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내시경은 몇년만에해야할까요.
교과서적인 기준에서는 5년정도 간격도 가능하나, 한국은 대장내시경 검사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고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3~5년 간격으로 검사하시는 것이 안전한 검진 주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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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기 고추 색 궁금한점이 있어요!
아기의 피부는 특정 부위마다 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특히 생식기 부위는 피부가 얇고 혈관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서 색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아기 고추와 음낭의 색상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이런 색 변화는 일반적으로 정상입니다.하지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소아과 의사와 상의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색 변화가 갑자기 나타났을 때붉은 반점, 발진 또는 부기가 있을 때아기가 그 부위를 만지며 불편해 할 때분비물이 나오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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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저하 눈썹/두피문신 질문입니다
갑상선 기능저하증 자체가 문신 시술을 받는 데 큰 제한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갑상선 기능저하증은 피부를 건조하고 민감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문신 시술 시 피부가 더 자극을 받을 수 있으므로, 시술 전에 피부 상태를 잘 확인하고 피부를 보호하는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호르몬이 씬지로이드로 잘 조절이 되고 있으시다면 크게 우려하실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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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인데 머리가 너무 많이 빠지네요. 집에서 두피 관리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우선 남성형탈모의 교과서적인 치료는 먹는약과 미녹시딜, 모발이식 3가지 뿐입니다.그외에 시중에서 판매되는 샴푸나 건강보조식품 영양제 등은 모두 상업적인 광고 로 의학적인 근거는 뚜렷하지 않은 치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생활습관관리도 일부 도움이 될수 있으나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는 못합니다. 탈모에 대한 잘못된 속설 중 하나는 탈모 방지 샴푸와 건강식품으로 탈모를 치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샴푸의 주성분은 세정 성분이므로 발모 효과가 입증된 세정용 샴푸는 없습니다. 또한,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일부 건강식품이 개발되었지만, 탈모를 치료하는 기능성 식품은 없습니다. 발모를 촉진할 정도의 식품이라면 의약품으로 분류되어야 합니다. 물로만 머리를 감는 노푸나 비누, 식초 등으로 머리를 감는 것이 샴푸보다 좋다는 주장도 틀렸습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두피와 머리카락의 세정에는 오랜 기간 연구된 샴푸가 일반 비누나 노푸보다 더 적합합니다. 인위적인 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면 탈모가 심해진다는 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두피가 너무 젖어 있으면 미생물 번식이나 두피 피부염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세정 후 너무 뜨겁지 않은 바람으로 충분히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두피가 과도하게 건조하면 세정력이 약한 샴푸나 두피용 보습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두피에도 자외선 차단이 필요합니다. 여름철과 같이 강한 자외선은 두피나 머리카락에 해로우므로, 외출 시 모자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하루 종일 모자를 착용하여 두피를 밀폐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교과서적인 치료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안드로겐 탈모의 치료법으로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바르는 미녹시딜이 1차 약제로 사용됩니다. 사용 후 2-3개월 내에 잔털이 증가하지만, 탈모가 이미 많이 진행된 경우에는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남성의 경우, 경구 약제로 5-알파 환원효소 억제제인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가 주로 사용되며, 바르는 약보다 효과적입니다. 반면 여성에게는 고정된 복용 약이 없어서 증상이나 임신 계획에 따라 의사와 상의하여 약을 선택해야 합니다. 탈모가 심하게 진행되었거나 경구 약물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모발 이식을 통해 미용적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더라도 탈모는 진행되거나 재발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의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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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심한 사람이 잘 때 입을 막고 자라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
비염이 심한 사람이 잘 때 입을 막고 자라는 것이 비염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주로 구강 호흡을 줄이고 코로 호흡을 유도하기 위함입니다. 입을 막고 자는 방법은 입막음 테이프를 사용하여 입을 닫아주는 방식으로, 이는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비염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입을 막으면 자연스럽게 코로 호흡을 하게 됩니다. 코로 호흡하면 공기가 코를 통해 필터링, 가습, 온도가 조절되어 폐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는 비염으로 인한 염증을 줄이고 코 내부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구강 호흡은 코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코의 자연 필터링 기능을 사용하지 못합니다. 이는 입과 목이 건조해지고, 이로 인해 염증이 발생하거나 악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구강 호흡은 코 점막을 더 건조하게 만들어 비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코로 호흡하면 코 점막이 자연스럽게 공기를 정화하고 가습하는 역할을 하게 되어 코의 기능을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비염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입막음 테이프 사용은 비염 환자에게 어느 정도 도움을 줄 수 있으나,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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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자국이 잘 남는데 어디가 문제일까요??
나이와 함께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감소하여 피부 탄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는 피부가 누르면 자국이 쉽게 생기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외에는 혈액순환 문제나 림프 순환 문제로 인해 체액이 축적되어 부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피부를 누를 때 자국이 쉽게 생기고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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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청 크레아티닌 106이 나올 수 있나요?
혈청 크레아티닌 수치가 106으로 나왔고 신사구체여과율(GFR)이 0으로 나왔다는 것은 비정상적인 결과입니다. 단위 문제일수는 있는데 106이 µmol/L 단위라면, 상한선에 가까운 수치지만, 여전히 정상 범위에 속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사구체여과율이 0으로 나온 것은 검사결과 이상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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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자주 묶으면 탈모 가능성이 커지나요?
견인성 탈모의 유발원인일수 있습니다.머리를 묶을 때는 '견인성 탈모'를 조심해야 합니다. 머리를 오래 세게 묶으면 모근이 약해져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견인성 탈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견인성 탈모는 보통 머리를 단단히 묶거나 뽑을 때 나타납니다. 머리를 세게 뽑거나 꽉 묶으면 두피에 자극이 가해져 모근이 약해지며, 약해진 모근에서는 새로운 머리카락이 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너무 세게 묶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장기 동안 머리카락이 장시간 당겨지면 모낭이 함께 뽑혀 모근과 모낭이 분리되면서 견인성 탈모가 시작됩니다. 계속해서 두피와 모발에 물리적인 힘을 가하면 모근에 영양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탈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은 일생 동안 25~30회 정도 자라났다가 빠지는데, 일부러 머리카락을 뽑거나 물리적인 자극을 주면 그만큼 다시 자라는 횟수도 줄어듭니다. 다행히 견인성 탈모는 유전이나 환경적 요인에 의한 탈모가 아니므로 머리를 꽉 묶는 등의 습관을 고치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견인성 탈모 증상이 나타나면 빗이나 손가락으로 두피 마사지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철분이나 아연 등의 미네랄이 포함된 식품과 블랙 푸드를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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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사프로가 pmdd에 효과가있나요???
렉사프로(에스시탈로프람)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로, 주로 주요 우울장애와 불안장애 치료에 사용됩니다. PMDD(월경 전 불쾌 장애) 치료에 있어서 SSRI가 효과적이라는 많은 연구 결과가 있으며, 특히 플루옥세틴(프로작)과 세르트랄린(졸로프트)은 PMDD 치료에 대해 FDA 승인도 받은 바 있습니다.SSRI는 개인마다 효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플루옥세틴이나 세르트랄린에 좋은 반응을 보이는 반면, 에스시탈로프람에는 반응이 덜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각자의 신경화학적 상태와 약물 대사 차이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인터넷 리뷰나 후기들은 주로 사용자 경험에 기반한 것이므로, 더 많은 사람들이 플루옥세틴이나 세르트랄린을 사용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공유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에스시탈로프람을 사용하는 환자가 적을 경우, 긍정적인 후기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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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과를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흉부 및 유방 통증에 대해서 유방검사(엑스레이, 초음파)에서 이상이 없었으므로, 호르몬 불균형이나 근육통, 신경통 등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유방 윗부분과 날개뼈 통증은 근골격계 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정형외과나 통증클리닉을 방문하여 자세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팔과 다리 저림: 신경 압박이나 손상으로 인한 증상일 수 있습니다. 이는 신경과에서 평가가 가능하며 간헐적인 손 떨림은 도 마잔가지 입니다. 생리불순이 심하고 6개월 이상 생리가 없었다면, 호르몬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부인과를 방문하여 호르몬 검사를 받고 생리불순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위궤양과 헬리코박터균 문제는 내과나 소화기내과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약물 치료를 받지 않은 상태라면 재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여러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므로, 먼저 내과를 방문하여 종합적인 건강 상태를 평가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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