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난 후 무릎통증있는이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자전거 타기는 효과적인 운동 방법이지만, 잘못된 자세나 설정, 기술 부족으로 인한 무리한 운동 등이 무릎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자전거의 사이즈, 안장 높이, 안장의 앞뒤 위치, 핸들 높이 등이 올바르게 조절되어 있어야 합니다. 안장이 너무 낮으면 무릎에 과도한 부담이 가해져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갑자기 장거리를 타거나 기존에 해보지 않았던 큰 기울기의 언덕을 타게 되면 무릎에 부담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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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 늘어났을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파열이 되는 심한 손상이 아니라면 비수술적 치료로 호전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비수술적치료는 보조기 착용이나 물리치료, 재활치료가 있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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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타치온은 수용성 이에요 지용성 이에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글루타치온(glutathione)은 수용성입니다. 글루타치온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항산화제로 작용하는 트리펩타이드입니다. 이는 세 개의 아미노산, 즉 글루타민산, 시스테인, 그리고 글리신이 결합하여 형성되며, 주로 세포의 물에 녹는 부분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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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육종은 기본x-ray로 발견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골육종은 대부분 증상이 없습니다. 증상이 발생한다면 주로 뼈에서 통증이 느껴집니다. 발병 초기에는 운동 시 어깨나 무릎 등에서 통증이 느껴지는데, 안정을 취하면 가라앉기 때문에 운동 시 생기는 통증으로 생각해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에는 점차 통증이 심해지고 안정을 취해도 통증이 남아있으며 종양 주변 조직이 부어오릅니다. 이때는 골육종이 진행된 상태이며, 이렇게 되기까지는 3~6개월 정도 걸립니다. 따라서 청소년이 뚜렷한 이유 없이 하지 장골 부위, 특히 무릎 주위에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 X-ray 검사로 골육종이 있는지 검사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골육종을 진단하기 위해서 일차적으로 방사선 X-ray 검사를 시행합니다. 이를 통해 뼈를 파괴하거나 새로이 뼈를 형성하는 병변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일단 X-ray 검사를 진행한 후, 골육종이 의심되면 전산화 단층촬영(CT) 또는 자기공명영상(MRI)을 통해 종양의 범위를 확인합니다. 골육종은 폐로 잘 전이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폐 전이를 확인하기 위한 가슴 사진과 흉부 전산화 단층촬영을 시행합니다. 그 외 다른 부위의 뼈로도 잘 전이되므로 골주사 검사를 통해 다른 뼈에 종양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전체 환자의 10~20%는 진단 당시 폐나 다른 부위의 뼈에 전이된 상태입니다. 치료 전에 전이 여부를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 병변 일부를 떼어 내는 조직 검사를 시행합니다. 조직 검사는 대개 피부를 통해 종양 부위로 굵은 바늘을 찔러 넣어 조직 일부를 채취하거나, 피부를 절개하여 종양 부위를 노출한 후 조직을 채취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해서 얻은 조직을 일정한 처리 과정을 거쳐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골육종을 진단합니다.골육종을 완전히 치료하기 위해서는 종양 주변의 정상 조직을 포함한 광범위한 절제술이 필요합니다. 종양 주변의 정상 조직에 육안으로 관찰되지 않는 미세한 전이 병소가 존재할 수 있고, 수술할 때 이들 미세 전이 병소를 함께 제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1980년대 이전에는 팔다리에 골육종이 발생하면 주로 팔다리 절단술을 시행하였으나 환자의 80~90%가 재발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수술 후 항암 화학요법을 도입함으로써 재발이 감소하고 환자의 60~70%가 장기 생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수술 전에 선행 항암 화학요법을 사용함으로써 종양과 수술의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과거에 전통적인 치료법으로 절단술을 시행해야 했던 환자의 약 80%는 이제 팔다리를 절단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대신 수술 후 결손 부위에 인공 보조물을 사용하는 팔다리 보존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한편, 방사선 치료는 잘 듣지 않아서 제한적으로만 사용합니다. ① 팔다리에 발생한 골육종의 표준 치료- 수술 전 항암 화학요법을 2~3주기 반복적으로 사용합니다. 종양의 범위가 감소하면 전신 마취하에 광범위 절제술을 시행합니다. 수술 후에는 항암 화학요법을 수차례 주기적으로 반복 시행합니다. 또한 정맥 혈관 주사를 통해 여러 가지 약제를 병용하여 투여합니다.- 항암 화학요법의 부작용 : 구역질, 구토, 탈모, 설사, 골수 억제를 통한 백혈구와 혈소판의 감소, 세균 감염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구강 점막이 헐 수 있고, 간 독성, 신장 독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은 항암 화학요법을 시행하는 동안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액 검사를 통해 치료 독성을 평가하면서 약물 치료를 시행합니다. 다만 장기적인 부작용으로 불임증, 심장 독성에 의한 심부전증, 2차 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② 팔다리 이외의 부위에 발생하는 경우절제술을 시행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수술을 못하는 경우에는 항암 화학요법만을 사용합니다. ③ 팔다리에 골육종이 발생했으나 팔다리 보존술을 시행할 수 없는 경우- 종양이 주요 신경이나 혈관을 침범했을 때- 종양 절제 후 결손 부위의 기능적 재건이 불가능할 때- 종양 부위가 균에 감염되었을 때- 보존술 후에 치유되지 않는 합병증이나 병적 골절이 예상될 때- 나이가 너무 어려서 보존술을 시행한 후 성장함에 따라 양쪽 다리의 길이가 많이 차이 나서 의족에 비해 장점이 없을 때- 위와 같은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팔다리 절단술을 시행합니다. - 팔다리 절단술을 시행하면 의족을 착용해야 하며, 일정 기간 의족을 착용한 보행 재활 훈련이 필요합니다. ④ 폐에 전이 병소가 있는 경우- 폐 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는 범위라면 이를 시행하여 생존 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폐가 없으면 생존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양측 폐에 모두 전이되었으면 절제술을 시행할 수 없습니다.- 폐를 절제할 수 있는 범위가 국한되더라도 폐 절제술을 시행한 후 남아 있는 폐의 기능이 생존 유지에 적절하다고 기대되면 이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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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환부위 헤르페스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만 헤르페스는 병변의 양상이 시간이 지남에따라 변하고 천의얼굴을 하고 있어 육안상으로 진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병변부위를 채취한뒤 PCR 검사를 하시는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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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화 환자 요양원에 입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요양원의 입소정책 에 맞으시다고 하고 환자 보호자 동의가 된다면 가능하겠습니다. 환자분과 요얀원 담당자분과의 면밀한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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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형 당뇨병의 발병 요인 중에 어떤 생활 습관이나 유전적 요소가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당뇨병의 발생에는 유전과 환경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즉, 당뇨병에 걸리기 쉬운 유전적 체질을 부모에게 물려받은 사람이 당뇨병을 유발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되면 당뇨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당뇨병을 일으키는 유전자의 이상을 찾을 수 있는 경우는 전체 당뇨병의 1% 미만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은 원인이 되는 유전자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 인자로는 고령, 비만, 스트레스, 임신, 감염, 약물(스테로이드 제제, 면역 억제제, 이뇨제) 등이 있습니다. 환경 인자는 유전 인자와는 달리 본인의 노력으로 어느 정도 피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최근 들어 당뇨병이 급증하는 이유는 유전적인 원인보다는 과도한 음식물 섭취와 운동량 감소로 인한 비만증의 증가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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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과 당뇨는 어떠한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두질환 모두 대사성 질환이라는 것이 공통적입니다.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당뇨가 발생할수 있으며 비만 고지혈증등이 이 질환들과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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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과 뇌동맥, 뇌혈관!!!!!!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말씀주신 증상으로 복부대동맥류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걱정이 되신다면 검진목적의 복부 CT 를 찍어보시는 것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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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 ecg기록 심방세동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심방세동의 가능성은 배제할수 없을것으로 사료됩니다. 우선 내과에서 정확한 심전도 검사를 통해 진단을 해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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