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잠복기가 길 수도있나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시중에 공급되고 있는 자가검사 키트의 경우 정확도는 70프로이상 정도 이며 자주 검사를 하여도 가능하나 PCR 검사보다는 다소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양성판정시에는 pcr 검사로 한번더 확인하길 권고드립니다. 하지만 검사키트의 민감도는 99프로 정도로 음성을 음성으로 인지하는 결과는 정확한 편입니다. 하지만 잠복기가 있기에 음성이어도 유증상시에는 다시 검사가 필요로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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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이 어린아이들에게 더 잘걸리는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예전 치명률이높았던 델타바이러스나 초기의 코로나바이러스는 20세 이하에게도 잘 전파가안되었으나 오미크론 변이의 경우에는전파력이 더 쎄져서 영유와 나이에 상관없이 전파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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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검사 결과는 꼭 10분이상 기다려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자가검사키트의 경우 항원항체 반응을 통해 확인하는 방법으로 항원항체 반응으로 발색이 되는데 15분이상 시간이 소요되기에 15-30분 이상 시간 소요후에 확인하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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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아픈데 역류성 식도염인가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원래 역류성 식도염이 있었고 약을 꾸준히 먹다가 이주동안 먹지 않았는데 재발하였을 가능성과 코로나로 인한 인후통 가능성이 있기에 상태를 지켜보고 자가검사를 받아보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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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이 왜 심장에 영향을주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mRNA 기반 백신의 경우 백신 접종시에 심근염 심낭염의 우려가 있기에 백신접종후에 가슴부위통증이 있거나 심장에 뻐근한 느낌이 드는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고 검사를 받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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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받은 약을 먹고 있는데 계속 졸려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약 복용이 1일 3회 인 경우에에는 4-6시간 시간 간격으로 복용이 필요 하며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에 가능한 공복보다는 식후에 복용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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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코로나확진 약복용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코로나 확진후 약처방을 받았는데 식후 약 복용이라고 써 있는 경우 공복에 복용시에 위장장애 가능성이 있기에 가능한 식후에 복용하길 권고드립니다.다이어트쉐이크(단백질쉐이크) 먹고 약복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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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진 받았는데 목만 아파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약국에서 약 처방을 코리투살, 헤파신(배농산급탕) 받은 약을 복용해도 가능하며 헤파신은 부기, 단단해지고 통증을 수반하는 화농성질환에 효능효과가 있는 약으로 목 붓기와 염증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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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진된 사례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코로나 걸려서 완치되었던 사람이 다시 코로나 확진이된 사례가 종종 보고된바 있으며 실제로 완치자의 경우에도 개인의 면역체계에 따라 항체가 생성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추가 접종이 필요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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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타크론 증상이 어떤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코로나19 델타 변이와 오미크론 변이가 섞인 이른바 ‘델타크론’ 변이가 유럽과 미국에서 발견되고 있다. 델타 변이의 치명성과 오미크론 변이의 전염력을 고려할 때 두 가지를 모두 가진 새 변이가 가질 위험성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다만 전문가들은 새 변이의 현재까지 전염속도와 유전자 유형 등을 볼 때 큰 문제가 될 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뉴욕타임스(NYT)는 12일(현지시간) 델타크론에 대해 전하면서 “전문가들은 새 변이가 큰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델타크론이 맨 처음 보고된 곳은 지난 1월 동지중해의 섬나라 키프로스공화국이었지만 이는 잘못된 실험실 작업에 따른 오류로 판명났다.이후 지난 2월 미국 워싱턴DC 공중보건연구소의 과학자 스콧 은구옌이 국제인플루엔자정보공유기구(GISAID)의 코로나바이러스 게놈 데이터베이스를 살펴보다 1월 프랑스에서 수집된 샘플에서 델타와 오미크론 변이가 혼합된 사실을 처음 확인했다.이를 놓고 처음엔 두 개의 변이에 동시 감염된 환자의 샘플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그러나 결국 각각의 바이러스가 두 가지 변이로부터 나온 유전자 조합을 지닌 것으로 확인됐다.NYT는 과학자들이 이 같은 바이러스를 ‘재조합형(recombinants)’으로 부른다고 전했다.델타크론은 이후 네덜란드와 덴마크에서도 발견됐다. 그러나 최근까지 델타크론 확산세는 위협적이진 않다. 지난 10일 현재 국제 바이러스 시퀀스 데이터베이스에 보고된 델타크론 샘플은 프랑스 33건, 덴마크 8건, 독일 1건, 네덜란드 1건 등이다. 미국에서도 2건 발견됐다고 로이터통신도 최근 보도했다.지금까지 50건 정도 확인된 셈이다. 전문가들도 새 변이가 이름과 달리 크게 두려워하지 않을 만한 이유가 많다고 언급했다.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의 바이러스학자 에티엔 시몬-로리에르는 “완전히 새로운 걱정거리는 아니다”면서 그 이유로 델타크론 발생이 매우 드물다는 점을 댔다. 그는 이 변이가 최소 1월부터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기하급수적으로 확산할 능력을 아직까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부연했다.시몬-로리에르 박사는 또 이 재조합형 바이러스의 게놈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새 단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밝혔다.이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 유전자가 거의 대부분 오미크론에서 유래됐다는 점에서 감염 또는 백신을 통해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항체를 보유한 사람들은 델타크론에 대해서도 보호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델타크론 변이 역시 오미크론과 같은 스파이크 단백질 특성을 갖고 있어 코나 상기도에 쉽게 침투하는 반면 폐 깊숙한 곳으로는 잘 침투하지 않아 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적다고 전문가들은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1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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