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 학년이 볼 유익한 책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제목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미터, 가을 나뭇잎, 가족 백과사전, 가족은 꼬옥 안아 주는 거야, 감기 걸린 날, 개구쟁이 ㄱㄴㄷ, 겨울아 놀자!, 곤이랑 같이 가도 돼요?, 교통 사고를 조심해, 글자가 사라진다면, 길어도 너무 긴, 나무는 좋다, 나쁜 말 먹는 괴물, 나의 첫 사회생활, 난 책이 좋아요, 내 몸 속이 궁금해,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내가 우리나라 대표야, 냠냠, 냠냠 한글 가나다, 냠냠냠 뿡뿡뿡, 너랑 친구 안 할래!, 노랑 옷, 누구나 잘 하는게 있어, 다 콩이야, 달라도 친구, 도서고나에 놀러 가요, 두 눈이 말똥말똥, 두고 보자! 커다란 나무 등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학교에서는 한문이나 일본어도 가르치나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중학교에 올라가면 한문을 고등학교 때는 일본어를 배운다고 합니다. 이는 학교의 교육과정에 따라서 다를 수 있겠습니다 .초등학교 방과후수업 때 한문이 있는 학교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교에 유치원이 있는경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초등학교병설유치원 같은 경우에는동일한 건물에 위치해 있지만, 교육과정은 별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유-초이음과 관련해서는 장점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성교육은 어째서 초등학겨부터 배우나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아이들의 성교육 시기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성교육은 특별히 성별의 구분, 성교육의 시기가 별도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어린이집에 들어가면 교육과정에 성교육이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성교육을 시작한다고 보시면 됩니다.또한 부모님이 성교육을 하고 싶다면아이와 함께 그림책이나 성교육 관련 동영상을 보고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면 될 것 같습니다.아무런 매체 없이 접근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니 말입니다.성교육의 가장 큰 목표라고 하면 나를 소중하게 알고 다른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학교에서 아이들 테블릿을 주는데 이게 맞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아이들의 무분별한 사용이 이 제도의 맹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이들의 인터넷 사용을 조장하는 것에서 부작용이 있습니다. 대신 밤10시가 되면 컴퓨터가 자동으로 잠기더라고요.내년부터 디지털 교과서가 AI튜터 제도가 도입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알파세대의 아이들에게 전자매체는 옷과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자기조절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인만큼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적절하게 관리해주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생 저학년 아이 돈 쓰는 법과 돈 모으는 법을 알려주고 싶은데 어떻게 교육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경제교육을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훈육이라기보다는 일상생활에서 차근차근 방향을 제시해준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경제관념을 심어주기 위해서는가장 우선적으로 돈이 무엇인지를 알려줄 필요가 있겠습니다.https://tv.naver.com/v/25514775아이에게 캐릭터 용돈기입장을 선물해준다면 아이가 스스로 기록해보면서 용돈이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또 아이에게 용돈이 생겼을 때 아이 손을 잡고 은행에 가서 아이 이름으로 된 통장을 만들어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용돈이 생길 때마다/ 아이가 저축을 하고자 할 때마다 번거롭지만 은행에 주기적으로 방문해서 저축하는 것을 도와준다면아이의 저축하는 습관이 자리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다양한 보드게임(브루마블, 은행놀이 등)을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릴때부터 영어를 가르치라고 하던데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영어는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다문화 아이들이 손쉽게 이중언어를 구사하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쉽겠습니다.배우고자 하는 언어를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노출시켜주면 효과가 클 것입니다.영어 같은 경우도 놀이 시간에 영어 동요를 들려주고,애니메이션을 보는 경우에는 언어를 영어로 설정해서 보여주면 영어를 익히는데 도움이 된답니다.지인의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4,5세 때부터 꾸준히 영어에 노출시킨 결과 확실히 듣는 귀가 트이더라고요.
평가
응원하기
독서가 유아 교육에 미치는 영향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독서가 유아 교육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아이와 함께 동일한 책을 읽고 나눔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책읽기는 그 어떤 교육보다 우선시되어야 하며향후 초등학교에서 다른 교과목을 공부하기 위한 준비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문해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어휘력과 상상력을 증진시킬 수 있으며 사고력 확장에도 도움이 됩니다.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 뒷이야기를 꾸며보거나 주인공과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지 등의 대화를 나누면 좀 더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2아이가 학원2개 다니는데 더 다닐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방과후수업으로 줄넘기, 창의과학을 하고 난 후에 피아노, 영어학원을 보내고 있다면충분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또한 더 배우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면 아이의 의사를 존중해서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보통 방과후를 하지 않고 아이의 기초를 탄탄하게 해주기 위해서 공부방을 다니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28개월) 엄마가 책 읽어주기를 거부해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아이가 책을 읽어주는 것을 거부하니 걱정이 되겠습니다. 보통 아이들은 똑같은 장면, 혹은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을 반복해서 보려는 특성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아이가 그 장면을 펼쳐서 보고 있을때 '곰돌이는 뭐하고 있을까? 곰돌이가 왜 웃고 있을까?' 등의 발문을 하면서 아이의 책읽기를 확장시켜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보통 한글을 습득하게 되는 6~7세 정도가 되면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아이 스스로 책을 읽을 때가 돼도아이와의 정서적 유대관계 형성을 위해 계속 책을 읽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그 연장선으로 자기 전에 책을 한 권 읽어주는 것을 권해주고 싶습니다.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스빈다. 잠을 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는 것은 아이의 언어발달은 물론안정된 정서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한 연구에 따르면 자기 전 읽어주는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행복한 꿈꾸기를 할 수 있게 도와주며한글 공부와 언어 발달 등 학습 효과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잠자기 전 유아들에게는 베드타임 스토리가 꼭 필요하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생후 6개월부터 시작해서 최소한 10세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책을 읽어줄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