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가 상장이 되는날 대부분 많이 오르는 이유가 멀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투자심리가 몰려서 그렇다고 볼수 있습니다. 미국의 코인베이스같은 경우도 한창 비트코인 핫할때 상장해서 엄청 올랐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많이 떨어졌죠. 최근에 많이 올랐다해도 아직 전고점 못갔습니다.그래서 상장사들도 시장분위기 좋을때, 본인 산업섹터가 인기 많을때 시기를 보기도 합니다. 또 이런게 있다보니까 투자자들이 일부러 노리고 단기수익 얻을려고 하기도 하고요. 이렇게 돈 많이 몰리다보 펌핑오고 많이 올랐다가 나중에는 제 가치 찾아가는 경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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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지수는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변동을 조사하여 구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모든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458개 대표품목이고요. 2020년에 잡은 기준입니다. 대분류는 이렇게 12개로 지출목적별로 분류하고, 이것들의 특성에 따라 각자 가중치를 다르게 줍니다. 일상 소비에 영향이 클수록 가중치가 더 높습니다. 예를 들어 쌀값오르면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많이 힘듭니다. 보통 밥을 먹으니까요. 근데 술이 오르면 안마시는 사람도 꽤 있는데 이런 사람들한테는 영향은 적습니다. 제가 가중치를 본건 아닌데 이런개념으로 더 영향이 크냐마냐에 따라 품목별 각자 가중치가 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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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인플레이션 대응 전략은 표과적이라고 볼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인플레이션전략은 사실 금리인상이 거의 전부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도 체력이 되는만큼 금리를 확실히 올렸죠. 그러니까 물가는 더이상 가파르게 오르지는 않게 됐습니다. 이전처럼 커피값, 치킨값, 운동화 이런게 막 30%씩 오르지는 않고 있습니다.근데 이제는 금리오른뒤 경제가 어려워진걸 해결해야될 상황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금리를 다시 낮춰서 돈을 풀어야 합니다. 지금은 그걸 다시 시작하려는 단계이고요. 애초에 거시경제는 복잡한데 이걸 통화정책 등으로 컨트롤하려는거 자체가 무리인 일입니다. 이건 모든 정부가 같고요. 그 와중에 말씀대로 국민들만 고통 받는거죠. 인플레이션 막는데는 금리인상이 가장 효과적이고, 경기 부양하는데는 금리 내리고 지원금 쓰고 하는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근데 애초에 이런 컨트롤을 하려는 거 자체가 무리다 이렇게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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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코스닥은 쉽게 말해 아직 우량기업이 아닌 성장하는 기업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주식분산 항목, 경영성과 시장평가 항목, 감사읜견, 기타 요건 등 아래 표에 나온대로 요건을 충족하면 도전해볼수 있습니다. 코스피에 비해서 매출에 대한 항목이 없는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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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계수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지니계수는 소득이 평등한지 불평등한지 보는것인 0에 가까우면 평등 1에 가까우면 불평등을 나타냅니다.소득이 낮은사람부터 높은사람까지 나열하고 인구를 100이라고 칩니다. 그래서 인구누적비율과 거기에 맞는 소득누적비율을 나타냅니다. 예를들어 인구누적비율은 50%인데, 소득누적비율은 30%라고 한다면 전체 인구중 50%가 전체 소득의 30%를 점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인구 50%일때 소득 50%인 딱딱 떨어질때는 연결한 선(직선)과 멀어지게 되는데, 멀어질수록 소득분배가 불평등한것입니다.인구대비 소득이 딱딱안맞는 걸로 이어진 곡선으로 만들어진 불평등 면적을 직선으로 우상향하는 딱딱떨어지는 직선의 아래 부분(삼각형)의 면적으로 나누면 0~1사이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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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는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경기침체는 말그대로 경기가 안좋은것인데 사실 지금도 경기가 안좋으니 침체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근데 공식적인 선언은 몇개월이나 1년뒤즈음에 전미경제연구소가 이때부터 이때까지 경기침체였다! 이렇게 선언하면 공식화 됩니다. 그 전에는 확실히 모릅니다. 실질적으로 지금은 경기 바닥쳤고 올라가고 있는 단계일수도 있습니다.기술적으로면 GDP가 연속2분기 마이너스면 침체라고도 하는데 이거는 공식적인건 아닙니다.경기가 안좋다는건 지금의 상황입니다. 물가 올라서 소비에 부담이 되는데 금리까지 올라서 이자비용도 더 많아졌습니다. 사람들 주머니 사정이 안좋아서 소비가 줄고 소비가 주니 기업들 실적 안좋고 그러니 기업들 투자와 고용이 줄고 그래서 사람들 돈벌기회 줄어들고 이게 다시 소비약화로 가는... 악순환 상태라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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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물가지수(CPI)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소비자물가지수는 실제 소비되는 물건의 가격들을 쭉 조사해서, 항목마다 정해진 비중으로 합산하고 지수화한것입니다. 예를들어 쌀은 필수재고 우리소비에 영향도가 크니 비중이 좀 높을것이고 간식은 굳이 안사먹어도 되니 낮을 것입니다.이렇게 계산해서 지수화 한 수치가 전년 동월대비 올랐냐 내렸를 보는 것입니다. 미국 연준은 CPI와 비슷한 PCE물가지수를 보는데 이거는 CPI보다 항목이 25%정도 더 많고 항목당 비중이 약간 다른것입니다. 큰틀에서는 같습니다.이 PCE지수가 2%상승되도록 만드는게 연준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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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당선되면 코인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기본적으로 트럼프가 되든 해리스가 되든 비트코이은 전망이 밝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반감기효과 제대로 안나왔고, 추세적으로 금리는 인하될것이며, 대형기관 채택들은 본격적인 상황입니다. 그만큼 자산으로 받아들이는 움직임이 많아졌다는 뜻입니다.그러면 대통령의 특성을 대출 보자면 트럼프는 완전 친암호화폐입니다. 하지만 공화당이라 돈이 좀 덜 풀릴수도 있습니다. 해리스도 어느정도 친화적으로 돌아섰습니다. 근데 민주당이라 돈이 더 풀릴수도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돈이 많이 풀리면 그 유동성에 가장 잘 반응하는 특성이 있습니다.그러니 둘중 누가되더라도 중장기적으로는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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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대출과 비상금 대출 문의사항.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보관해도 문제없습니다. 마통은 빼서 안쓰면 이자 안나갑니다.연장은 보통 최대 10년일 것입낟. 마통도 신용대출의 한 종류에 속합니다. 내가 빌릴 당시보다 신용이 많이 떨어지면 연장안될수 있습니다. 소득이 확줄거나 없거나 하면 그럴수 있습니다.이자 낮추려면 내 소득이 늘어나면 됩니다. 그러면 금리인하요구해서 반영시키거나, 매년 연장할때 내 소득자료가 스크래핑되면서 자동으로 반영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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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있어도 추가 대출이 된다는 광고는 사기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흔히 1금융권이라고 불리는데는 DSR기준으로 꽉찼으면 대출이 나올수 없습니다. 나머지 서민대출(중금리, 고금리)상품이나, 제도권을 벗어난 곳에서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말씀대로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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