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코박터균은 같이 식사하면 옮기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대변에서 나온 균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감염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위액의 역류로 타액과 치아로 올라온 균이 다시 입을 통해 상대방에게 감염될 수 있습니다. 헬리코박터균 감염이 가족 내에서 이루어질 가능성을 시사하는 연구 결과들이 있어,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여럿이 수저를 이용하여 음식을 나눠먹는 식습관, 음식을 씹어서 아이의 입에 넣어주는 행위 등이 원인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실제로 얼마나 위험이 있는지 명확치는 않으며 몇번 음식을 공유했다고 해서 쉽게 전파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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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증상도 뇌 질환일 수 있나요 ?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질문주신 상황이 병적인 뇌이상 등의 문제일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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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크라운 후 불편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치아 치료 후 불편감과 통증은 개인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크라운을 착용한 후에는 치아와 턱에 약간의 압박 또는 이물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불편감이나 통증이 발생한다면, 치료나 크라운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반적으로 새로운 크라운을 착용한 후에는 몇 일 동안의 적응 기간이 필요합니다. 드물게 크라운의 크기나 높이가 너무 클 경우, 씹을 때 또는 입을 다물 때 다른 치아와의 접촉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턱 근육이나 관절에 부담이 가게 되고, 통증이나 불편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불편감이 지속된다면 치과전문의 진료를 추가적으로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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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낭염 햇빛에 노출시켜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햇빛노출은 좋지 않습니다. 색소침착등이 발생할수 있습니다.선크림은 바르지 않는것이 좋습니다.고름이 자연적으로 터졌다면 자연적으로 회복을 기대하고 경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모낭염의 증상은 원인과 부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보통 두피나 팔다리같이 전신 증상이 없고 털이 있는 곳에 발생하지만,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균이 침입한 부위는 가렵고 통증이 느껴지며, 좁쌀같이 노랗게 곪은 형태가 나타납니다.모낭을 중심으로 붉은 반점이 생기면서 작은 구진이나 농포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발열이나 오한 등 전신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서 국소 림프절이 붓거나 털을 중심으로 단단하고 통증이 심한 홍색 결절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가피가 형성되지만 적당히 치료하면 흉을 남기지 않고 치료됩니다. 균이 피부의 표피에만 머물지 않고 더 깊숙이 침입한 경우에는 흉터가 생기거나 탈모가 생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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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은 원래 옆으로 벌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발가락의 움직임과 구조는 사람마다 개개인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발가락을 옆으로 쉽게 벌릴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움직임은 유전적인 요인, 발의 구조, 근육 및 인대의 탄성 등 여러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특별한 문제나 불편함이 없다면, 그저 개인의 특성으로 받아들이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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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약을 멀미약으로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항히스타민제가 구역감을 완화시킬수 있지만 멀미약에 항히스타민제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할 가능성도 높으며 진료후에 처방을 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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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알레르기가 있는데 완화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햇빛 알레르기의 치료법은 증상의 심각도에 따라 다르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가벼운 경우에는 특별한 치료 없이 햇빛을 피하는 것만으로도 증상이 금방 완화됩니다. 증상이 심각하게 나타나거나 지속된다면 스테로이드 크림/연고 또는 경구약을 복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특수램프를 이용하여 피부를 광선에 의도적으로 노출시키는 '광선요법'도 시도해볼 수 있는데, 이를 통해 피부를 태양에 익숙하게 만드는 기전입니다. 증상이 악화된다면 전문 의료인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데, 햇빛의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외출을 삼가고 긴 옷을 입거나 모자를 착용하여 직접적인 햇빛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햇빛에 민감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꼬박꼬박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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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4기(간,난소,복막전이)다학제진료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상태가 심각하여 진료가어려워서 그런건지 -> 심각도와는 별개 입니다. 향후 치료 방향에 대해서 각과의 의견을 종합해서 결정하려는 것입니다.- 저희에게 선택권이 있는건지여러가지 치료 옵션이 있을 것이며 전문가들 상의 하에 최선의 플랜을 세운다음 환자 보호자와 상의 절차를 거칩니다. 당연히 치료에 대해 동의를 하거나 결정하는 것은 환자의 몫입니다.- 다학제진료시간은 얼마정도소요되는지한세션은 1~2시간정도 걸리나 추후 변하는 상황에 따라 다시 상의를 가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할것들이나 따로 준비해가야하는건지질환자체에 대한 정보를 잘 알고 있으면 회의 과정이나 결론에 대해 더 면밀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도 같이 진료를듣는건지다학제회의에 환자보호자가 참여하는 경우도 있고 의료진만 참석하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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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제 향수 화장품 헤어왁스 이런 냄새에 민감하게 느껴지고 역하고 간혹 구역질도 납니다.건강에이상이있어서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냄새에 대한 민감도나 인식이 변경되는 경우는 발생할 수 있으며 이것 자체로 병적으로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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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치가 일시적으로 오르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1. 피검사에서 나타나는 암 표지자는 특정 암의 활동을 나타내는 지표일 수 있지만, 항상 암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이유로 잠시적으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특정 염증 반응, 감염, 다른 상태에서도 수치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반드시 해당 사람에게 암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추가적인 검사와 판단이 필요합니다.2. 임파선은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의 일부입니다. 감염, 염증, 암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부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팔이나 손에 부상이나 감염이 발생하면 그 부위에 가까운 임파선이 부어 있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팔을 사용하는 것만으로 임파선이 부어 올라가는 것은 흔하지 않습니다. 조직검사를 하시게 된다면 그 결과가 가장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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