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화혈색소 수치 6.4가 나왔는데 위험한가요?
당뇨전단계 에 해당합니다.당뇨병 전단계는 혈당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지만 당뇨병으로 진단받지 못하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이는 당뇨병의 초기 단계로, 생활습관이나 치료법을 통해 관리하면 당뇨병의 발병을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당뇨병 전단계에 있는 사람은 매년 정기적으로 혈당 검사를 받아 당뇨병으로 진행하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면 당뇨병 전단계에서 2형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대규모 연구에서는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이 내당능장애 상태를 가진 사람들에서 2형 당뇨병으로의 진행을 58%나 감소시켰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를 통해 생활습관 개선은 당뇨병의 예방과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에 좋아요 버튼 을 눌러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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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관리중인데 식후혈당이 이상합니다
당화혈색소를 측정해보시고 2~3개월간의 평균 당조절 상태를 체크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가 당뇨의 수준이 아니라면 크게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며, 저린 증상도 당과는 크게 관련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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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내담도확장 진단 관련 질문 드립니다.
담석이 간내담도에 존재하면 담도염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질문자분처럼 이미 담석 및 담낭 관련 수술을 경험하신 분들에게는 더욱 신경을 써야 할 부분입니다. 복부CT에서 관찰되지 않았던 간내담도 담석이 초음파에서 발견된 경우, 이는 초음파가 담석을 확인하는데 더 민감할 수 있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예정된 진료보다는 더 앞당겨 담당 주치의와 상의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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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수치가 6.5 딱 경계라고 하던데 당뇨약 안 먹어도 문제 없나요?
당화혈색소 6.5% 로 확인이 되셨다면 당뇨로 진단하고 약제 치료를 고려할수 있는 단계 입니다. 교과서적으로 당뇨를 진단하는 경계수치가 딱 6.5% 입니다. 내과에 방문하셔서 관련한 검사와 치료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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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게실염 다른질환 가능성 질문드려요
대장게실염 진단을 받은 후 통증이 사라지고 현재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초기 진단과 치료가 적절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급성기 증상이 발생했고 해당 치료로 증상이 완화되었기 때문에 다른 원인 보다는 게실염의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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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초음파 결과문의합니다..
신장의 고에코는 검사설명에 제시되어있듯이 석회화 병변이거나 결석 , 낭종일 가능성이 있으며 대개는 양성병변이니 제시된 대로 추적검사를 해서 크기나 모양, 성상의 변화가 있는지를 보시면 되겠습니다.갑상선 결절 4mm 도 크기가 매우 작고 악성화소견이 없다면 추적관찰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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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실염인데 일상생활 가능인데 토요일에 비행기 타면 안되나요?
적절한 치료를 받고 회복하신다면 예정된 여행을 가시는 데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무엇보다도 현재 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주치의 의견이 가장 중요할 것이며 의사의 조언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자의 현재 상태, 염증의 정도, 치료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비행이 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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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렸을 때 몸살이 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감기에 걸렸을 때 몸살이 오는 주된 이유는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이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활성화되면서 일어나는 일련의 반응 때문입니다. 감기 바이러스가 몸에 침입하면 면역 시스템은 감염을 막기 위해 염증 반응을 일으키고, 이 과정에서 사이토카인이라는 단백질을 분비합니다. 사이토카인은 바이러스와 싸우는 동시에 우리 몸의 체온을 조절하고 통증을 유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근육통, 두통, 오한, 발열 등 몸살 증상을 유발합니다. 특히 평소에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분들이 한 번 감기에 걸렸을 때 증상이 심하게 느껴지는 것은 평상시에 감염에 대한 면역 반응이 덜 활성화되어 있어서 갑작스런 면역 반응으로 인해 몸이 더 크게 반응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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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간염, b형간염 예방접종 같이 맞아도될까요?
두가지 백신은 같이 맞으셔도 됩니다. 사백신 끼리 맞거나 사백신과 생백신을 동시에 맞는 것은 서로의 면역 반응에 영향을 주지 않아서 동시 접종이 가능하며, 실제로 제가 진료를 보면서도 같이 처방을 많이 내게 됩니다. A형 간염은 0, 6개월 / B형 간염은 0,1,6 개월 간격으로 맞기 때문에 처음에 같이 맞으시면 A형 간염의 2차접종과 B형간염의 3차접종도 6개월뒤에 같이 맞으시면 되서 편한 장점이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에 추천버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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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먹거나 영양제를 과하게 먹으면 몸에 멍이 생겨요
멍은 외부 충격으로 인해 혈관이 파열되어 혈액이 피부 아래에 뭉쳐서 생기는 것입니다. 초기에는 붉은색을 띠다가 시간이 지나면 파란색으로 변합니다. 피부가 얇을수록 멍이 쉽게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여성이나 노인은 피부가 얇아 혈관이 보다 쉽게 손상되어 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그러나 특별한 충격이 없어도 멍이 생기신다면 몇가지 원인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술을 드시거나 영양제를 드시고 생긴다면 약제 유발성 응고장애나 간기능 저하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가능한 절주를 유지하시고, 불필요한 보조식품이나 영양제는 중단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그외에 질환으로는 혈관염이나 혈액응고장애 등의 경우 멍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관염은 혈관벽에 염증이 생겨 붉은색 또는 보라색의 멍이 여러 개 다발적으로 나타납니다. 혈액응고장애는 혈액 속 혈소판이 모자라거나 기능에 이상이 생겨 혈액이 정상적으로 응고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HS자반증은 어린이에게 주로 나타나는 자가면역성 피부 질환으로, 멍과 복통, 발열 등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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