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앞으로 전망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사실 단기적으로는 아무도 알수가 없습니다. 근데 저한테 예상해보라고 한다면 저는 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이유는 일단 장기적으로 투자가치가 있는 자산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은 발행량이 정해져있고 지금 처럼 아무도 발행량을 조정못한다면, 그리고 구매력저장 수단으로 지금처럼 게속 잘 인정받는다면 가격은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돈의 가치가 계속 희석되니까요.단기적으로는 지금까지 반감기가 지나고 한번 반감기 효과가나오고(수요가 같은데 공급이 줄면 가격이 오름) 이에 덩달아 시장분위기가 좋아져서 가격이 몇배씩 많이 오른뒤에는 한번도 반감기 이전 가격으로 돌아온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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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 튼튼하다는 뜻은 어떤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상대적으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같이 시총이 크고 참여자도 많아서 네트워크가 안정화 되어 있는 코인을 말하는거 같습니다. 그러면 해킹같은 공격에서 튼튼한 것이죠.코스모스나, 비트코인골드 같은 코인들은 덜 안정화되어 있고 네트워크가 약하다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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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스테이킹 이자는 어떻게 마련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해당 가상화폐 네트워크에서 주는 보상입니다. 스테이킹해주면 네트워크가 좀 더 안정화되니 보상을 주는 것이죠. 그니까 어찌보면 코인의 신규 발행량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그럼 스테이킹하면 신규발행 계속 늘어나서 코인 가치에 안좋은거 아니냐 할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더리움을 예로 들자면 스테이킹 총량의 제곱근에서 스테이킹 보상을 책정하기 때문에 스테이킹 총량이 늘어난 만큼 보상이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예를 들어 100개가 스테이킹 되면 10개라고 치겠습니다. 100의 제곱근은 10이니까요. 근데 1000으로 스테이킹 수가 10배 늘어나면 스테이킹 보상은 약31.6이 됩니다. 대략 3배 늘어나느거죠. 총량이 10000이 되어야 즉 100개 되어야 보상은 10배가 됩니다. 그러니 네트워크로 보면 전체 스테이킹 양이 늘어날수록 보상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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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객관화'. 정말 필요한 걸까요 ??
안녕하세요. 안동주 전문가입니다.그렇죠. 진짜 그게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가수 박진영은 MBTI도 안믿는다 했습니다. 결국 이것도 내가 생각하는 나를 입력해서 나온 결과물이니까요. 말씀대로 주관적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그래서 저럴때 쓰이는 자기 객관화라는 말은 사회통념상의 이치에 맞는 행동을 하냐 마냐로 따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회통념상 이게 맞다 아니다도 또 기준이 애매하지만... 그래도 약속을 어긴다, 누구를 욕한다, 기간내 해야할 일을 안해놓는다 등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에 대해 내가 어떤가 보는것입니다.그 이상의 연애, 우정 뭐 이런 인간관계인 것 들은 자기 객관화 안해도 될수도 있습니다. 성향이나 스타일에 따라 정답이 없는 것들요. 서로 맞는 사람들끼리 지내면 되니까요.근데 말씀하신 주제파악해라 라는 말로 봤을때는 확률로 한번 생각해보면 될거 같습니다. 나는 백수인데 멋지고 돈 잘버는 이성을 만나고 싶다... 이러면 가능성이 정~~~말 낮겠죠. 이 세상에 0%라는건 없지만 정~말 낮을 겁니다. 누가 조사한 사람이 없지만, 상식적으로 알죠. 조사 해봐도 백수랑 멋진 사람이 만나고 있는 커플이 이 세상커플중에 과연 몇일까...손에 꼽을 겁니다.그러면 상식적으로 이루어지기 힘드니 이 가능성을 높이는 행위하는게 너가 바라는걸 이루기가 빠르다 뭐 이런 느낌으로 생각하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로또 1등 거의 매주 나오죠. 근데 나는 매일 10만원어치 사도 안되죠. 그러니 그냥 가능성 더 높은 본업에서의 연봉올리기에 집중하고... 뭐 이런 느낌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결국 횡설수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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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선물 투자하라고 링크연결된 프로그램 깔고 방법까지 통화로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한달에 100프로 수익이 나온다는데 이걸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절대 선물투자 하지마십시오. 선물은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해당 자산이 오른다 내린다 맞추는것도 힘든데, 언제까지 오른다 내린다 까지 맞추는것입니다. 홍콩항셍오를거 같아서 샀는데 내 생각과 다르게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럼 여윳돈으로 투자했다면 기다려볼수 있습니다. 제 가치를 찾아갈때 까지 말이죠. 근데 선물은 이 기간까지 맞춰야 합니다. 돈날리기 진짜 쉽습니다.돈벌기 그렇게 쉬우면 이 세상 투자 1등이 워런버핏이 아닐겁니다. 훨씬 많겠지요. 진짜 단기적 움직임은 아무도 예측못한다고 생각하고 투자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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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을 하는데 수수료가 붙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외환시장에서 외화를 조달할때 드는 비용 때문인데, 어찌됐건 그 외화를 보관하고 있고 직원바꿔주고 하는데 등등 비용이 들기 때문입니다.말씀대로 어찌보면 단순한 업무인데 수수료를 홀랑 가져가죠. 이는 은행들의 수익으로 남고요.토스가 수수료 없애고 나서 다른 은행들도 꽤 많이 이를 따라가는거 보면, 지금까지 쉽게 버는 돈 중의 하나였나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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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유투버들 아무리착해도 자기가 이득볼려하겠죠??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얼마나 선의의 마음을 가졌고, 악의적인지는 알수 없습니다. 말씀대로 유용한 정보이고 상식적인 예측이라고 하더라도 적중률도 낮고요. 그건 어쩔수 없습니다. 시장은 아무도 못맞춥니다.그들은 어찌됐건 보는 사람들이 많으면 돈벌고 그 돈으로 자산을 더 사든 소비를 더 하든 할거기 때문에 그게 목적입니다. 그런 목적이 아니라면 그냥 본인만 공부하고 끝내면 되는 것이죠. 그러니 유용한 정보는 가감없이 받아들이되 너무 의지만 안하면 될거 같습니다. 저도 유튜브나 블로그도 봅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참고 합니다. 대신 단기 움직임보다는 해당 자산의 가치에 대해서 논하는걸 주로 보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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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력이 풍부한 회사들도 채권을 발행하는지 그이유는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자본주의 시스템에서는 현재 법정화폐는 지속적으로 가치가 하락하는게 기정 사실입니다. 저는 99.9%의 확률이라고 주위에 얘기하곤 하는데 사실상 현 체제가 유지되는 한 무조건입니다.그러면 회사 입장에서도 특히 말씀하신 자본력이 충분한 회사라면 은행으로부터 돈을 싸게 빌릴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채권도 낮은 이자로 발행하고 많은 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돈의 가치가 싸지면 오히려 이득 보는 개념입니다.예를 들면 내가 2%의 금리로 돈을 천만원 빌립니다. 이걸로 티비 100대를 살수 있다 치겠습니다.근데, 계속 화폐가 발행되고 가치가 희석되고 하면 돈의 가치가 낮아집니다. 그리고 물가가 올라서 나중에는 천만원으로 티비 50대를 살수 있게 되었습니다. 돈의 가치가 줄어든 것이죠.그럼 나는 돈의 비쌀때 활용하다가 나중에 돈의 가치가 싸졌을때 쉽게 갚는것입니다. 혹은 안갚고 또 채권을 발행하고 그걸로 갚는것이죠. 이렇게 신용만 있으면 거저 돈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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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 균등상환과 체증식 상환 중 이자를 덜 내는 방식은 어떤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최종적으로 가장 이자를 적게 내는 방식은 원금균등입니다. 원금을 계속 균등하게 내다보면 매달 원금이 줄어드니 거기에 따른 이자가 줄들어 나갑니다. 대신 처음에 원금 많이 내고 이자도 내니까 초기비용부담이 가장 큽니다.체증식은 말그대로 차차 증가하는 방식입니다. 원금이 차츰차츰 증가하는 걸로 처음에는 거의 이자만냅니다. 초기 비용부담이 적은데 대신에 만약 주담대 계속 다 갚는다 쳤을때는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근데 나 부동산 괜찮은거 샀고 한 10년뒤에 팔거다 하시는 분들은 좋습니다.이 중간이 원리금균등으로 가장 많이 하십니다. 만기까지 딱 원금하고 이자가 일률적이게 계삭되어서 계속 같은 비율로 같은 금액을 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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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5만전자가 됐던데요. 이제 바닥은 다 온거겠죠?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너무 뻔한 말 같은데, 가격적으로만 보면 그런데 완전 바닥이라고는 장담 못합니다. 코스피가 지금 per14정도고 삼성전자는 13정도네요. 어찌보면 지금 현재 시장참여자들이 한국주식에 주는 프리미엄에 적정수준을 받고 있다 보면 될거 같습니다.그럼 여기서 이게 바닥이고 주가 오를 수 있는건 2개입니다. 한국주식자체의 프리미엄이 높아지느냐? 그러면 일단 환율이 좋아져야 합니다. 원화가 더이상 달러대비 크게 안떨어지겠구나 라는 분위기가 되어야 외국인들이 돌아올것입니다. 한국경제도 좋아져야 하고요.아니면 삼성전자 자체의 이익이 늘어나야합니다. 전문가들은 지금보다는 이익이 더 좋아져서 PER도 11정도까지 더 낮아질수도 있다고 보는데 미래는 알수 없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5년 평균 per이 14정도입니다. 비싸지는 않는데 그렇게 되게 싸고 그런 편은 아닌거 같습니다. 근데 또 모르죠 요까지만 내리고 다시 오를지도요. 단기적으로는 아무도 모릅니다 더 면밀히 보시고 좋은 의사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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