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에 구멍같은게 났어요 동네이비인후과 의사는 이게뭔지모르겠다고하던데..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우선 처방주신 항염증제 등으로 치료르 해보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상급병원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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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게실 고강도운동 격투운동 터질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염증이 완전히 없는 상태에서는 일반적인 활동이나 운동이 대장 게실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고강도 또는 격투 운동과 같은 활동은 복부에 상당한 압력을 가할 수 있으므로, 대장의 약한 부위에 스트레스를 가할 수는 있습니다. 염증이 심하고 복부 통증이 심각한 경우에는 격렬한 운동이나 복부에 충격을 주는 활동을 절대적으로 피해야 합니다. 이 상태에서의 강한 운동이나 충격은 대장 게실의 천공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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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약 처방받았는데도 물설사 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처방받은 약을 복용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약이 효과를 발휘하기까지는 일정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장염 치료 중에는 소화가 잘 되고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 기름진 음식, 고섬유질 음식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지사제는 설사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스타빅(로페라미드)와 포타겔(알루미늄 수산화 겔)은 설사 치료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약물입니다. 스타빅은 장 운동을 늦추어 설사를 감소시키는 반면, 포타겔은 위산을 중화하고 변의 질감을 부드럽게 만듭니다. 그러나 장염에서 지사제를 반드시 드셔야 하는 것은 아니며 장염 자체가 해결되면서 설사증상도 같이 호전을 기대하게 되며 오히려 설사를 일부러 멈추는 것은 좋지 않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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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기간에 빈혈증상있는데 철분제 복용을 하면 도움이 될까요? 생리기간 동안 며칠만 복용해도 효과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생리 기간 동안 빈혈 증상이 있다면 철분 보충제 복용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생리 중에는 체내 철분 손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철분 수치가 낮은 경우에는 보충제를 통해 이를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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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검정색 뭔가가 생겼는데 뭘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국소 피하출혈인것으로 판단 됩니다. 대개는 자연적으로 호전되나 증상이 지속된다면 피부과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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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한 것 같은 증상이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현재 염증약을 먹고 계시다면 그것이 위장장애 증상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특히 NSAID 계열의 진통소염제는 위장장애가 특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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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티안나는 몸안에 지방종 제거하는법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양성종양은 생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정상 세포의 과도한 증식으로 인해 피부에 물집 또는 멍과 같은 형태로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대표적인 양성종양 중에는 지방종과 피지낭종이 있습니다.그중에서도 지방종은 주로 피부층 아래에 위치한 지방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여 생기는 양성종양으로, 지방 세포가 뭉쳐서 덩어리를 이루고 얇은 막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지방종은 몸의 다양한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미관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일부 사람들에게는 통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작은 크기의 지방종은 주로 미관상으로만 문제를 일으키며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 급한 제거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크기가 커지면 근육층까지 압박하여 통증을 유발할 수 있고, 지방종이 피부 아래에서 움직임을 느낄 정도로 커지면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지방종 제거가 권장됩니다.지방종 제거는 집에서 손이나 도구로 시도하면 염증이 발생할 위험이 있으므로, 병원에서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방종 제거 방법으로는 수술적 치료와 레이저 치료가 있습니다.수술적 치료: 지방종 제거 수술은 지방종 바로 위쪽을 절개하여 지방종과 둘러싸고 있는 막을 통째로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수술 시에는 피부의 흉터도 고려되어야 합니다. 절개선은 피부 긴장선과 일치하도록 디자인되어 흉터가 눈에 띄지 않게끔 설계되어야 합니다.레이저 치료: 큰 흉터를 원하지 않는 경우, 특수한 레이저나 지방흡입 등을 통해 지방종을 제거할 수 있지만, 완전한 제거가 어려울 수 있고 재발 우려가 있으므로, 흉터와의 절충이 필요합니다.지방종 제거 전에는 전문 의사와 상담하여 지방종의 크기와 위치, 수술 후의 흉터 등을 고려해 적절한 치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로써 안전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수술 후에도 흉터 관리가 필요하므로, 이러한 케어에 대한 정보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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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이나 역류성식도염에 고구마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 환자에게 고구마를 섭취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안전한 편입니다. 고구마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를 도울 수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으로 위를 자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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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란 무엇이며 스스로 자가진단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갑상선의 기능이 부족하여 갑상선호르몬의 생산이 감소하거나, 뇌에서 갑상선자극호르몬(TSH)의 분비를 증가시키지 못해 갑상선호르몬이 충분히 생산되지 않아 발생합니다. 이러한 상태는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갑상선 수술이나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받은 후에도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자가면역질환인 하시모토 갑상선염, 선천적 갑상선 결함, 갑상선 염증, 바이러스 감염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뇌의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는 시상하부나 뇌하수체에 종양, 감염, 유육종증 또는 암 전이 등이 있을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갑상선기능저하증의 주요 증상은 다양합니다. 갑상선호르몬은 열과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데, 그 부족으로 추위를 느끼고 피부가 건조하며 누렇게 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로하고 의욕이 없으며 집중력과 기억력이 저하됩니다. 식욕 부진, 체중 증가, 부종, 목소리 변조, 위장관 운동 저하, 근육 경련,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월경량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서서히 진행하므로 초기에는 증상이 미미할 수 있으며, 검사 결과로 확인되기도 합니다.진단은 촉진 검사를 통해 갑상선 결절의 크기와 촉감을 확인하고,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인한 소견을 관찰한 후 혈액검사를 통해 갑상선호르몬과 TSH 농도를 측정하여 진단할 수 있습니다. 자가면역 질환인 하시모토 갑상선염인 경우 갑상선 자가 항체 수치가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약 갑상선에서 혹(결절)이 발견되면 감별 진단을 위해 조직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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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 단백질 먹으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식단에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을 늘리면 식곤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은 혈당 수치를 빠르게 상승시키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여, 이로 인해 졸음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반면, 단백질은 혈당 수치를 더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킵니다. 따라서, 단백질 위주의 식사는 식곤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식곤증은 식사 후에 쏟아지는 졸음 현상을 말하며,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원인은 식사 후에 소화를 위해 뇌로 가는 혈액량이 줄어들어 식곤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식사 후에는 소화를 위해 소화기관으로 혈액이 흐르기 때문에 뇌나 근육으로 가는 혈액량이 줄어들어 나른한 상태가 됩니다. 또한, 식사를 통해 섭취한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합성되는데, 세로토닌은 이완과 편안한 기분을 유발하고, 멜라토닌은 수면을 유도하는데 기여하기 때문에 식후 졸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두 번째 원인은 고탄수화물 식사입니다. 고탄수화물 식사를 하면 오렉신이라는 신경 전달 물질의 분비가 억제되어 졸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혈당 관리가 잘 되지 않는 경우에도 졸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을 때 오렉신 분비 억제 현상이 발생하므로, 혈당 관리가 중요합니다.세 번째 원인은 생체리듬에 따른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우리 몸은 생체리듬을 가지고 있어 특정 시간대에 졸림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생체리듬에 따라 점심 이후 시간에 약간의 졸음을 느끼게 되는 것은 정상적인 반응입니다.마지막으로, 만약 식곤증이 지속적으로 심하다면 다른 원인이나 기저 질환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수면 부족, 수면장애, 만성피로증후군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전문가의 상담과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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