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밈코인의 인기가 대단 한데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당연히 표면적인 가치는 없습니다. 근데 무시할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가격이 그걸 증명해주기 때문입니다. 왜 아무런 효용가치가 없는데 밈코인들이 폭등후 폭락해도 0원이 안될까요. 그렇다는 것은 적어도 코인판에서 이 가격을 인정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뜻입니다. 유행을 선도한다는 느낌이든, 단순히 재밌든, 도박적인 요소로서 가치가 있든.. 뭐든 간에 0원은 아니라는 거죠.사실 투자는 돈벌면 장땡입니다. 단타를 했든 장기투자를했든 가치를 봤든 안봤든... 대신 아무 공부없이 근거없이 할 수록 소중한 돈을 잃을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엔 하지말라는 것이죠.시장이 밈코인도 하나의 코인판의 상징성을 가치가 있다고 하고 가격으로 그걸 부여하면 그때는 그런것입니다. 나중에 유행식어서 아니면 아닌거고요. 코인이라는 신생자산에 장난스럽게 만들어진 코인지만 그로 인해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이게 코인에 관심없던 사람들도 코인판으로 들어오게하는 유입도 된다면 이것만으로도 또 어느정도 가치가 있는것이죠.결론적으로 투자로는 도박성이 짙지만, 저는 안하지만, 그리고 주위 사람이 하겠다면 말리겠지만, 정말 아무 쓰잘데기 없다라고는 말할수는 없을거 같습니다.만약 한다면 잃어도 큰 타격없는 소액으로, 쪽박나면 반토막나지만 대박나면 크게 벌수 있는 기대감으로 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봉크 10만원, 고트 10만원, 도지 10만원 이러식으로 해놓으면 반토막 나면 15만원 잃지만, 크게 돼서 10배, 20배 그 이상오르면 몇백만원 버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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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의 증시 부양은 왜 안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진짜 이거는 저 개인적인 생각인데 후자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부자들 보면 거주용, 빌딩 등 합치면 50%넘습니다. 근데 주식펀드 합치면 10%정도 밖에 안됩니다. 관심이 없을 겁니다 아마...우리나라는 주식같은 금융자본시장의 역사는 짧습니다. 아직 시장이 성숙하지 못했습니다. 반면에 부동산 특히 아파트는 꾸준히 구매력저장수단으로 활용됐고 또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다들 아파트로 몰리고 재산축적, 증식도 아파트로 많이 되어 있습니다. 땅은 좁은데 사람이 집중하다보니 아파트가 발달되고 아파트는 또 집이지만 규격화되어 있어서 거래하기도 좋아서 자산으로 축적하기도 좋았습니다.이런게 자산을 증식하여 중산층이 많이 탄생했고, 이 중산층들이 우리나라 내수도 담당합니다. 그러니 아파트 무너지면 큰일납니다. 본인들 재산도 그렇고 경제주체 재산도 그렇고요 ㅠ 저는 질문자님 말씀대로 증시보다는 아파트쪽에 관심이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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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크코인 미래가 어떤가요??무엇하는 코인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봉크는 업비트에 오늘 USDT로 상장한느거고, 빗썸에는 이미 원화로 상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해외거래소에서도 상장되어 있고요.봉크는 솔라나 플랫폼 블록체인의 대표 밈코인입니다. 현재는 뚜렷한 사용처는 없습니다. 솔라나가 플랫폼 블록체인에서는 인기가 많으데, 솔라나가 잘되면 봉크도 인기를 더 얻을수도 있습니다.근데 아직 확실한 사용처는 없는 밈코인이기 때문에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더 인기가 있어지고, 솔라나를 대표하고 뭐 이런 추상적인 전망에 기댈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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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은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코스닥은 약 375조원 입니다. 지수는 약 756이고요. 지수는 참고로 1000에서 시작했는데 만약 장기투자했다면 우하향해서 돈 잃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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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에서 ETF와 개별 주식 투자 중 어느 쪽이 더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미 잘 알고 계신거 같습니다.ETF같은경우 여러 회사에 분산투자하는것과 같습니다. 예를 들어 S&P500 ETF에 투자하면 500개 기업에 여러 섹터에 나눠져서 투자하는거기 때문에 내릴때는 덜내릴수 있고, 대신 오를때는 덜 오를수 있습니다.엔비디아랑 애플이 한달만에 20% 폭등한다면 개별주식 산사람들은 20% 다 얻을수 있죠. ETF산 사람들은 다른 주식들이 덜 오르니까 발목을 잡아서 덜 오릅니다.대신에 반대로 폭락했을때도 다른주식들이 안내리고 그대로 있다고 치면 손해도 덜 보는 것입니다.초보자는 무조건 ETF가 낫습니다. 그것도 어느 섹터에 집중적인 ETF가 아닌 시장ETF가 낫습니다.투자란 미래를 예측하는 것입니다. 주식투자는 그 회사가 앞으로 더 돈을 많이 벌거다 예측하는거고요. 근데 이걸 맞출 확률이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그 회사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고, 투자한뒤에 또 내가 생각한대로 잘하고 있는지 최대한 모니터링을 해야합니다. 내소중한돈을 잘 불려줄수 있는지 확인해야하는거죠. 그러니 다른 일을 하면 주식투자를 진심으로 하기에는 1~3개 정도 종목을 하는데도 빠듯할것입니다. 근데 이렇게 했다고 해서 잘 될 보장도 없는거죠.그래서 처음에는 시장ETF에 투자하고 그다음 자신이 생기면 조금씩 공부해서 개별종목으로 가는게 낫습니다. 실제로도 S&P500이나, 나스닥 연평균 수익률 이기는 사람 잘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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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은 같은 경우에 는 가격이 어떻게 움직 이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기본적으로 금과 은은 옛날에 화폐였고 지금은 구매력 저장수단을 쓰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지금의 법정화폐가 가치가 떨어지니까 구매력을 저장할 수단을 찾는데, 그게 미술품이나 부동산이나 금과 은같은 상품자산도 있는 것입니다.그중에서 금은 현시점에서 모두가 인정하는 구매력저장수단입니다. 과거 돈이었고 연간 1~2%씩 밖에 채굴이 안돼서 희소합니다. 그래서 금을 사놓으면 미래에 다시 돈으로 바꿔서 내가 필요할때 쓸수 있다는 믿음이 있는것입니다. 지금은 거의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만큼 금값이 오르는 추세입니다.은은 금보다 매장량이 많아서 덜 희소합니다. 대략 금1:은17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시총도 낮고요. 또 특징은 금보다 산업에 더 많이 쓰인다는 것입니다. 구매력 저장수단도 있지만 실제 사용가치도 있는거죠.이런 특성으로 봤을때 큰틀에서는 금은 경기 안좋으면 안전자산 선호도로 값이 좀 오르고, 은은 산업에도 많이 쓰이니 경기 좋으면 좀 더 오르는 특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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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내리면 주식이나 코인의 예상...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기본적으로 코인은 금과 은처럼 상품자산이라 할수 있습니다. 상품자산은 주식처럼 실적이나 이런게 없고 그 자체만으로 가치를 띄는 것입니다. 금은 저장수단 위주이고, 은은 금보다는 좀더 실제 사용성이 있는거처럼, 비트코인은 저장수단 위주고 이더리움, 솔라나 같은 알트코인은 사용성위주라 보면서 단수히 이해하면 될거 같습니다.그렇다는 뜻은 이런 상품화폐는 돈의 가치가 하락하는 걸 그대로 받아들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만약 수요가 그대로라면 돈의 가치 하락분만큼 상대적인 가격이 오를 것이고, 수요가 더 는다면 가격은 더 오르겠지요.금리는 곧 돈의 가치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내가 100만원 맡길대 10%면 10만원주는대 1%면 1만원줍니다. 그만큼 금리에 따라 돈의 가치가 왔다갔다 합니다.금리가 내려가면 돈의가치 내려가고 따라서 상대적으로 자산의 가격이 오르는데 그 중 상품화폐는 주식보다 좀더 온전히 그 하락분의 영향을 받는것입니다.근데 단기적으로는 시장이 어떻게 바뀔지 아무도 모릅니다. 추세적으로는 금리 떨어지면 자산 오른다지만, 단기적으로 비트코인 악재가 터졌다든가, 그냥 많이 올랐으니 매도세가 나왔다든가, 거세경제가 안좋아 보인다든가 등등 영향을 주는 요소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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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의 가치가 계속 상승하게 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은 많은 사람들이 그저 쓰레기이고 이상한 인터넷문화라고 생각했다가, 지금은 구매력저장수단으로 많이 인정받는 초기입니다.세계적인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앞장서서 ETF를 운용하고 있고 다른 운용사들도 뒤따르고 있습니다. 미국대통령후보들도 친화적으로 돌아섰고요. 아직은 적지만 비트코인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늘어서 사모으는 것도 늘고 있습니다. 이걸 또 개인지갑으로 가져가는 사례도 많고요. 그래서 거래가능한 비트코인 수량은 계속 줄고 있습니다.대장 코인이 그래도 인정받는 분위기다 보니, 나머지 알트코인들도 가능성이 있는거처럼 여겨져서 분위기에 따라 오르고 합니다. 실제로는 이더리움과 솔라나등 소수의 사람들이 이용은 하는데 아직 비트코인만큼 좀더 대중적으로는 이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미래를 보는것입니다.또 상대적으로 우리의 법정화폐는 통화량이 계속 늘어서 가치가 줄고 있으니까 조금씩 인정받는 코인과 대비됩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코인 가격은 더 오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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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거래시 원화BTC, USDT 종류가 있는데 어떤게 다른건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말그대로 원화로 코인사고 다시 코인을 원화로 팔고 하면 원화거래이고, 이걸 비트코인이나 테더로 하면 BTC, USDT입니다. 비트코인은 대장코인이기도 하고 법정화폐를 대체하려고 나온거기도 하고, 실제로 어느정도 송금으로 쓰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암호화폐에서의 기축통화같은 역할도 있습니다. 그래서 BTC마켓이 있고, USDT도 달러를 대체하는 코인으로서 비슷한 역할을 합니다. 국제적 달러 송금이 까다로울때 서로 USDT로 보내면 더 쉽고 빠르게받아서 활용하는 경우도 일부 있는걸로 압니다.아무래도 코인은 글로벌자산이다 보니 법정화폐 표시로는 달러가 가장 흔하고, 우리나라 원화는 쏠림현상이 나타나면 김치프리미엄으로 비싸졌다가 식으면 역프로 싸지고 해서 USDT로 많이하고요. 저같은 경우 지금 USDT사서 트론 네트워크를 이용하면 해외거래소 보내는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개인지갑에 보낼때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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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물가지수가 무슨뜻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에서는 물가지수가 2개 있습니다. PCE랑 CPI인데요, PCE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이고, cpi는 소비자물가지라고 합니다.두개다 결국 물가지수인데, pce가 cpi보다 항목이 25%정도 더 많습니다. 그리고 중복되는 항목에서 물가 비중도 조금씩 다릅니다. 미국 연준은 물가 볼때 pce를 기준을 봅니다. 회의결과 pdf자료 보면 pce물가를 참고한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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