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알트 코인은 어떤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상대적인 측면에서 얘기하시는거 같습니다. 얘기하신거 말고는 저는 그나마 솔라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더리움 솔라나 등은 플랫폼 블록체인코인인데, 이건 사용자수가 곧 가치입니다. 다른 코인 마찬가지이긴 하지만요.이더리움은 느리고 비쌌는데, 이걸 탈중앙화 더 포기하는 대신에 더 빠르고 더 싸게 만든게 솔라나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사용자수도 늘고 있고요. 그래서 이더리움킬러라는 별명이 붙고 시총도 커졌습니다.여전히 변동성이 크지만 그래도 꼽자면 본질가치가 성장은 하고 있는 솔라나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이더리움만 해도 변동성이 이렇고, 솔라나 리플 마찬가지이긴 합니다.각각 5년차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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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발표로 일본은 금리 동결을 했다고 알고 있는데, 일본 금리도 확인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원래는 그렇게까지 영향은 없었는데, 지금은 엔캐리트레이드 때문에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엔화금리가 낮다보니 엔화를 빌려 다른 투자에 쓰는 엔캐리트레이드가 성행하고 있는데, 일본 금리가 높아지면 이런 자금이 줄어들고, 오히려 갚으려는 쪽도 있으니 자금이 빠지는 경우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일본 금리 오르는거에 시장이 민감하게 보기 시작했습니다.실제로는 얼만큼 영향이 있는지 모르지만, 일단 미디어에서 이런 이유로 설명을 하고 있으니 투자자들한테는 일본금리가 중요하게 작용되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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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이 자산 관리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돈은 최대한 많이 모으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이걸 투자로 활용할때 좀 더 욕심 덜내고, 현실적은 수익률을 노릴 수 있습니다.그러니 돈 모으기에 오히려 좀 욕심을 내는걸 추천드립니다.일단 내가 모으고 싶은 액수를 정하고, 월급받으면 무조건 떼놓고 나머지 돈으로 생활합니다. 만약 모자르게 되면 음료수 안마시고 간식 안먹고 아껴사는거죠.이렇게 돈 모아보면 돈 소중한줄 알게 되고 투자도 함부로 안하고 좀 더 신중하게 할수 있습니다.그리고 수익낼 때도 좀더 현실적으로 할수 있습니다. 주위에서 두배 세배 이런말도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이거 정말 쉬운거 아닙니다. 상식적으로 세계 1등 투자자 워런버핏 수익률이 연평규 20%입니다. 그렇다면 일반인들은 이것보다 못한다는게 맞습니다. 그러면 같은 천만원 수익을 목표로 하더라도 내가 모은 돈이 천만원이라면 100%수익내야합니다. 만약 내가 1억 모아놨다면 10% 수익 올리면 되고요.이렇게 열심히 시드 모으고, 그동안 진지하게 투자에대해서 공부하고, 그 돈을 현실적으로 활용하는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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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인은 다 불장이여서 진짜 한대 머리 맞은 것 처럼 투자를 해야지 많이 버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다 잃은 가능성도 크고요! 어떻게 투자를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코인도 공부를 해서 투자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말씀대로 다 잃을 수도 있습니다.코인은 변동성이 상당히 큽니다. 신생자산이고 글로벌 자산이라 규제가 거의 없다시피합니다. 그래서 변동성이 커 누군가에게는 기회이고 누군가에게는 손해를 안겨줍니다.그래서 공부를 해야합니다. 일단 코인의 시작인 비트코인부터 공부를 하고요. 입문용 책은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를 추천드립니다.그리고 나서 블록체인이 뭔지 이더리움은 왜 생겼는지 그리고 다른 알트코인들은 왜 생겼는지 공부하면서 코인의 가치를 알아갑니다.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코인이든 단기적인 가격은 아무도 매번 못맞춥니다. 그렇다는 뜻은 기간을 좀 길게 봐야하며, 길게 가지고 있으려면 가치를 공부하고 매수해야합니다.현재로서는 가치를 본격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은 비트코인이 유일한것 같고, 시총이 낮을 수록 인정하는 사람들이 적습니다. 일단 비트코인 공부부터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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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과 예금의 차이점과 어떤 상황에서 선택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적금은 말씀대로 매달 돈을 넣는걸 강제화해서 돈을 모을때 쓰는 것입니다. 예금은 한꺼번에 돈을 맡겨두고 이자를 받을 목적 또는 한동안 안 쓸 목돈을 보관하는 용도로 쓰고요.같은 금리라도 적금은 예금보다 이자가 적습니다. 예를 들어 금리가 12%라 한다면 적금의 첫달 돈은 이자 12% 다 받을수 있습니다. 왜냐면 은행입장에서도 12개월 다 맡는거니까요. 근데 그다음달 돈은 11개월 그다음은 10개월 이렇게 맡는 기간이 줄어듭니다.그래서 은행도 이자를 11개월치 10개월치 이렇게 적게 줍니다. 그래서 막상 금리 12%라 해도 만기 때 받는 이자는 적습니다. 그러니 적금은 정기적으로 돈을 모으는 용도로 써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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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상승하면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일반적인 관점으로 말씀드리자면, 금리 = 돈의 가치라고 보면 됩니다. 금리 1%일때는 100만원 맡기면 1만원 주는데, 10%면 10만원 줍니다. 그만큼 돈의 가치가 오르고 내리고 하는 것입니다.이런 측면으로 볼때 돈의 가치가 올라가면 상대적인 포지션인 물건이나 자산 같은 경우는 가격이 내려갑니다. 그러니 부동산의 가치도 내려갑니다.또 실질적인 측면으로는 부동산은 1개 단위 금액이 높기 때문에 보통 빌려서 사게 됩니다. 근데 금리가 높으면 돈을 빌리기가 부담되어 부동산사기가 꺼려집니다. 그래서 매수세가 줄어들고 이는 가격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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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이션과 인플레이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상승하는 것입니다. 물가란 물건의 가격인데, 물건의 가격을 매기는 수단은 돈인데 돈의 양이 늘어나면서 가치가 낮아지고 그래서 상대적으로 물건의 가격이 오르는 것입니다.디플레이션은 반대로 물가가 하락하는 것입니다. 돈의 가치하락 보다 물건의 가치하락이 더 크면 그렇게 됩니다. 어찌보면 샤인머스캣도 디플레이션이라 볼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비싼 과일이었는데 지금은 인기가 많아지자 너도나도 만들기 시작해서 가치가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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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와 주가가 어떤관계 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핵심은 금리 = 돈의 가치 입니다.그리고 돈의 가치와 자산의 가치는 상반되는 것입니다.그러니 금리 떨어지면 돈의 가치 떨어지고, 상대적으로 자산의 가치 오릅니다. 오르면 반대 현상입니다.근데 이런것도 시장이 인하 4번할줄 알았는데 내년 2번한다고 했으면 미리 반영해서 폭락할수도 있고요.또 금리를 시장 예상보다 너무 빨리 내리면, "와 경기 너무 안좋구나, 팔고보자" 해서 또 내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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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의장의 발언이 경제에 어떤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파월은 미국의 중앙은행격인 연준의 의장입니다. 미국은 세계 경제의 중심이고 미국의 화폐는 세계 공용화폐인 달러입니다. 기준금리는 자국 화폐의 가치와도 연결되는데, 미국의 기준금리는 달러의 가치와 연결되니 세계 경제에 영향이 큽니다.금리는 돈의 가치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해당 화폐로 저축수요가 높아지고, 대출 부담이 생겨 유동성이 줄어듭니다. 돈의 가치가 높아지죠. 내리면 반대이고요.그러니 미국 금리 높다, 예정보다 빨리 안낮춘다 이렇게 되면 다른 자국화폐대비 가치가 더 높아질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환율에 부담이 더 커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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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털기라는건 어떻게 알아차리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보통 거시적흐름이나 증시추세나 주식회사나 코인의 본질가치는 멀쩡한데, 어떤 유명인사의 발언 등으로 급락할때는 그런말 많이 합니다. 근데 이것도 맞을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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