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과정과 부동산 중개업에서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공인중개사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하면 자격증이 발급되며, 자격증을 발급 받은 뒤에 협회에서 직무교육을 받으면 공인중개사로 일할 수 있게 됩니다.공인중개사 시험은 Q-NET 홈페이지에 자세한 내용이 나와 있으니 링크를 첨부해드립니다.https://www.q-net.or.kr/crf005.do?id=crf00503&gSite=L&gId=08공인중개사 시험은 5지선다 객관식 시험으로 치러지며, 1차와 2차로 나뉘어져 있습니다.1차에서 2과목, 2차에서 3과목을 시험 보는데 둘 다 평균 60점 이상 받으면 합격입니다.1차 과목은 부동산학개론, 민법으로 구성되어 있고2차 과목은 공인중개사법, 공법, 공시세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법 관련 내용이 많기 때문에 법령과 판례를 참고하여 학습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나, 시험 범위가 넓기 때문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부분만 집중하여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수험생들은 어떤 내용이 잘 나오는지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시중에 나와있는 교재로 공부하셔야 합니다.독학으로도 합격이 가능하지만, 독학이 어려울 경우 인터넷 강의나 학원에 다니면서 공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합격 후 공인중개사로 활동하게 될 경우직접 사무소를 개업하여 운영할 수도 있고 다른 공인중개사사무소, 법인에 취업하여 활동할 수 있습니다.고객으로부터 부동산 매물을 받고, 이것을 인터넷이나 지역 광고, 현수막 등 다양한 수단으로 홍보한 뒤해당 매물을 원하는 사람에게 중개하고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 주요 활동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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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선생님들 행정사 공부방법 질문드립니다
내년 1차까지 5개월 넘게 남았네요. 동차 합격이 아닌, 1차 합격을 목표로 하는 것이라면 충분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행정사 1차는 민법, 행정법, 행정학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과목별로 성격이 다르니 과목에 맞는 방법으로 전략적으로 학습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민법다른 시험에서 민법은 어려운 과목에 속하지만 행정사 1차에서는 쉬운 암기 과목에 속합니다.민법의 전체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총론 파트만 다루고 있어서 범위가 굉장히 좁습니다.문제도 어렵게 출제되지 않기 때문에 총론 개념만 숙지한다면 고득점 가능합니다.저도 다른 과목보다 민법에서 고득점을 얻어 평균을 높이는 전략으로 학습했고 이 방법으로 합격하였습니다.행정법법 과목이므로 암기 과목이라고 볼 수 있지만, 상당히 암기할 게 많고 암기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행정법의 논리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고득점 가능한 과목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행정법이 어려워서 깊게 파고들지 않았고, 60점 정도만 맞는다는 생각으로 학습했습니다.모자란 점수는 민법에서 많이 끌어올리면 된다는 전략이었죠.행정학행정학은 정말 암기 과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민법, 행정법과 달리 암기가 잘 되지 않습니다.그나마 민법, 행정법은 일정한 논리로 전개되기 때문에 나름대로 외우기 수월한데 행정학은 그렇지 않습니다.학자들도 엄청 나오고 내용이 많이 헷갈려서 저는 이 과목에서 60점만 나와도 잘 나오는 거라는 생각으로 학습했습니다.보시다시피 저는 3과목을 골고루 공부한 게 아니라, 민법 위주로 공부했고 그 결과 민법에서 90점 이상 득점하여 합격했습니다. 행정학에 자신이 없었지만 어차피 합격 기준은 평균 60점이고, 행정사 1차 시험은 3과목밖에 안 보기 때문에 1 과목에서 고득점하면 합격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수험자마다 잘 하는 과목이 다를 테니, 공부를 해보시고 기출문제를 풀며 어떤 과목이 더 점수 올리기 쉬울지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 과목만 믿어서는 안 되고 다른 과목도 최소한 50점 정도는 맞아야 평균 60점을 쉽게 맞출 수 있겠지요.그리고 다른 시험이라면 몰라도, 행정사 1차 시험은 개념을 처음부터 너무 꼼꼼하게 보지 말고, 1회독 후 기출문제로 감을 쌓는 게 좋습니다. 처음부터 개념을 자세히 공부하면 진도가 느려지고 오히려 학습 효율도 떨어집니다.1회독 후, 2회독 할 때는 처음보다 더 머릿속에 잘 들어올 것입니다. 3회독, 4회독 때는 더욱 내용이 잘 들어와서 점점 개념이 쌓이게 됩니다.그러니 지금은 가볍게 공부하시고, 어떠한 개념을 자세히 파고드는 것보다 전체 맥락을 파악한다는 느낌으로 공부해보세요. 합격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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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와 법무사 하는일은 비슷한데 어떤점이 다른가요?
쉽게 정리해서 요약해드리겠습니다.법무사역할: 법률 관련 업무를 대행주요 업무: 등기 업무(부동산, 법인 등기 등), 간단한 소송 업무(소액 민사소송, 지급명령 등), 공증 및 법률 문서 작성주관 기관: 법무부행정사역할: 행정 관련 업무를 대행주요 업무: 행정기관에 제출하는 서류 작성(허가, 인허가, 민원 대행 등), 출입국 관련 서류 작성 및 대행, 고충 민원 대리주관 기관: 행정안전부주요 차이점업무 범위: 법무사는 법률적 업무, 행정사는 행정적 업무가 중심소속: 법무사는 법무부 관할, 행정사는 행정안전부 관할주요 고객: 법무사는 법률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개인이나 기업, 행정사는 행정기관과의 업무가 필요한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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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자격증 준비 나이가 어느 정도 되어도 할만할까요?
실제로 50대에 합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히려 부동산 거래 경험이 풍부한 40~50대 나이가 부동산 용어 등에 있어서는 더 유리합니다.걱정하지 마시고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60대와 70대 분들도 많이 도전하는 자격증입니다.혼자 공부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니 학원이나 인터넷 강의를 듣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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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자격시험 준비중인데 (공무원 시험 포함) 변형문제는 안풀고 몇개년도 기출문제만 돌리면 안될까요?
이미 출제된 기출 문제를 풀이하는 것은 학습의 성취도를 파악하고 문제 출제 유형을 분석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출 문제를 계속 반복해서 풀다 보면 이미 여러번 풀어본 문제이기 때문에 쉽게 정답을 맞힐 수 있고, 점수도 높게 나올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점수는 실제 성취도에 비해 높게 나온 점수이기 때문에 이 점수를 신뢰하고, 학습을 꼼꼼히 하지 않는다면 실제 성적은 생각했던 것보다 낮게 나올 것입니다.그동안 출제되지 않았는데 새로 출제되는 유형의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이미 출제된 문제는 시험에 재출제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출 문제만 여러 번 풀이하는 것은 자제하고, 기본 개념 학습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변형된 문제를 풀면서 꼼꼼하게 학습해야 합격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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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시험 독학으로도 준비가 가능한가요?
공인중개사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공인 전문자격 시험은 교육 이수, 실습 등을 거치지 않고 시험에 합격하면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다만 자격증을 발급 받은 뒤 일정 시간 교육을 이수해야 실제 활동이 가능합니다.공인중개사 시험은 교육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이런 점에서 타 자격증에 비해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또한 독학으로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대신 교재는 필수입니다.저 역시 독학으로 합격하였으며, 실제로도 독학으로 합격하신 분들이 많습니다.학원이나 인강을 하기 어렵다면 독학으로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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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업무는 보통 주 6일인건가요?!
중개사무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업무 특성 상 고객들이 주말에 많이 오기 때문에 주말 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 그렇지만 주 5일 근무하는 곳도 있긴 합니다. 혼자 하시는 분들은 주말에도 손님 연락이 오거나 부동산 약속이 잡힌다면 쉬는 날 없이 일하기도 하죠.프리랜서 같은 형태는 흔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사무소에 출근하여 업무를 처리하고, 출장을 다니면서 외부 일을 소화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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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가 되면 자동으로 협회에 가입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공인중개사가 되어 활동하게 될 경우, 협회는 반드시 가입할 필요 없습니다.그러나 협회에 가입해야 공제보험에 들기 편하기 때문에 대다수는 협회에 가입을 하는 편입니다.협회에 가입해야 협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누릴 수 있고요.참고로 공제보험 가입은 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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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시험중에 자주 틀리는 문제는 어려운 문제 일까요? 헷갈리는 문제 일까요?
안녕하세요. 답변 드립니다.자주 틀리는 문제는 어려운 문제일 수도 있지만 헷갈리는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이게 과목별로 다른데, 공인중개사법 같은 경우 글자 하나 차이로 법령의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서 헷갈리는 문제를 내기가 쉽습니다. 이런 과목은 일부러 헷갈리도록 출제하기 때문에 문제를 자주 틀릴 경우, 문제와 답 지문을 꼼꼼하게 읽고 침착하게 푸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개념 자체가 복잡하고 어려워서 자주 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즉,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문제는 2가지 유형 모두가 존재한다고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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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물 올려주는 것도 자격증 필요한가요?
중개 행위는 공인중개사 자격을 가진 사람만이 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부동산의 매물을 대신 올려주는 행위만 가지고 봤을 땐 중개 행위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당근마켓처럼 부동산을 업로드하는 플랫폼이 있지만 그러한 플랫폼을 제공해준 당근마켓이 공인중개사법을 위반하는 건 아니거든요.이처럼 네이버 카페나 홈페이지 등에 매물을 대신 올려주는 건 중개 행위가 아니므로 자격증이 불필요합니다.그러나 고객을 연결해주고, 이 과정에서 돈을 받게 된다면 이것은 명백히 중개 행위라고 볼 수 있으니 위법의 소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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