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위.대장내시경 수면으로 했거든요
병변이 작은 경우라도 용종절제시술을 한 당일과 그 다음 날은 자극적인 음식이나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 음주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2주 정도는 과격한 운동을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귀가하신 후에는 하혈이나 지속적인 복통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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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도 웃을때 팔자주름이 생기나요??
웃을 때 나타나는 팔자주름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아기들도 표정을 지을 때 얼굴의 피부가 움직이면서 임시적으로 주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웃거나 크게 입을 벌릴 때 볼과 입 주변의 피부가 움직이면서 팔자주름처럼 보일 수 있는데, 이는 어른뿐만 아니라 아기에게도 일반적으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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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질문) 복부에도 얕은 혈관이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영유아의 피부는 매우 얇고 투명하여 어른에 비해 혈관이 비치는 것이 더욱 쉽게 관찰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기의 피부는 점차 두꺼워지면서 성장 과정에서 혈관이 비치는 현상은 점차 감소하게 됩니다. 복부뿐만 아니라 다른 부위에서도 유사한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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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서는 과거 진단에 대해서도 의무발급인가요?
의무적으로 발급해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진단서 발급여부와 내용 등에 대해서는 담당 주치의와 면밀한 상의 및 동의하에 발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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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주 제왕절개 안전할까요????
37주에 제왕절개를 진행하는 것은 의료적으로 비교적 안전한 시기로 간주됩니다. 태아의 폐 성숙은 임신 35주 전후에 이루어지므로 미숙아로 태어나면 '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 등 호흡기 질환이 발생하기 쉬운것이 사실이나 37주면 폐성숙이 완료되는 단계라고 볼수 있습니다. . 각 임신과 태아의 상태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37주는 이른시기는 맞으며, 37주에 수술을 결정할 때는 의료진과의 면밀한 상담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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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먼저, 불면증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랫동안 누워있는 것보다는 짧지만 깊은 잠을 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쾌적한 수면을 위해서는 올바른 수면 습관이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약물 치료, 인지행동 치료, 이완 요법, 자극 조절법 등의 치료 방법이 있습니다. 수면 일지를 작성하여 수면의 문제점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6시간 동안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를 섭취하지 않는 것, 2시간 동안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 규칙적인 운동 등의 주의사항을 지켜야 합니다. 또한, 낮잠을 자지 않고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수면제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졸음이 오기 시작할 때만 잠자리에 들어야 하며, 침대는 잠을 자기 위한 곳으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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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버틸 수 있는 기온이 어떻게 되나요?
사람이 견딜 수 있는 기온은 여러 환경적 요인과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양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사람은 약 -40°C에서 최대 55°C 범위의 기온에서 생존할 수 있습니다. 극한의 낮은 기온에서는 저체온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체온이 35°C 이하로 떨어질 때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고온에서는 열사병이나 다른 열 관련 질환의 위험이 증가하며, 주변 환경이 40°C를 넘어서면 신체가 열을 효과적으로 발산하지 못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열사병은 통상적으로 높은 온도(35°C 이상)와 높은 습도에서 발생할 수 있는데, 신체의 땀 배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체온 조절 능력이 저하될 때 주로 발생합니다. 냉방병은 실내와 실외 온도 차이가 크게 벌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데, 주로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실내 온도가 너무 낮을 경우 증상이 나타나며, 실내 온도가 18°C 이하로 설정되었을 때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기온의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적절한 실내외 온도 조절과 체온 유지가 중요하며,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관리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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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태가 많이 안좋아진 것 같아요.
21살의 나이에 술과 담배를 많이 소비하고 있고, 심장, 폐, 간 쪽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면, 이는 분명히 건강과 관련된 신호일 수 있습니다. 술과 담배는 각각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데, 특히 젊은 나이에 이런 습관이 있다면 장기적으로 더 심각한 문제로 발전할 위험이 있습니다..술은 간을 손상시킬 수 있으며, 과도한 음주는 간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심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혈압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담배는 폐 건강에 매우 해롭고, 폐암,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심혈관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의사와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의사는 증상의 원인을 파악하고 필요한 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술과 담배의 섭취를 줄이거나 완전히 중단하는 것도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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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석증상이 소화불량이면 위험한가요?
우선 담석이 실제로 맞는지 검사를 해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담석은 상복부초음파로 매우 간단하게 진단할수 있는 질환으로 초음파 검사가 가능한 의원을 방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초음파 검사상 담석이 없다면 소화불량이나 위염등의 원인을 고려할수 있으며, 그렇다면 생활습관관리도 중요한 치료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불편감을 유발하는 요인이 담석이 맞다면 이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담석에 대해서 내과적 치료가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경구 용해 요법과 약물 치료가 있습니다. 경구 용해 요법은 담석을 녹이기 위해 경구용 담즙산을 투여하는 치료입니다. 주로 콜레스테롤 담석 크기가 10mm 이하인 경우 효과가 있습니다. 약물 치료의 경우 담석이 10mm 미만이면 녹을 가능성이 약 30% 정도이며, 평균적으로 한 달에 1mm 정도 작아집니다. 그러나 색소성 담석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치료 성공률이 낮아 [증상을 동반한 담석증] 의 치료 원칙은 교과서적으로 수술적 치료 입니다. .수술 치료는 개복 담낭 절제술과 복강경 담낭 절제술로 나뉩니다. 복강경 담낭 절제술은 수술 후 통증이 적고 입원 기간이 짧으며, 수술 상처도 적고 회복이 빠릅니다. 하지만 과거에 상복부에 개복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 경우에는 장기의 유착이 심해 개복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복강경 담낭 절제술 후 합병증이 생길 경우 개복 수술로 전환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담석의 발생을 막기위한 예방적 조치에는 주의사항으로는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콜레스테롤 생산을 도와주고 장운동을 활성화시켜 담석증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사를 다양하고 균형있게 섭취하고 체중을 줄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기름진 음식과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눌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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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요 ㅠㅠ.
부정맥에 대한 정밀 검사를 받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심장내과에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제시해주신 심전도는 발작성상심실성빈맥이나 심실세동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심실 세동은 심장이 1분에 350~600회로 무질서하고 불규칙하게 수축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하나 이상의 이소성 병소가 빠르게 흥분함에 따라 발생합니다. 심실 조동과 세동은 주기적인 규칙성이 없어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심실 세동이 발생하면 심장에서 혈액이 충분히 박출되지 않아 순환 부전을 일으켜 매우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수 있습니다. .심실 세동의 원인으로는 심낭염, 갑상선 중독증, 심근증, 관상동맥 질환, 고혈압성 심장 질환, 류마티스성 승모판막 질환, 심장 수술, 심부전, 다량의 알코올 섭취 등이 있습니다. 심장에 구조적인 이상이 없더라도 전기생리학적인 이상에 의해 심실 세동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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