초등학교 전학갈때 어떤 부분들을 신경써줘야 할까요?
아이들 같은 경우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 때문에 전학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럴 때는 버스로 통학을 하는 경우도 봤습니다.일단 아이와 잘 의논을 해서 결정하고전학을 간다면아이가 친구를 잘 사귀는지 /학교 생활에 잘 적응을 하고 있는지 등을 확인해봐야겠습니다.학교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집으로 초대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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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주 물건을 던지며 화를 표현합니다 어떻게 하면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도록 가르칠 수 있을까요?
아이가 물건을 던지며 감정 표현을 하니 걱정이 되겠습니다. 아이가 단순한 놀이로 물건을 집어 던질 때에는 그 행동에 반응을 해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부정적인 행동에 반응을 해주다보면 아이는 그것에 흥미를 보이며 반복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누군가를 공격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물건을 던지는 경우에는즉시 아이를 다른 장소로 데려가 단호하게 방금 했던 행동이 매우 위험했고 하면 안된다는 것을 말해주어야 합니다. 훈육을 할 때는 화를 내기보다는 단호하고 엄하게 말해야 합니다.감정 표현과 관련된 그림책을 읽고 아이와 대화를 나눈다면 동기부여가 될 수 있습니다.아이들 말에 귀를 기울여주기, 지나친 지적 피하기, 부모와 타인 관계를 보여주기 등을 통해서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 즉 부모과 좋은 본보기가 되어 준다면 아이 또한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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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명절에 할수있는 전통놀이 있나요?
추석에 아이와 할 수 있는 전통 민속놀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윷놀이, 연날리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팽이치기그리고 추억의 놀이로는 딱지치기, 공기놀이, 칠교놀이 등이 있습니다. 지역의 박물관을 가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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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 수업중에 다치고왔습니다
아이가 학교 수업 중에 다치고 와서 많이 놀랬겠습니다. 일단 치료를 진행하고학교에 문의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보통은 학교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안전공제회에 사고접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경우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일정 부분은 환불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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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악기? 있을까요?
어떤 악기가 됐든 아이의 집중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은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기타, 플룻 등 아이가 희망하는 악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독서 습관을 길러준다면 아이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잠들기 전에 책을 읽어주고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대출을 해오는 것도 효과적입니다.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주기 위해서는 집중을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보기 전에 아이의 생활패턴을 체크해야 합니다.아이가 좋아하는 놀이가 무엇인지를 관찰해보면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놀이를 할 때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합니다.아이와 작은 약속을 했더라도 잘 지켜주세요.가족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선택권과 책임을 아이에게 부여해줍니다.아이에게 건강한 신체리듬을 만들어주세요.(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집안 환경을 차분한 느낌으로 정돈해주세요.(아이가 공부할 때 TV보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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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인형? 애착손수건? 머가 좋을까요?
보통은 좀 더 포근한 애착인형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애착인형은 낯선상황에서 양육자를 대신하는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몇 시간동안 양육자가 외출하거나 혼자 잠을 자야 할 때, 아동은 안식처 역할을 해줬던 양육자의 상을 대신할 대상을 찾게 됩니다. 아동은 부드럽고 푹신한 것을 찾아 양육자의 상을 투영하는데, 그러다 보니 애착의 투사 대상으로는 주로 인형이 이용됩니다. 이렇게 애착의 투사 대상이 된 인형을 애착인형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어떤 것이 됐든 아이가 좀 더 애착을 갖고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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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전염병 예방을 위해 하는 일은 무엇이죠?
유치원에서 전염병 예방을 위한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실에서 아이들의 손씻기를 철저하게 합니다. 그리고 기침예절과 개인위생교육을 실시합니다. 방역기를 이용해서 정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전염병이 발생했을 때에 지침에 따라서 행동, 대처합니다.감염병이 확산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몸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집에서 쉴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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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나 블럭 등은 언제 가지고 놀수있을까요?
레고블록 중에 조금 사이즈가 큰 듀플로는 만2세(4세)~만5세(7세)까지는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듀플로보다 크기가 작은 블록은 소근육이 어느정도 발달이 이루어진 만4세(6세) 이후부터는 가능한 것 같습니다. 자석블럭 같은 경우에는 4세경부터는 조작이 가능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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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사춘기가 오는나이는??
아이들의 사춘기 오는 시기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남자 아이들은 사춘기를 10세에서 14세 사이에 맞게 됩니다.그러나 일찍이 9세에 시작되거나 또는 16세까지 지속되기도 하는데 이상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여자 아이 10~12세(초4~초6) 전후로 시작해서 15~17세(중3~고2) 사이에 끝나지만 사람마다 인격과 성격의 변화는 서로 다르고, 2차 성징의 시작 시기는 보통 여자가 남자보다 이르며,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습니다.사춘기가 온 아이는 제2차 성징을 경험하게 되면서 점차 성인의 몸으로 변해 갑니다.생리적으로는 성적 충동이 커지고 심리적으로는 성인처럼 행동해야 된다는 새로운 압박감이 생깁니다.더구나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겹치게 됩니다.따라서 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겨울잠을 자러 들어간 곰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새봄이 되어 동굴 밖으로 나올때까지 기다려주면 어떨까 싶습니다.컨디션이 괜찮을 때는 '힘들지?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등의 응원을 보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뭔가를 해주려고 하면 할수록 아이는 간섭한다고 생각하여 서로간의 갈등과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 이해하고 공감해준다면 아이도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려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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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말을 잘 안 듣는데 언제쯤 나아질까요?
초등학교 3학년, 1학년 아이들이 말을 잘 듣지 않아 속상하고 걱정이 되겠습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들의 자아가 점점 명확해지는 시기라 더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훈육을 통해서 관찰한 내용을 그리고 부모의 감정을 말해줄 필요가 있겠습니다. 아이를 훈육할 때는 소리를 지르기보다는 친근한 어투로 말해야 합니다.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입니다.그런 다음 관찰한 사실을 말해주고 양육자의 감정을 전달합니다.마지막으로 '앞으로는 ㅇㅇ행동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양육태도 유형 중에서 '민주적 권위형' 양육태도가 친구 같은 아빠(엄마) 유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이렇게 하면 흔히 버릇이 나빠지지 않을까 염려할 수도 있습니다.친구처럼 가깝게 지내는 민주적 권위형 부모는 아이의 의견을 잘 수렴합니다.또 아이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타이르는 방식으로 훈육합니다.결국 아이는 정서 지능이 높아지고 스스로 선택과 결정을 하는 자율성과 판단력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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