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성장률이 0%면 작년하고 같다는 소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 작년하고 같다는 소리입니다.걱정하는건 여러 측면이 있을거 같습니다. 일단 저번에 1%, 이번에 0%라 치면, 내년은 -1%되는거 아냐? 이런 걱정도 있을 수 있고요.또 우리가 지금 굴리는 자본주의시스템은 뭔가 개발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돈을 더 찍어내는 방식입니다. 돈을 더 찍어냈으니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경제는 성장못하고 돈 더 늘어나서 가치만 희석되면 물가상승 타격이 더 커집니다. 그래서 많이들 걱정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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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기준금리가 인상된다면 일반서민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당장에 느껴질 수도 있고 안느낄수도 있는데, 일반 시민들은 아무래도 은행에서의 예금과 대출금리입니다. 기준금리는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이정도 하니까 너무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금리 정해라 이런것입니다.그래서 지금 예금금리는 기준금리 따라 많이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막상 대출금리는 덜내려왔는데, 이거는 정부가 또 가계대출 늘어난다고 대출금리는 많이 내리지말라고 은행에 압박해서 그렇다고 보면 됩니다. 그니까 왜 이런걸 중앙기관이 마음대로 할까요? 이건 잘못된겁니다. 일단 표면상으로는 경제를 위한 정책 중에 통화정책을 쓰는 것입니다. 경기가 나빠지면 돈 풀기 위해 금리 낮추고, 이 때문에 물가 너무 오르면 다시 금리 올리고...정부와 중앙은행이 권한을 남용하는거죠. 결국 정부가 쓰고자 할때 돈을 더 만들어 내니까 돈의 가치가 줄어들고 그럼 물가 오르고 해서 경제가 꼬여버리는 것입니다. 애초에 시작을 본인들이 해놓고, 그 뒤에 경기 살린다고 수습한다고 금리도 올렸다가 내렸다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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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원칙을 가지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일단 제가 자세히 공부하지 않고, 따져보지 않은 자산은 사지 않습니다. 주식은 반드시 분기별 손익보고서를 보고, 2~3년치를 적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매출과 이익 변화, 실적 발표때마다의 주가 움직임, 연구개발비 관리비 등 들어간 비용, 이런거 따져보고 미국주식같은 경우 어닝콜을 다 읽어봅니다. 이랬을때 앞으로 이 회사 매출과 이익이 오른다면 같은 PER이라고 할때 얼마까지 오를 수 있을지 나름 따져봅니다. 그리고 비싸다고 생각되면 사지 않고 기다립니다. 근데 사람인지라 감정에 휘말리기 쉬운데, 세운 원칙을 지킬 수 있도록 마인드 컨트롤도 하고요. 일단 안사면 잃는건 없다 이런식으로요.이렇게 기업하고 나름 친숙해져있다고 하면, 나중에 트럼프발 관세처럼 시장과 개별주식이 다 폭락했을때, 이 회사가 관세에 크게 영향을 안 받는다고 여겨지면 분할매수고 하는거죠. 저도 이론은 이런데 지키기가 쉽지 않는것도 맞습니다.그리고 코인은 비트코인부터 먼저 공부해야합니다. [왜 그들만 부자가되는],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입문서 부터 읽고, 블록체인 등도 공부합니다. 알트코인도 왜 이게 좋다고하는지 합리적인 선에서 이해가 되면 매수합니다. 그래서 밈코인 같이 조금 측정이 어려운거는 투자를 안하고, 솔라나나 이더리움같이 적어도 체인에서 발생되는 매출 데이터가 있는걸 기반으로 합니다. 안그러면 하락할때 버티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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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인 선물로 왜 많은 사람들은 돈을 잃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선물은 기간이 정해져있어서 맞출확률이 더 낮습니다. 예를 들어 몇개월 뒤에 오른다에 걸었습니다. 근데 이게 그 몇개월보다 조금만 더 있으면 맞추는건데 트럼프가 관세얘길해서 예상치 못하게 폭락을 해버렸습니다.이렇게 애초에 오른다 내린다 자체를 맞추는게 반반 확률인데 여기에 기간까지 제약을 둬버리니 더 맞추기 힘든것입니다.구리고 코인은 규제가없어 레버리지 비율이 높습니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무리한 레버리지가 많아 앞에 좀 따더라도 뒤에 한방에 다 잃는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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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과 토큰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쉬운 분류는 자체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건 코인, 자체 네트워크가 없어 다른 네트워크에서 만든 건 토큰 이렇게 보면 됩니다.자체 네트워크가 있는 비트코인 코인, 솔라나는 코인, 자치 네트워크없이 루니버스를 이용하는 아하는 아하토큰 이렇게요.근데 또 엄밀히 따지면 토큰은 어떤걸 디지털 자산화한 의미도 있습니다. nft도 대체불가능한 토큰입니다.t가 토큰이죠.일단 흔히는 네트워크 유무로 구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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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할때 기대감에사고 실적보고 파는 전략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나쁘지않은 전략일 수 있는데, 기대감에 산다는게 호재 뉴스뜨마자 산다는건지 그렇게 되기전에 잠잠할때 호재예상하고 사신다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이익없이 기대감으로만 거래한다면 시장 투자자 심리를 다 예측해야된다는건데 이건 불가능합니다.내가 기업분석했는데 이익 더 오를거 같다고 판단됐고, 아직 시장의 관심이 적은게 있다면 사서 보유하다가, 나중에 시장에서 눈치채고 실적나오기 전에 미리 주가오르기 시작하고, 막상 실적 나오면 미리오른 주가는 호재고갈로 떨어지니, 이때 팔겠다 이런 전략이신거 같습니다.이대로 되면 당연히 좋은데 시장은 보통 뉴스를 바로 주가에 적용시키기 때문에 시장은 모르고 나만 눈치챈 주식은 발견하기 드뭅니다. 그러면 나는 시장보다 좀더 미리 파악하고 들어가야합니다. 이렇게 되면 내가 산뒤 언제 시장이 바라봐줄지는 모르기때문에 인내심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이런거 조심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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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한동안 추춤하다가 다시 전고점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보통은 알트코인에 좋은 신호입니다. 지금까지는요. 일단 코인이란 자산 자체가 신생자산이고, 여기서대장인 비트코인이 잘나가야 사람들 관심 받고 돈도 들어와서 이게 알트코인까지 흘러들어옵니다.근데 최근은 진짜 유용하고 뭔가를 보여주는 코인이라야 가격이 좀 오르는 느낌입니다. 나름 옥석가리기가 시작된 느낌도 납니다. 그래서 유일하게 제대로 인정받기 시작하는 비트코인만 갈지, 알트코인들도 또 따라 갈지는 알기는 어렵습니다. 확실한거는 솔라나는 역대 전고점 한번 왔지만, 이더리움이 아직 역대 전고점을 못넘긴거 보면 이제는 진짜 알트도 '쓸모' 보여주지 않는 이상 무조건 비트코인 따라 오른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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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로 모아가기 좋은 주식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배당금을 지속적으로 주고 있고, 배당금도 계속 성장해온 기업이 좋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SCHD같은 ETF를 사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배당주도 개별주식으로 살경우는 결국 내가 기업평가하고 해야합니다. 아무리 안정적이게 보이는 기업이라도 개별기업의 흥망성쇠는 아무도 모릅니다. 코로나가와서 디즈니가 배당컷을 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그래서 저는 나름 알아서 배당잘주는 기업 편입시키고 안주면 퇴출시키고 하는 ETF에 두고(그래서 신경 끄고), 투자하시고 싶은 성장주 기업분석에 집중하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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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과 적금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이나 다른 투자대비 장단점을 말씀하시는 거 같습니다.아무래도 예금자보호액까지는 원금이 확실히 보장되는게 장점입니다. 이렇게 확실히 얼마인지 아니까 돈 계획하기도 좋고요. 또 투자에 앞서서 처음에 시드를 모을때는 활용하기 좋습니다.다만 기본적으로 예금과 적금의 금리로는 물가상승을 못따라가기 때문에, 계속 예금과 적금만해서는 내 구매력이 보존되지 않는 단점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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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에 투자하는 방법은 무엇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현물이 사실 보기에는 좋은데, 보관도 해야되고 말씀대로 수수료 이런것도 더 들기 때문에 저는 안좋은거 같고요. ETF나 KRX금거래소에서 거래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KRX금거래소(금현물)이 1g단위 소액투자도 되고, 금현물 인출도 됩니다. 그리고 ETF보다도 거래 수수료도 조금이라도 더 쌉니다. 0.2~3%정도입니다. 대신 증권사에서 별도 금현물계좌를 개설해야하는 약간의 귀찮음이 있습니다.근데 금현물 인출할때는 별도로 부가세랑 수수료가 있습니다. 대신 인출없이 거래소통해서만 매매할때는 비과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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