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맥 진단기준이 VPC > 24%/24h 인가요?
PVC의 빈도가 24%초과인 경우 부정맥으로 본다는 것은 맞는 주장은 아닙니다.PVC 자체로 부정맥의 종류중에 하나이며 24시간내의 빈도는 그 부정맥의 정도, 중증도를 나타내는 퍼센트라고 판단할수 있습니다. 제시하신 논문에서도 24% 미만에서는 부정맥이 아니라는 의미는 아니며, 증상이 없어 대부분의 경우 치료가 필요없다고 판단되는 PVC 의 경우에도 24% 이상의 빈도로 발생하게 되면 심근기능 저하가 발생할수 있으니 치료적 개입을 고려해야 할수 있다고 의견을 제시하는 정도의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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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맥 협착률 구해주실 수 있나요??
오른쪽 원위부 경동맥의 최대 CIMT는 0.758mm, 평균 CIMT는 0.610mm로 나타나 있으며, 이는 나이, 성별, 인종에 따른 25-74번째 백분위수에 해당합니다. 왼쪽 원위부 경동맥의 최대 CIMT는 0.995mm, 평균 CIMT는 0.742mm로 같은 백분위수에 속합니다. 요약을 보면, 양쪽 IMT는 0.6mm(오른쪽)와 0.7mm(왼쪽)으로, 모두 0.9mm 이하로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플라크는 오른쪽 경동맥에서 2.8mm, 1.7mm, 1.6mm, 1.4mm로, 왼쪽에서는 2.5mm, 2.9mm, 1.3mm, 1.3mm로 측정되었습니다. 경동맥 협착률은 일반적으로 가장 좁은 부위의 내경을 측정하여 정상 내경과 비교하여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오른쪽 내경 경동맥(ICA)의 플라크로 인해 협착이 발생한 경우, 협착률은 다음과 같이 계산할 수 있습니다: 협착률(%) = [(정상 내경 - 협착 내경) / 정상 내경] 100. 만약 정상 내경이 2.0mm이고 협착된 내경이 1.3mm라면, 협착률은 [(2.0 - 1.3) / 2.0] 100 = 35% 도 계산하는것이 맞다고 판단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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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약한 몸살 기운과 무기력증이 있는데요. 지인이 말하기로 오버트레이닝을 하면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러고 하는데 맞나여?
오버트레이닝은 약한 몸살 기운과 무기력증을 포함한 다양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오버트레이닝은 운동 강도나 빈도가 지나치게 높아 몸이 회복할 시간을 충분히 가지지 못할 때 발생하는 상태입니다. 오버트레이닝의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피로감, 무기력증, 수면 장애, 면역력 저하, 근육통, 신체 성능 저하 등이 있습니다.운동 후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가지세요. 이는 신체가 회복하고 재충전하는 데 필요합니다 .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고, 특히 운동 후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적절히 섭취하여 근육 회복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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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에 뮬리면 왜 피부가 가렵나요??
모기에 물리면 가려움과 붓기가 발생하는 이유는 모기의 타액에 포함된 물질이 우리 면역 시스템을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이 과정을 자세히 설명한 내용입니다:모기 타액이 피부에 들어오면,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이 이를 침입자로 인식하고 반응합니다.면역 시스템은 히스타민과 같은 화학 물질을 분비하여 염증 반응을 일으킵니다. 히스타민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관 벽을 더 투과성 있게 만들어 백혈구와 다른 면역 세포들이 침입 부위로 쉽게 이동할 수 있게 합니다.히스타민의 분비로 인해 모기에 물린 부위 주변의 혈관이 확장되고, 체액이 혈관 밖으로 나오면서 붓기가 발생합니다.히스타민은 또한 신경 말단을 자극하여 가려운 느낌을 유발합니다. 이로 인해 물린 부위가 붉어지고 부풀어 오르며,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게 됩니다.사람마다 면역 반응의 강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모기에 물린 부위가 더 심하게 붓고 가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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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걷는것이 건강에 좋은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걷기는 건강에 매우 유익한 운동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연구에서 그 효과가 입증되고 있습니다. 만보라는 수치에 집중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걷기는 심혈관 건강, 체중 관리, 정신 건강, 그리고 전반적인 신체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만보가 적절한 목표는 아닐 수 있으며, 개인의 건강 상태, 체력 수준, 목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나이, 건강 상태, 체력 수준에 따라 걸음 수 목표를 조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관절 문제가 있는 사람은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걷기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이동하는 등 일상 생활에 걷기를 통합해서 관리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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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수면시간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적절한 수면 시간은 개인의 연령, 건강 상태, 생활 습관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의 성인은 7-9시간의 수면이 적절하다고 권장됩니다. 수면의 양뿐만 아니라 질도 중요합니다.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더라도 수면의 질이 떨어진다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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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콜레스트롤 273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가장 중요한데 수치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른수치가 정상인 것으로 미루어 볼때 LDL 수치가 상당히 높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고지혈증 치료는 식사 조절과 운동을 통해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심이 됩니다. 이와 함께 약물치료도 중요한데, 스타틴(statin) 계열의 약물이 많이 사용됩니다. 이 약물은 HMG-CoA 환원효소를 억제해 콜레스테롤 합성을 저해하며, 혈중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크게 낮추고 중성지방도 일부 줄입니다. 또한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약간 올리지만 그 효과는 원래 수치의 5~10% 정도로 미미합니다. 드물게 근염(myopathy)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약물을 복용할 때 근육통이 생기면 혈중 크레아틴 카이네이즈(creatine kinase(CK); 근육효소) 수치를 확인해야 합니다.에제티미브(ezetimibe)는 소장에서 콜레스테롤의 재흡수를 억제해 혈중 LDL-콜레스테롤을 낮추며, 스타틴과 함께 사용할 때 추가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콜레스티라민(cholestyramine)은 담즙산이 소장에서 재흡수되는 것을 막아 LDL-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킵니다. 담즙산이 재흡수되지 않으면 간에서 새로 담즙산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콜레스테롤이 사용되어 혈중 콜레스테롤이 줄어듭니다. 그러나 콜레스티라민은 중성지방을 높이기 때문에 중성지방 수치가 높은 환자에게는 사용하지 않으며, 소화기계 증상(가스가 차고 변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니아신(niacin)은 혈중 중성지방과 LDL-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면서 HDL-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킵니다. 가장 흔한 부작용은 홍조(flushing)이며, 간기능장애와 혈당조절장애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피브레이트(fibrate)제제는 PPAR 알파 촉진제로 중성지방을 낮추는 효과가 뛰어나며, HDL-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킵니다. 부작용으로는 소화기장애와 담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생선기름에 풍부한 오메가 3 지방산은 EPA(eicosapentaenoic acid)와 DHA(docosahexaenoic acid)를 주성분으로 하며, 하루 3~4g을 섭취하면 중성지방을 감소시킵니다.고지혈증의 주요 합병증으로는 심혈관계 질환의 증가가 있으며, 중성지방 수치가 높을 경우 췌장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식사 조절과 적절한 운동을 통해 비만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적인 체중을 유지하고 균형 잡힌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실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과체중이라면 점진적으로 체중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되며, 다른 심혈관계 위험 인자가 있다면 이에 대한 관리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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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칼을 쓰다보니 마모된 부분이 있는데요!
칼이 마모된 부분이 아기의 음식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아기가 일주일 동안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주방 도구의 안전성을 항상 확인하고, 아기의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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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엎드릴때 심장이 이상한 느낌이 들어요
책상에 엎드리는 자세는 가슴과 복부에 압력을 가하여 심장과 폐에 일시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심장 박동이 변하거나 이상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체위 변화는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일시적으로 심장 박동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잠자기 전이나 긴장 상태에서 자율신경계의 변화가 더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큰 이상은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가끔씩 심장이 덜컹거리는 느낌이 자주 발생하거나, 증상이 지속되면 심장 전문의와 상담하여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심전도(EKG)나 홀터 모니터링을 통해 부정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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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얼굴에 손톱 긁혔는데 마데카솔 발라두 되요??
마데카솔은 항생제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상처의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신생아에게 사용할 때는 소량만 얇게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신생아의 피부는 회복력이 뛰어나므로 적절한 관리만으로도 대부분의 상처는 흉터 없이 치유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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