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매복 사랑니 꼭 빼야만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수평매복지 사랑니인 것 같습니다.수평매복치를 그대로 두면 바로 앞 어금니를 상하게 하니 가능한 빨리 빼는 것이 좋습니다.수평매복치는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한계가 있으며 두면 바로 앞의 어금니까지도 빼야하는 사태가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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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어금니가 빠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임플란트외에 "브릿지 " 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빠진 치아 앞과 뒤의 치아를 삭제한 후 크라운 씌워서 3개의 크라운을 연결하여 다리 놓듯이 한다고 브릿지라고 합니다. 브릿지를 하면 앞과 뒤의 치아를 삭제하여 손상을 주므로 요즈음 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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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가 2개만 날수도있나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사랑니는 4개이지만 전혀 안나는 경우도 있고 1개 나거나 2개 나거가 3개 나거나, 4개 다 나는 경우 등 다양합니다.얼굴 사이즈가 작아 지면서 현대인은 사랑니가 점점 퇴화되고 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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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뽑는게 좋은지? 치료하는게 좋은지?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가능한 자연치아는 살릴 수 있는 한 살려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아무리 못해도 자연치아가 임플란트 보다는 좋습니다.1/3 정도 충치 먹었다고 하니 신경치료 후 크라운 씌우는 것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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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백신 얘기가 뉴스에 벌써 나오던데 사실일까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백신접종시에 부작용은 예측은 어려우며 백신은 접종 완료 6개월 이후에 항체량이 적어짐이 보고되었으며 항체 유지 기간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며 6개월 이후에는 추가접종이 필요로 됩니다.백신 1,2차 맞았을때 부작용이 심했던 경우 3차 접종은 의사의 진료후 접종여부를 결정하길 권고드립니다. 4차 접종은 아직은 계획은 없으나 추후 안내에 따라 접종하길 권고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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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1차 2차 3차 공백기?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백신접종후에도 돌파감염 사례가 있기는 하나 중등도로 진행은 막는데 효과적이기에 가능한 경우 접종을 권고드립니다. 백신접종시에 부작용은 예측은 어려우며 백신은 접종 완료 6개월 이후에 항체량이 적어짐이 보고되었으며 항체 유지 기간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며 6개월 이후에는 추가접종이 필요로 됩니다.백신 1,2차 맞았을때 부작용이 심했던 경우 3차 접종은 의사의 진료후 접종여부를 결정하길 권고드립니다. 접종 간격이 긴 경우에도 부작용 사례가 있기에 예측이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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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백신이 정말 효과가 있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백신접종후에도 돌파감염 사례가 있기는 하나 중등도로 진행은 막는데 효과적이기에 가능한 경우 접종을 권고드립니다. 백신접종시에 부작용은 예측은 어려우며 백신은 접종 완료 6개월 이후에 항체량이 적어짐이 보고되었으며 항체 유지 기간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며 6개월 이후에는 추가접종이 필요로 됩니다.백신 1,2차 맞았을때 부작용이 심했던 경우 3차 접종은 의사의 진료후 접종여부를 결정하길 권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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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는 마스크를 뚫고 들어올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마스크는 코로나 바이러스 비말감염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며 시중에 파는 마스크 중에 일반 치과용 마스크는 KF94나 80마스크에 비해 비말을 차단하는 효과가떨어지기에 사람이 밀집한 공간 방문시에는 방역이 더 잘되는 KF마스크 착용을 권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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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차 예방접종후 부작용 문의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코로나 백신 접종후 갑자기 몸에 멍이 생기고 이상 증상이 있는 경우 반드시 현재 몸상태를 확인하고 백신과의 인과성 파악을 위해 병워네 방문하여 검사를 받길 권고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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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혼수상태, 비이그라 투여후 의식회복했데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한 달간 혼수상태였던 코로나 중증 환자가 발기부전치료제인 비아그라를 투여받은 뒤 극적으로 눈을 떴다.4일(현지 시각) 영국 더타임스와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잉글랜드 링컨셔주의 호흡기 전문 간호사 모니카 알메이다(37)는 지난해 10월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에 돌입했다. 그는 이미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으나 천식이 있었던 탓에 병세가 악화했고, 자가 호흡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해졌다.알메이다는 중환자실로 옮겨져 집중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내 혈중 산소농도가 위험 수준으로 떨어져 또 한 번의 고비가 찾아왔다. 결국 의료진은 그를 의학적으로 유도된 혼수상태에 빠뜨렸고 예상되는 생존 확률은 30%에 불과했다. 포르투갈에 사는 가족에게 연락해 “마지막 인사를 해야 할 것 같다”는 비보를 전할 정도였다.기적은 혼수상태에 빠진 지 28일 만인 지난달 14일 찾아왔다. 알메이다가 극적으로 의식을 회복한 것이다. 의료진은 최후의 수단으로 다량의 비아그라를 투여한 것이 호흡 기능 회복에 긍정적인 작용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비아그라는 주로 남성들의 발기부전을 치료하는 데 쓰이지만 원래 용도는 혈관확장제로, 기도를 개방하는 등의 효과를 가진다.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1/05/TMQLEV573ZEBZDBHF7JBOG7KY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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