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비트코인 전망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순전히 제 의견이니까 참고만 해주십시오. 저는 비트코인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지금보다는 더 가격으로 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게 꼭 올해안으로 가능하다고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지금까지 비트코인 역사를 보면 반감기를 지나고 나서도 수개월 동은 지지부진하거나 오히려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그 뒤에 많이 오르고 다시 반감기 전의 가격으로 되돌오는 일이 없어지곤 했습니다. 저는 ETF도 이제 더 차례차례 승인될 수 있고 반감기도 지났고 금리도 언젠가는 내릴거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더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반 올해안으로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비트코인 레인보우차트가 역대 가격흐름을 보기에는 편한거 같습니다. 관심있으시면 참고 하십시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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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같은 코인이 실생활에서 이용되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실제로 비트코인은 거래에 이용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해외에도 있고, 우리나라에데 아래 지도 처럼 100여곳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장주인이 비트코인으로도 가능하다고 결정하고 시스템을 도입하고, 사람들이 합당하다고 생각하면 비트코인으로 사고 팔고 할 것입니다. 근데 아마 비트코인을 긍정적으로 보고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사람들은 모으기만 모으지 쓸까 싶기도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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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중 선물/옵션의 개념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선물과 옵션은 미래의 특정시점의 가격에 베팅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예를 지금 1만원인게 나중에 2만원이 될거 같은데 그 시점에 1만5천원에만사도 이득일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상대방은 올라도 그까지는 안오른다 1만2천원 까지가 한계다 생각한다면 1만5천원인 더 비싼 가격에 파는거니까 둘의 계약을 체결됩니다. 그리고 그 시점에 되면 누구는 손해보고 누구는 이득보고 사고 팔고 하는 것이죠.근데 차이점은 선물은 위와 같은 계약이 불변으로 딱 체결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손해를 보든 이득을 보든 그 시점에가서 이행을 해야합니다. 근데 옵션은 포기를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옵션은 위와 같은 계약을 그 시점에 가서 할수 있는 권리를를 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막상 가서 내가 불리할거 같으면 포기 하면 그만입니다.그럼 옵션이 무조건 좋지 않냐 할수 있는데, 옵션은 또 그만큼 이 권리를 사는데 비용이 있습니다. 이걸 프리미엄이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이 비용만큼은 무조건 나가게 됩니다. 그래도 많이 손해를 볼 경우 이 권리를 사는데 낸 만큼의 돈으로 끝낼 수 있으니 낫긴 낫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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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서 정부에서 할 수 있는 현실 가능한 정책이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가장 현실적으로 효과 있으면서 가능한 정책이 금리인상입니다. 사실 이거 만한게 없다고 볼 수고 있고요. 직접적으로 돈의 가치인 금리를 올려서, 유동성도 줄이고 소비도 줄이고 하는 정책입니다. 물가를 더 쉽게 잡으려면 금리를 더 많이 올려야 하는데 그러면 살기 어렵고 기업 망한다고 곡소리 납니다. 그래서 쉽지 않습니다. 근데 그래도 안잡히면 더 올리고 크게 한번 불황오고 해야합니다 ㅠ애초에 물가가 안오르며면 정부가 돈을 찍어서 막 쓰면 안되는데 이건 현실상 불가피합니다. 진짜 필요해서든 아니든 어찌됐건 정부는 자본주의 시스템에서는 이렇게 운영을 합니다. 그리고 경제가 발전을 해도 통용되는 돈이 많아져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물가는 오르고요.이런식으로 현재 자본주의 시스템에서는 물가가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를 일시적으로 잡으려면 금리인상 만한게 없는게 현실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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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의 업비트와 빗썸은 은행인가요????
안녕하세요.업비트와 빗썸은 은행은 아니고, 암호화폐 거래소입니다. 본인들이 암호화폐를 가지고 있고, 그 잔고를 활용해서 사용자들이 사고 팔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우리나라 은행법으로는 은행은 될 수 없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은행법으로는 우체국과 신협등도 은행이 아닙니다. 오히려 케이뱅크나 카카오뱅크 같은 인터넷 은행은 은행이구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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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려하는데 이자가 가장 싼 은행을 찾으려면 어떻게 찾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일단 토스뱅크나 뱅크샐러드 같은데서 비교도 요즘 쉽게 되구요. 네이버페이에서도 됩니다. 아니면 전국은행연합회 사이트에서도 대략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이런식으로요.아래 링크 남겨둡니다.은행별 비교공시 > 가계대출금리 > 대출금리비교 > 금리/수수료 비교공시 >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kfb.or.kr)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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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과 부자는 사고하는 구조가 다른 걸까요?
안녕하세요.저는 사고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고는 돈에 대한 인식, 자본주의에 대한 인식, 그리고 스스로 에 대한 인식입니다. 일단 부자들은 스스로에게 한계를 두지 않습니다. 노력하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그 노력을 보통 사람들 보다 많이 하죠.근데 가난한 사람은 어차피 나는 여기까지가 최선이고 그 다음은 불가능하고 돈이 돈을 낳을 수 있는 자본주의에 대해서도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그리고 부자는 돈이 많지만 돈을 함부로 써버리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소중히 여거 아낍니다. 근데 가난한 사람들은 무리해서 비싼 차나 비싼 가방을 사곤 합니다.돈을 많이 벌려면 당연히 리스크를 감수해야합니다. 리스크를 감수해내고 이겨내야 그만큼 큰 보상이 돌아오는 것이이죠. 부자들은 그냥 무작정 리스크를 감내한다기 보다는 공부해서 컨트롤 하려고 하고 이겨낼려고 합니다. 근데 가난한 사람들은 어렵고 귀찮으니 그냥 피하고 도전하지 않습니다.그래서 부자들의 아이들은 자연스레 이런 유전자를 물려받고 또 그다음 태어나서 부모한테 직접 배우거나, 부모 행동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근데 가난한 사람들은 오히려 반대이죠.그래서 부자들은 계속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게 부자들은 자식들도 비슷한 가정에 장가 시집 보내려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형편보다는 이런 교육과 이런 환경에서 자랐으니 유전자나 소위 말하는 그릇이 다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해서 입니다.만약에 부자가되고 싶으면 부자들의 사고부터 장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행동이 따라오고 그렇게 행동하다보면 하나하나 켜켜이 쌓여서 적어도 이전보다는 나은 내가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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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샀는데 계속 떨어지네요..
안녕하세요.그럴때는 비트코인에 대한 책과 공부를 더 하는게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무리 투자 고수라해도 사고 나서 떨어지는게 반가울리는 없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가치에 근간이 되는 부분이 이상이 생긴건 아닌지 걱정도 되구요. 그렇지 않다면 내가 처음 매수할 때 생각한 가치가 여전히 유효한지 확인도 하고 공부도 하면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시간으로 쓰는게 낫습니다.저는 책을 추천드리는데요, 가장 대표적으로는 [비트코인은 달러를 왜 싫어하는가]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돈의 역사로 보는 비트코인에 대한 가치가 한권에 어느정도 개념이 다들어 있습니다. 이런 책을 보면서 단기간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도록 멘탈을 잡는 것입니다.그리고 비트코인은 저는 확률적으로 없어질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위험자산중에 가장 안전한건 삼성전자라 생각합니다. 근데 비트코인 시총이 삼성전자다 훨씬 더 높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더리움하고 비슷한 정도에요. 삼성전자 쉽게 사라진다 생각은 못하지 않습니까. 만약 공부하면서 멘탈 잡히면 오히려 추매 기회로 삼을 수도 있고요. 성투하시길 바라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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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에서 출금할 때의 수수료는 무조건 천원인가요??
안녕하세요.무조건 천원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 어느정도는 돈 모아서 출금하고 있습니다. 몇만원 안되는데 출금할때 1천원드니까 아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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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이나 인하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안녕하세요.금리인상과 인하는 경제의 정말 큰 영향을 끼칩니다.금리는 돈의 가치입니다. 왜냐하면 10%일때 내가 100만원을 맡기면 나에게 10만원을 주는데, 1%일때 맡기면 1만원 밖에 안줍니다. 그만큼의 금리에 따라 돈의 가치가 오르고 내리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금리가 내려가면 돈의 가치가가 내리면 상대적으로 다른 자산의 가격이 오릅니다. 부동산 주식 코인 상품 등 돈으로 가격을 표시하는 자산 그니까 돈 말고 다른 모든 자산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가치가 올라갑니다.예를 들어 돈 100개가 있었고 연필 100가 있는 시장이 있는데, 여기서는 돈 1개로 연필 1개를 살 수 있습니다. 근데 돈이 갑자기 200개가 되었다면 이제는 돈 2개로연필 1개 사야하게 됩니다.그래서 돈이 필요이상으로 많이 풀리면 물가가 폭등합니다. 그래서 지금 코로나때 풀린 돈으로 이렇게 많이 오른 것 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다시 물가는 내려야 합니다. 따라서 가치가 줄어든 돈의 가치를 올려야 하니 정부들은 금리를 올리는 것입니다.물가와 금리와의 관계는 기본적으로 이렇다고 보시면 됩니다.그리고 금리가 오르면 내가 이전보다 갚아야할 이자가 많아집니다. 그러면 내 주머니에 남는돈이 줄게 되고 그만큼 소비도 줄게 되고 그러면 기업이 어려워 지고 고용도 줄고 시민들이 돈을 적게 벌게 되고 다시 소비가 줍니다. 이렇게 경기 불황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회사들도 망하고 그렇습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물가가 안정된것은 확인하고 다시 금리를 내려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 소비도 살아나고 이자 부담도 적으니 회사들도 투자를 늘리고 그래서 고용도 늘어나도 사람들은 번 돈으로 또 소비를 하는 경기호황이 찾아옵니다.대략 이런 맥락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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