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혈압이 점점 올라가는것 같아요. 혈압관리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혈압을 관리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중요한 부분입니다.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려해보세요:건강한 식습관 유지: 저나트륨 식단을 유지하고, 신선한 과일, 채소, 곡류, 단백질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섭취하세요.체중 관리: 과체중이나 비만은 혈압 상승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필요하다면 체중 감량을 위한 계획을 세우세요.운동: 정기적인 유산소 운동은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을 고려하세요.소금 섭취 제한: 과도한 소금 섭취는 혈압 상승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식사 중 소금을 줄이고 가급적 가공식품과 소금 함량이 높은 음식을 피하세요.알코올 섭취 제한: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혈압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으로 제한하세요.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혈압을 올릴 수 있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휴식, 요가, 명상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세요.담배 금지: 흡연은 혈압을 증가시키며 심혈관 건강에도 해로울 수 있으므로 금연을 고려하세요.의사와의 상담: 혈압 상승이 지속된다면 의사와 상담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고, 필요한 치료 계획을 수립하세요.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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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심)피부과에 가야할까요? 어떤 병인지 대충 유추하고 가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아토피 피부염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아토피성 피부염의 가장 큰 특징은 심한 가려움증 및 외부의 자극이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대한 매우 민감한 반응입니다. 가려움증은 보통 저녁에 심해지고, 이때 피부를 긁어서 피부의 습진성 변화가 발생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습진이 심해지면 다시 가려움증이 더욱 심해지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됩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이 나타나는 부위는 연령에 따라 다릅니다. 생후 2세까지의 유아기에는 주로 머리, 얼굴, 몸통, 팔다리가 펴지는 부위에 붉고, 습하고, 기름진 딱지를 형성합니다. 급성기 습진으로 나타납니다. 사춘기 이전까지의 소아기에는 이마, 눈 주위, 귀 주위, 사지 접히는 부위에 피부가 두꺼워지고 건조해지는 습진이 나타납니다. 사춘기와 성인기에는 피부 건조, 손발 유두 습진, 태선화 등 소아기와 비슷한 분포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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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 때 가슴이 아프면 어떤 병을 의심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숨 쉴 때 가슴이 아프거나 욱신거릴 때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슴 통증이나 불쾌감이 있을 때는 의사의 상담과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호흡기 질환: 감기나 기관지염과 같은 호흡기 질환으로 인해 가슴 통증이나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침과 함께 호흡이 힘들어지거나 가슴이 아플 수 있습니다.근육통 또는 염좌: 몸을 앞으로 숙일 때 등의 근육에 부담이 가거나 염좌가 생길 수 있어 가슴이나 등이 아프거나 불편할 수 있습니다.그외에 드물게 흉막염이나 심장막염등에서 숨쉼에 따라 통증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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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먹고나면 명치가콕콕거려요. 식도염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역류성 식도염 혹은 급성 위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과 진료를 받으시고 적절한 약제 처방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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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의지와 상관없이 발이 움직인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팔다리가 불수의적으로 움직인다면 헌팅톤 병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고려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헌팅톤 병의 증상은 보통 30~45세 사이에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만약 45세 이후에도 헌팅톤 병에서 나타나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헌팅톤 병에 걸릴 가능성이 매년 줄어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헌팅톤 병의 증상은 70세 이상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헌팅톤 병의 증상은 사람들이 다양하게 증상을 호소하기 때문에 다음에서 언급하는 증상이 모두 나타난다고 할 수 없습니다. 초기 증상은 약간의 신체적, 인지적, 정서적인 변화로부터 시작됩니다. 초기 신체적인 증상은 안절부절못하고 과도한 불안정 상태를 나타낸다거나, 사지의 경련을 나타내는 등과 같은 신경계 변화부터 보입니다. 글씨체 변화를 알아보지 못하거나 매일 어려움 없이 손쉽게 할 수 있는 일을 수행하는 활동이 둔해집니다. 초기 운동 장애는 서서히 나타나서 점차 현저해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이런 장애로는 머리, 목, 팔다리 등의 신체에서 나타나는 경련 등이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결국 걷거나 말하고 삼키는 데 장애를 초래합니다. 이런 불수의적 움직임을 무도증(Chorea)이라고 명명합니다. 단지 경미한 증상만을 보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무도증이 나타나면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한 행동을 하는 와중에 불수의적인 움직임이 더 증가하다가 휴식을 취하면 이 움직임이 점차 감소하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많은 환자가 수면을 취할 때 이런 불수의적인 움직임이 사라졌습니다. 초기에는 인지 장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환자는 정규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일을 조직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한다든지, 새로운 일을 수행함에 효과적으로 일에 대처할 수 없다든지, 단기 기억 능력, 의사 결정,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작업 수행 능력이 떨어지는 결과가 초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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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이 다시 작아질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만성전립선염은 전립선 주위 조직의 염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증상은 배뇨 통증, 요통, 항문 통증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전립선의 크기가 커진 상태에서의 염증일 경우, 염증 치료를 통해 증상의 호전을 이끌어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전립선의 크기 자체는 치료에 따라 바로 작아지는 것은 일반적으로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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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어 있는 잔류 발암물질 등은 어느정도를 섭취해야 발암에 되는것으로 알려져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발암물질에 따라 그 기준치가 서로 달라 어느 한가지만 집어서 이야기 드릴수는 없습니다. 발암물질을 조금 섭취했다고 해서 모두 암에 걸리는 것은 아니며, 암 발생의 위험성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결정됩니다:노출량과 기간: 발암물질에 노출된 양과 기간이 암 발생 위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일시적이거나 짧은 기간에 노출된 경우 암 발생 위험이 낮을 수 있습니다.개인의 건강 상태: 개인의 유전적 요인, 기존 질환 및 건강 상태 등도 암 발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기타 위험 요인: 흡연, 고도의 음주, 체중 관리 등과 같은 생활 습관도 암 발생 위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타 양질 검증: 발암 능력이 있는 물질이라도 양질 검증에 따라 발암 능력이 다를 수 있습니다. 민감도에 따라 발암 능력을 판단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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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두근거리는게 심해서 불안하고 안정이 안돼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가슴의 두근거림 등의 증상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심장과 관련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전문의의 상담과 진단이 필요합니다. 우선적으로 심전도등의 간단한 검사를 통해 부정맥이 있지는 않은지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심장원인 이외에 두근거림을 유발할수 있는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불면증: 불면증은 잠을 잘 못자는 상태로,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심리적인 문제 등이 불면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피로 및 스트레스: 피로와 스트레스는 심장 및 다른 신체 부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힘줄이 튀어나오는 것과 같은 현상은 피로와 긴장과 관련 있을 수 있습니다.불안장애: 가슴의 두근거림과 불안감은 불안장애와 연관될 수 있습니다. 불안장애는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 심장 및 다른 신체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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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증이 심해지면 어떤 증상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비문증의 일반적인 증상은 눈 속에 부유물질이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이 부유물질은 여러 개일 수 있고, 여러 형태로 변할 수 있습니다. 날파리증이라는 이름 그대로 작은 벌레 모양 또는 실오라기나 아지랑이, 점 모양으로 시야에 보입니다. 때로는 눈을 감아도 보입니다. 비문증은 눈 속에 있는 혼탁 물질의 그림자가 보이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이 물질은 보고자 하는 방향을 따라다닙니다. 맑은 하늘이나 하얀 벽, 하얀 종이를 배경으로 할 때 더욱 뚜렷하게 보입니다. 시선의 중심에 있는 경우도 있고, 조금 옆에 위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혼탁 물질이 망막 가까이에 위치하면, 그림자가 짙으므로, 증상이 더욱 심합니다. 비문증은 한 번 생기면 계속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혼탁의 위치와 모양이 바뀌면서 증상이 호전될 수도 있습니다. 망막이 박리되는 경우, 갑자기 새로운 비문 증상이 생기거나 눈 속에서 번갯불처럼 번쩍이는 현상을 느끼게 됩니다. 망막 박리는 시신경층이 안구에서 떨어져 나와 시력이 상실되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비문 증상과 비슷한 것으로 번갯불 현상(광시증, 光視症)이 있습니다. 눈을 세게 부딪혔을 때 눈앞에 불이 '번쩍' 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유리체가 수축하면서 망막을 당기면 눈 속에서 불이 번쩍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수주~수개월 정도 없어졌다가 다시 생기기도 합니다. 눈 속에서 번갯불이 번쩍이는 증상은 편두통이 있는 경우에도 나타납니다. 그러나 이는 나이가 많아지면서 자연히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 증상만으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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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조직검사후 결과 질문사항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빨리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크게 염려하지 마시고 예약된 진료시간에 가셔서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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