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째 팔꿈치 바깥쪽 통증 등 손가락 통증..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팔꿈치 바깥쪽이라고 하시는 것인손바닥을 위로 했을때 안쪽의 팔꿈치를 의미하시는 것인지요?그렇다면 내상과염을 의심해볼수 있습니다.내상과염은 팔꿈치 안쪽에 발생하는 염증으로, 팔꿈치 안쪽 뼈 부분에 염증이 생겨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이 질환은 주로 "골프엘보"라고 불리며,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흔하게 나타나지만, 골프와는 무관하게 일상적인 활동이나 집안일을 할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로 손과 팔을 많이 사용하며 팔꿈치 관절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질 때 발생하며, 이 질환은 25세 이상에서 주로 나타나며 40대에서 발병률이 가장 높습니다. 큰 위험을 안고 있지는 않지만, 재발 가능성이 높아서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내상과염의 주된 원인은 일상생활에서 손과 팔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근육과 힘줄에 무리가 가고, 이러한 부위에서 염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후 염증이 지속되면서 통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주부와 같이 반복적인 가사 노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이 질환은 흔하게 나타납니다. 반복적인 집안일로 팔꿈치를 오랜 시간 동안 사용하다가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관절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내상과염의 주요 증상은 팔꿈치 안쪽에서 발생하는 통증입니다. 팔꿈치를 누르면 통증이 발생하며, 물건을 잡거나 걸레를 짤 때, 손목이나 팔을 움직일 때 특히 통증이 더 심해집니다. 또한, 팔꿈치가 뻣뻣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진단은 X-ray 촬영으로 뼈의 이상을 확인하고, MRI나 초음파를 통해 염증 부위를 확인합니다. 또한 전문의의 문진과 통증 부위 검진이 진단에 필요합니다.내상과염의 치료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활동을 제한하고 무리한 사용을 피하며 통증 완화를 위해 소염제를 복용합니다. 그 후 증상이 개선되면 전문의와 상의한 뒤 재활 및 운동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치료에 반응이 나타나지 않으면 국소 스테로이드 주사 요법을 제한적으로 고려하기도 합니다. 염증이 심하거나 다양한 보존적 치료가 효과적이지 않을 때는 수술을 고려할 수 있으며, 주로 절개 수술이나 관절내시경 수술이 수행됩니다. 관절내시경 수술은 안전하며 합병증의 위험이 적은 수술 방법 중 하나입니다.내상과염을 방치하면 척골 신경에 마비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통증 완화를 위해 얼음 찜질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것은 근본적인 치료 방법이 아니므로 팔꿈치 사용을 최소화하고 전문의의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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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곤지름인가요?? 걱정되네요ㅠ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육안상으로 보았을때 감염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수는 없어 보입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비뇨기과나 피부과를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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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젤 유명한 병원에서 여유증 수술을 진행하려고 예약을 했는데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병원의 평판, 의료진의 경험 및 자격, 그리고 수술 환경의 위생과 안전성 이 보장된다면 알아보신 병원에서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실 것으로 사료됩니다. 여유증 수술 및 지방흡입 경험의 깊이와 수술 성공 사례에 면밀히 알아보시고 모든 수술에는 일정한 위험이 따르므로, 가능한 위험 요소와 합병증, 그리고 이에 대한 대처 방안에 대해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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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계속 낮습니다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신장이식 수술은 신체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주며,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혈압 변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장이식과 관련된 약물, 특히 면역억제제와 다른 약물들은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는 낮은 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수축기 혈압이 90mmHg 정도로 낮게 유지되는 경우, 일어서 있을 때 어지럼증이나 졸음, 빠른 심장 박동 등의 증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체위성 저혈압(orthostatic hypotension)의 일종일 수 있으며, 누워있는 상태에서 일어나거나 서 있는 상태에서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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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 발톱이 생겼는데 너무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내향성 손발톱 증상이 경미한 경우, 수술 없이 손발톱 모서리 아래에 솜뭉치나 치과용 치실을 삽입하여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 국소 마취 후 손발톱 모서리 옆면을 제거하고, 손발톱 주름을 수정합니다.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손발톱을 수직으로 절제하며, 이때 손발톱 표면을 절제하거나 고주파 전기 소작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염증이 심한 경우 항생제 치료를 고려하기도 합니다.내향성 손발톱을 방치하면 통증으로 인해 걷거나 운동과 같은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심한 염증이 발생하면 연조직염과 같은 2차 감염 질환의 위험이 있으므로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손발톱을 다룰 때 피부와의 접촉 부위를 너무 깊게 자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손발톱의 양옆 모서리를 항상 외부로 노출되도록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깨끗한 생리식염수로 발가락을 세척하여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너무 좁은 신발을 피하고 발 크기에 맞는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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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 이곳 저곳이 담든거같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통증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통증의 성격(예: 찌르는 듯한, 둔한, 지속적인, 간헐적인 등), 통증이 나타나는 상황, 기타 동반되는 증상(예: 소화 불량, 호흡곤란 등) 등이 중요한 정보가 됩니다. 허리 통증이 뒤로 젖힐 때 심해진다는 점은 근골격계 문제, 특히 척추나 근육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오른쪽 가슴과 상복부 통증은 갈비뼈 주변 근육의 문제, 소화계 문제, 심지어는 간이나 담낭의 문제와도 관련될 수 있습니다.통증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거나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경우, 의사는 신체 검사와 함께 필요한 경우 영상 진단(예: X-ray, 초음파, CT 등), 혈액 검사 등을 시행하여 원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간혹 근육의 긴장이나 스트레스, 자세의 문제 등이 이러한 통증의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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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가슴 통증 흉통/어디 과 진료를 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일상생활에서 간혹 가슴 통증이나 불편함을 경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흉통은 갑작스럽게 발생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심장 질환인 심근경색이나 협심증과 연관시키며 걱정하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통증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가벼운 경우도 있지만, 중요한 질환에 의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및 대사증후군과 같은 성인병 환자가 증가하면서, 심근경색과 협심증으로 인한 사망률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슴에 통증이 있는 경우 항상 협심증을 의심하고 병원을 찾는 것이 필요한데, 가슴 통증을 일으키는 다른 원인을 감안해야 합니다.가장 흔한 가슴 통증의 원인 중 하나는 근골격계 질환입니다. 가슴 근육이나 인대의 늘어남으로 인해 가벼운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피부, 근육, 근육막, 늑골 및 늑막에서 발생하는 통증은 일반적으로 일시적이고 경미한 것입니다. 염좌, 갈비골 골절과 같은 충격이나 골프 연습과 같은 활동으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또한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해 가슴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발생하며, 명치와 앞가슴의 타는 듯한 통증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통증은 활동과 무관하게 발생하며, 음식 과다섭취, 음주 및 식사 후 누워서 쉬는 습관과 관련이 있습니다.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가슴 통증도 있으며, 폐동맥 혈전증, 기흉, 흉막염과 같은 질환이 포함됩니다. 가슴의 답답함은 종종 심리적인 압박감 또는 스트레스로 인한 경우가 많으며, 심한 통증과 함께 심장의 빠른 박동, 불안감, 어지러움, 숨을 쉬기 어렵다는 느낌과 함께 공황장애를 의심해야 합니다.심장 질환으로 인한 가슴 통증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협심증, 심근경색, 급성 관상동맥증후군, 대동맥 박리 및 급성 심막염과 같은 질환이 해당됩니다. 이러한 질환은 종종 가슴 중앙 또는 왼쪽 가슴에서 발생하며, 흉골 아래나 왼쪽 가슴에서 시작하여 왼쪽 팔로 통증이 확산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통증은 일반적으로 활동 중에 발생하며,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면 호전될 수 있습니다.젊은 혀성이 심장관련 통증이 생기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므로 일단 크게 우려하지 마시고 내과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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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검사, ‘뇨단백 약양성’ 이게 무슨 이상이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단백뇨가 약하게 있다는 의미 입니다. 대개는 치료가 필요없는 일과성 단백뇨일 가능성이 높으나 내과적인 추가 진료는 필요합니다 소변에 단백질이 나오는 것을 단백뇨라고 합니다. 정상적으로 150 mg 미만의 단백질은 소변에서 검출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인에서 하루에 소변으로 배설되는 총 단백질의 양이 150 mg 이상일 경우,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단백뇨라고 합니다. 특히 하루에 배설되는 단백질량이 3.5 g/m2 이상으로 많은 경우도 있는데 이를 신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단백뇨는 콩팥병을 진단하는 중요한 지표 중의 하나이며 여러 가지 임상적인 문제와 연관될 수 있어 정확한 진단과 관리가 필요합니다.단백뇨의 종류로는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일과성 단백뇨 (Transient proteinuria): 일시적인 소변 검사에서 단백뇨가 나온 후에 다시 시간이 지난 후 소변 검사에서는 단백뇨가 사라지는 경우입니다. 이런 단백뇨는 발열, 운동, 수면 무호흡증, 심부전, 스트레스 등과 같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기립단백뇨 (Orthostatic proteinuria): 기립하는 동안에만 소변 검사에서 단백뇨가 나타나고 누워서 휴식을 취하면 호전되는 경우입니다. 일반적으로 30세 이하의 젊은 사람에서 발생하며 치료가 필요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지속적인 단백뇨 (Sustained proteinuria): 소변 검사를 할 때마다 단백뇨가 계속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콩팥병 또는 콩팥과 관련된 다른 질환과 연관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24시간 요단백 정량검사나 일회 소변에서 단백질/크레아티닌 비율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하며 원인 진단을 위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단백뇨는 지속적인 경우에는 콩팥병과 관련된 질환의 중요한 소견이 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원인을 찾기 위해 검사가 필요합니다. 때로는 단백뇨가 많이 나와도 다른 콩팥 관련 증상이 없을 수 있으므로,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병원에서의 검사가 필요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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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버섯과 쥐젖 제거방법좀 알려주셔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쥐젖의 치료에는 전기 건조술이나 레이저 치료와 같은 간단한 방법을 사용하여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절제술을 통해서도 쥐젖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쥐젖은 양성 종양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필수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그러나 다리 모양의 결절 병변은 다리의 굽힘을 어렵게 하거나 염증 및 괴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관찰과 적절한 치료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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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이 정말 성장과 관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성장통은 2세부터 8~9세 사이의 어린이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 종아리, 허벅지 근육, 무릎 관절, 고관절 등 다리의 관절에서 원인 없이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근육 통증이나 관절 통증을 뜻합니다. 이 현상은 주변에서 상당히 흔하게 관찰되며, 통계에 따르면 모든 어린이 중 약 30% 정도가 이러한 성장통을 경험한다고 합니다.성장통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확실히 밝혀진 것은 없지만, 낮 동안 활동이 과도한 경우에 근육과 스켈레톤계에 피로감을 느끼게 되어 밤에 휴식을 취하려는 생리적인 현상이 관련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실제로 키의 성장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되어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성장통의 주요 증상은 주로 밤에 나타나며 다리 부분에서 발생합니다. 통증은 다리에 위치하며, 뚜렷한 아프지 않는 부분에서 발생하며 활동성이 유지됩니다. 어떤 경우에는 한쪽 다리만 아프고, 다른 경우에는 양 다리가 모두 통증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통증은 간헐적으로 나타나며 수일에서 수개월 동안 지속될 수 있으며, 낮 동안에는 증상이 사라집니다.성장통은 대개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고, 대부분은 자연스럽게 통증이 해소됩니다. 그러나 아이가 밤에 통증으로 잠을 잘 못자거나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몇 가지 주의사항을 고려해야 합니다. 아이의 활동량을 점검하고 과도한 활동이 있었다면 활동량을 조절해야 하며, 스트레칭 운동을 통해 다리와 골반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적절한 진통제를 사용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장통과 다른 심각한 질환을 감별하기 위해 전문의의 진찰과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이의 건강과 통증 관리에 대한 부모님의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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