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같은 기업들은 실적이 곧 주가로 이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말씀하시는 뉘앙스는 제조기업같은 경우는 실적 좋게 나와도 까먹은 돈이 많아서 이익은 생각보다 안좋거나 해서 주가에 잘 반영안되고, 넷플릭스는 많이 남는 기업이기 때문에 주가에 잘 반영되는지 라는 거 같습니다.꼭 그런건 아닙니다. 주가는 크게 3개로 나뉜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는 그 회사자체의 인기, 하나는 거세경제 등 전반적인 상황, 또 하나는 그 기업의 실적입니다.그러니 예를 들어 똑같이 매출 이익 둘다 10% 이상 이뤘어도, 어떤 기업은 8%오르고 어떤 기업 20%오를수 있습니다. 거세경제 상황에 따라 또는 회사를 투자자들이 어떤 이유에서건 더 좋아하니까 입니다.제가 넷플릭스 이번 실적 보지는 못했는데, 넷플릭스는 주로 가장 중요하게 보는것이 구독자수 많아지냐 였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요금도 올리고 4명보는거 못하게 하면서 이게 이익으로 가냐 이런거가 있었고요. 아마 이런것들이 투자자들이 원하는만큼 혹은 그이상 만족시켰던거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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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상승분만큼 다시 빼는 경우와 상승분만큼 유지하는 경우는 어떤 차이로 인해 다르게 나타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거시경제 상황을 뺀다면 진짜 회사실적으로 올랐냐 말았냐의 차이인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이 회사가 실적이 너무 안좋을거라고 다들 생각해서 다 공매도 걸어놨엇는데 생각보다 좋게 나온다면 숏스퀴즈 일어납니다. 그러면 필요이상으로 더 오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필요이상으로 급등한건 단기간내에 반납되곤 합니다.근데 이번 엔비디아처럼 진짜 실적이 받쳐주는 상태에서 계속 투자자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실적과 가이던스를 내놓는다면 찐으로 오르고 잘 안떨어지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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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지금부터 꾸준히 사모으면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주식 첫 시작은 개별주식이 아닌 시장지수펀드에 투자하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은 시총이 높건 낮건 간에 개별주식에 투자하는 순간, 리스크가 커집니다. 그리고 그 회사에 어느정도 전문적이어야 합니다. 아무리 지금 잘나가는 주식이라도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미래입니다. 과거 미국기업의 시총 순위변활를 보십시오. 지금까지 잘해나가는 기업도 있지만, 순위권에 없는 기업도 있고, 새로 들어온 기업도 있습니다.삼성전자 지금까지 줄곧 1등이고 우리나라의 상징적이기 까지도 한 기업이지만, 그래서 앞으로도 잘할 가능성도 크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근데 무턱대고 바로 나의 소중한 돈을 일단 넣어보는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매수할거면 삼성전자에 대해서 많은 공부를 하시고 판단하고 넣고, 그렇지 않으면 좋은 기업 알아서 편입하고, 안좋아지는 기업 퇴출시키는 시장지수에 투자하십시오. 이런 특성이 있으니까 유일하게 공부덜하고 무지성으로 살수 있습니다.현재까지는 미국주식시장이 우상향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높을거 같아 다들 S&p500과 나스닥지수 ETF를 삽니다. 이런 미국주식시장도 괜찮고,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믿는다면 코스피도 있습니다. 추천은 안드립니다만...처음에는 시장지수펀드로 접근하시고, 개별주식은 투자에 감을 잡으면서 공부한 뒤에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이런 말한뒤에 삼성전자가 갑자기 또 위기를 극복해서 주가 막 오를수도 있겠죠. 근데 이렇게 번 돈은 진짜 내가 실력으로 번게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잃기도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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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서 상한가와 하한가는 왜 존재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순전히 투자자 보호를 위해서 마련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은 자본주의 시장이 오래되고 많이 성숙됐습니다. 그만큼 투자자의 이해도도 높다고 볼수 있습니다. 또 제한을 두는 것인 일종의 시장의 개입을 뜻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우리나라는 처음에 위 아래로 15%였습니다. 근데 이게 가치를 반영하기에 너무 범위가 좁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실제로 아무도 예상못했는데 기업이 대단한 실적을 내놓았는데 15%밖에 못오른다면 이상한거니까요. 반대상황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30%로 키운 것입니다.일본도 존재합니다. 대신 우리나러처럼 전체종목 30%아니고요, 주가에 따라 나뉘어져 있습니다. 단순 예시로 100원대는 위아래 10% 천원대로는 20% 뭐 이런식입니다(예시지 정확한 수치는 아닙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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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리딩방은 어떤 식으로 사기를 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 종목을 돈받고 추천해주는 개념입니다. 아니면 추천해주는 카톡방에 얼마를 내면 입장을 시켜주는 식입니다. 근데 당연히 이게 잘 안맞죠. 그렇게 잘하면 본인이 벌써 워렌버핏 됐겠죠 ㅋㅋㅋ 근데 사람들은 돈은 쉽게 벌고 싶고, 누군가 전문가라고 하며 알려주니 특별한 비법이 있는거다라고 생각하고 의지하더라고요. 저도 과거에는 그랬던적 있고요.근데 그런거 없습니다. 특별한 비법없고 전문가 아닙니다. 실제 밥만먹고 투자하는 업으로 하는 펀드매니저들도 연평균 10%수익이면 상위권 이니까요. 다 돈은 벌고 싶고, 근데 보인은 노력 못하겠고 어렵고 공부못하겠고 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해 종목추천 비용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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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리딩방은 어떤 방인자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도 과거 경험이 있는데 말씀드리자면, 종목을 추천해주고 알려주는대신에 돈을 받습니다. 그 주식투자방에 들어가는데 입장료 또는 어떤 종목알려주는데 얼마 이런식입니다.본인 나름대로 근거를 대고요, 저는 게임주식이었습니다. 과거 이회사가 이런 게임 만들어서 잘됐고 주가도 올랐다, 그래서 지금도 게임 만들고 있고 곧 출시하는데 잘되면 주가 오른다. 이런 거였습니다.근데 결과는 게임이 잘안됐고 인기도 못얻었습니다. 차팔고 억대 넣은 사람도 반토막 이상 났죠. 그래서 사람들이 뭐라고 따지니 그냥 뻔뻔하게 다른 주식 추천하더라거요. 근데 또 사람들은 그걸 또 결궁엔 따라 사더라고요. 돈 벌고 싶은데 본인은 어떻게 할지조차 감도 못잡겠으니 또 의지하더라고요. 속아놓고요.결국 사람들의 쉽게 돈벌려고하는 심리를 잘 이용하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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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같은 어플 앱이 또있을가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있는데 소액이라 추천드릴정도는 아닙니다. 밀크코인 출석체크로 조금 받을수 있습니다. 근데 차라리 밀크 보다 빗썸거래소 앱에 출첵, 비트코인시세 맞추기, 룰렛 꾸준히 돌리면 한달에 3000원이상은 되는거 같아요, 이걸로 원화나 이더리움으로 바꿀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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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은 왜 거래소 마다 가격이 모두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코인 뿐만 아니라 모든 거래소마다 약간은 가격이 다릅니다. 쉽게 말하자면 빗썸에서 거래하는 사람들이 8900만원에 비트코인 사고팔고 하면 빗썸은 8900만원이고, 업비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9000만원에 거래하면 9000만원이 업비트 비트코인 가격이 되는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정보가 넘쳐서 이렇게 괴리가 생길이 적은거지만요.거래소마다 가격이 다른 사례가 김치프리미엄이 있습니다. 환율을 적용해도 우리나라 거래소의 비트코인 가격이 해외거래소보다 10%이상 더 높은거죠. 이것도 똑같은 개념입니다.단순 예시로 해외 거래소 사람들은 1달러에 어떤 코인을 거래하고 있으면 환율 1300원이라 치면 우리나라 거래소에서는 1300원이 맞는데 1500원 1600원 하는거죠. 이건 단순히 어떤 이유에 의해서 우리나라 거래소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더 비싼 가격에 파는데도 사는 사람이 있다는 뜻입니다.이유는 비트코인 갯수는 해외거래소 보다 적은데 관심은 더 많고 사고자 하는 사람은 더 많으니 가격이 오른 것이죠.초코파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반 마트에서는 천원이라 한다면, 산 중턱 매점에는 2천원입니다. 같은 상품인데도요. 산중턱까지 가져오는 비용과 거기서도 초코파이를 먹을수있다는 프리미엄등이 적용되어 2천원에 내놓아도 팔리니까 그 가격이 형성되는 것이죠.이렇게 시장(거래소)마다 같은 상품이라도 환경에 따라 가격은 달라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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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증시부양처럼 한국은 증시부양정책을 내놓지 못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경기부양하는데 가장 중요한게 금리인하인데, 이게 좀 어려워 보입니다. 물가 많이 올라서 이거 잡으려고 금리 올렸으니, 지금 국민들 입장에서는 물가오른데다가 이자 부담까지 높아진 상태라 진짜 힘등 상황입니다. 그러니 금리 내리는게 직빵(?)입니다.근데 지금 가계부채는 역대 최대고, 사람들이 구매력 저장수단으로 학습이 돼서 조금 금리 내려간다 싶으면 입지좋은 아파트 사버립니다. 그러니 가계부채는 더 늘어나는 상황이고 집값도 오르는 여간 부담되는 게 아닌거 같습니다.그래서 이번에는 일단 0.25내렸지만 바로 다음에 이어서 내릴지는 미지수이며, 동시에 집값 너무 못오르도록 대출 규제하고 은행한테 압박도 하고 그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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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스피 시가총액은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 코스피 시가총액은 2,115.28 조원입니다. 10월 18일 기준입니다. 보통 스위스, 호주, 대만과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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