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코인채굴...딱히 득보는건없겟죠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확률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코인은 다 오픈소스이기때문에 프로그래밍에 익숙하면 지금도 깃허브에서 비트코인 코드 받아서 조금 바꿔서 코인 만들수 있습니다. 이정도로 새로운 코인이 나오기 쉽다는 거죠.이렇게 만들어진 코인이 메인네트워크를 가지고 거래소에 상장이 되어야 내가 무료로 채굴한 코인을 거래소로 보내서 현금화 할수 있는데... 확률이 낮을 것입니다. 무료로 채굴한 코인이 애초에 가치를 가지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비트코인만 해도 지금 한개 채굴 평균 비용이 81,401달러입니다. 무료 채굴 코인들은 개발자에게 광고수익을 안겨주다가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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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배당ETF를 구매하려고 하는데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인터넷에 간단히 잘 정리된 컨텐츠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참고가 될거 같아서 일단 첨부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월배당 중에 커버드콜 상품인 JEPI나 QYLD는 피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기초자산 대비해서 장기적으로 주가자체의 시세차익이 너무 많이 납니다. 아무리 배당 많이 받아도 주가 차이 못 메꿉니다.그리고 사람들이 미국주식 사는 이유는 바로 달러자산이라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단기적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지금 좀 고점이고 다시 1300원을 갈수도 있죠. 근데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봤을 때 과거 800원대 1100원대를 거쳐 지금은 1300대가 됐습니다. 그러니 원화를 달러로 바꾸고, 이걸로 미국ETF를 직접 매수하는게 더 나은 전략으로 보는거 같습니다.
4.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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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량이 많아져도 물가가 많아지지 않을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미 질문속에 답이 있어서 얼핏 알고 계신거 같습니다.말씀대로 통화량 x 속도 = 물가 x 생산량이라 친다면 생산량이 높아지면 물가 상승은 억제 될수 있습니다.2 x 2 = 4 x 1 이었는데, 통화량과 속도가 2배가 되었지만, 생산량이 4배가 는다면 4 x 4 = 4 x 4 로 다시 물가는 안오르채로 값이 같아집니다.비슷한 예로 티비를 들수 있습니다. 티비는 과거에 지금보다 훨씬 작고 성능못한데도 비쌌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엄청 좋은데도 초창기 보다는 덜 비쌉니다. 과거에는 한 마을에 1집있었는데 지금은 집집마다 다 있으니까요.절대적으로 비싸긴 하지만 상대적으로는 덜 그렇습니다. 바로 기술 발전으로 더 좋은걸 더 빨리 더 많이 생산할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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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소비활성화입니다. 코로나때문에 많이 못돌아다니면 소비가 줄어들어 경이가 안좋아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돈 더 주면서 소비 좀 해라 이거입니다. 그래야 기업들이 돈 벌고 기업들이 돈 벌어야 고용이 안줄거나 늘어나고, 그러면 또 사람들이 고용되어 돈 벌고 돈 벌어야 소비로 가고.. 이런 선순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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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판단하는 적정 물가상승률의 기준은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2%입니다. 누구하나 법으로 정해놓고 그런건 아닌데 미국과 우리나라 등 통상 2%를 물가상승률의 적정치로 보고 이를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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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주식보다는 코인이 너무 올라버려서 코인쪽에 투자 할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비트코인 ETF 승인 뭐 이런게 나온던데 앞으로는 비트코인도 이런식으로 투자가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 현물 ETF는 이미 승인된 상황입니다. 운용사들이 ETF를 운용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사고 있는 상황이고, ETF는 ETF를 통해 개인이나 기관, 단체들이 비트코인에 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하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이더리움도 현물 ETF가 나왔지만 아직은 인기가 덜합니다.비트코인은 이론적으로 무한히 오를 수 있습니다. 법정화폐의 가치가 하락함으로써 비트코인으로 구매력을 저장하려는 사람들의 수요가 꾸준히 생긴다면요. 비트코인에 투자한다면 앞으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채택되고 자산으로 받아들여지를 체크하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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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럼프 당선으로 실시간 채팅 창을 봤는데요 미국이 잘 돼야 우리나라도 잘 살 수 있다라는 어떤 사람의 글이 있더라고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은 세계 최대의 소비국가입니다. 그래서 본인들은 무역적자죠. 대신 그만큼 달러가 글로벌 시장에 공급되고 유통되면서 기축통화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많은 나라들이 미국이라는 큰 시장에 수출하고 싶어하고요.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반도체, 자동차, 특히 요즘은 화장품, 컨텐츠 등도 있습니다. 이를 최대로 소비해주는 국가가 미국과 중국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잘 살아야 우리나라 것도 소비할 여력이 생기고 또 우리도 잘살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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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실물자산을 가지는 것이 유리한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기본적으로 주식도 구매력저장수단으로 더 오릅니다. 하지만 주식자체의 가치가 낮아진다면 다른 얘기일 것입니다.예를 들어 아파트(낡긴 낡지만, 입지는 안변하고)나 금은 가치가 크게 안변합니다. 그래서 수요도 통상 비슷하다고 해보겠습니다. 그러면 반대포지션인 돈의 가치가 하락한다면 돈의 가치가 하락하는 만큼 가격은 오를 수 있습니다.근데 주식은 회사라는게 본질가치입니다. 그러면 그 회사도 꾸준히 지금과 같은 실적을 낸다면 이 주식을 매수하고 싶은 투자자의 수요는 일정할것이고, 그럼 돈의 가치가 하락하는 분만큼은 구매력을 보존할 것입니다. 근데 회사 실적이 계속 안좋고 망할려고 한다면 수요는 떨어질것이고 인플레이션이 발생해도 구매력 보존 못할수도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회사가 돈 잘벌고 성장 잘하면 인플레이션 생각할 필요도 없이 가격은 더 오르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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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지수를 측정하는 방식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소비자물가지수는 CPI를 말하는데 각국의 실제 물건의 가격을 조사해서 계산합니다. 라면, 쌀, 전기 등 여러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고 그 중 대표음식들을 조사합니다. 그리고 얼마나 중요한지에 따라 가중치를 둡니다. 쌀은 꼭 필요하니까 높고 과자는 안먹어도 되니까 낮고 예를 들면 이런식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런 춤목을 458개로 추려서 합니다.또 시간이 흐름에 따라 핸드폰이 추가 품목으로 들어오고 연타은 빠진다던가 이런 조정이 있습니다.실제 가격 조사하고 여기에 가중치를 적용하고 다 더한 것을 작년의 같은 달과 비교해서 몇%올랐냐를 보는 것입니다.미국 연준이 보는 물가는 개인소비지출이라고 해서 PCE라고 부르는데, 미국의 CPI보다 항목이 약 25%정도 더 많고 가중치도 약간 다릅니다. 그래도 큰틀에서는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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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풀 이라는 제도가 있더라구요. 해외거래소 질문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기본적으로 거래소라는거 자체가 100%안전한건 없습니다. 언제든지 내 자산이 털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래소들이 열심히 해커로 부터 방어를 하고 있으니까 괜찮은 거긴 합니다만.. 리스크는 늘 있습니다.이런 차원에서 해킹만 안당하면 런치풀은 내가 넣은 USDT같은거는 나중에 무조건 받습니다. 그리고 맡기는 동안 계속 해당된 신규코인이 들어오고요. 대신 이 코인이 등락이 있어서 시세에 따라 더 손해고, 더 이득이고가 있는데, 일단은 내가 맡긴 기초자산은 안전합니다. USDT로 치면 2000달러 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BYBIT에서요.저는 BYBIT에서 좀 했는데 지금은 안합니다. 차라리 이 200만원 가량의 돈을 다른 의미있는 코인으로 넣으면 더 좋을거 같아서 입니다. 그래도 해보니까 받는 코인에 따라 시세가 달라지지만 어찌됐건 현금성이익(받는 코인 바로 팔면)이 생긴까 나쁘지 않은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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