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재 하락새이던데 관련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여러가지 복합적이라고 생각됩니다.일단 홍콩ETF승인됐는데 생각보다 유입량이 적은게 실망감으로 작용된 것그리고 전쟁이 나서 달러수요가 높아져서 그만큼 다른 위험자산 수요가 적어진 것또 금리인하가 계속 뒤로 밀리면서 위험자산 선호도가 떨어진 것지금까지 이렇다할 조정없이 단기간에 많이 올랐던 것 등 이 있습니다.그리고 비트코인 역사는 짧지만 과거 패턴을 볼때 반감기가 지나고나서 횡보 혹은 하락이 수개월 이어져왔습니다. 그런 다음에 큰 상승이 일어나길 반복했습니다.이런 것들을 종해봤을때는 당연한 수순이다라고 볼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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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을 잘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안녕하세요.가장 안전한건 당연히 비트코입니다. 사람들이 생각 못하는게 우리나라사람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삼성전자보다 비트코인 시총이 더 높습니다.근데 사람들은 곧 사라질수도 있는 자산이라 쉽게 생각합니다. 이더리움도 삼성전자 바로 밑이네요.나머지 알트코인들은 진짜 시총이 작기 때문에 변동성도 심하고 가치평가가 더더욱 힘이 듭니다. 원래 암호화폐자체가 기업처럼 실적이 나오고 이런거가 아니라 가치평가가 힘든데, 알트는 더 그럴 것입니다.제 생각에는 비트코인 부터 열심히 공부하시고 개념을 이해한 뒤에 이더리움과 이 생태계에서 확장해나가는 다른 알트코인들의 가치와 전망을 공부하시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비트코인 첫 공부책은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를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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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반감기 이후 더 오를까요?
안녕하세요.비트코인의 역사는 짧지만 지금까지 봤던 패턴으로는 반감기가 지났다고해서 바로 반응이 오지 않았습니다. 아래 차트 보시면 파란선이 역대 반감기 였는데, 수개월동안 횡보 혹은 하락 이후에 갑자기 상승한 경우가 반복되어 왔습니다.이번에도 비슷하다면 당장 반응이 올 확률은 낮고 몇개월간 지지부진 하다가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디까지 오를지는 사실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만, 역대 패턴으로 보자면 올해보다는 내년에 더큰 상승이 올 확룰이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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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할수 있는 앱테크 뭐 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밀크하시는거 보니 작은 금액도 하시는거 같네요. 그러면 토스 걷기랑 출석해서 주식모으기 등 토스로 하는거 추천드리고요.삼성모니모 이제 출석체크는 없어졌는데, 아직 걷기랑 기상미션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도 조금씩 벌 수 있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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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가격이 하락해도 상품의 가격을 내리지 않는데, 정부에서 제재할 방법은 없나요?
안녕하세요.회사가 가격을 막 남용하면 독점 규제로 공정거래법이나 물가안정법을 들어 어떻게 할 수 는 있습니다. 근데 이걸 시장에서 일어나는 가격원리로 봐야할지, 가격 남용인지는 따져볼 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작년에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으로 밀값 폭등했다가 다시 내려갔을때 정부가 라면 가격 내려라 해서 내린적이 있습니다. 사실 정부가 권고나 요청으로 한마디 하면 기업들은 해야하죠. 근데 이것도 필요이상으로 강제하면 시장개입이라는 말도 나오고 반발은 있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예전 전두환대통력시절처럼 막 독재적으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니까요.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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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이상 s&p500 추종 ETF 투자하려면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TR은 토탈리턴입니다. 이게 S&P500에 투자하면 당연히 해당 기업들에게 발생하는 배당금이 있습니다. 이걸 ETF는 다시 운용사들이 나눠준다는 개념으로 분배금이라고 부릅니다. 근데 이 분배금을 주지 않고 그대로 다시 재투자 한다는 것입니다. 해당 ETF를 믿는다면 괜찮은 거라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H는 헷지인데 외국 자산에 투자하다보니 환율로인해 이익 또는 손실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이걸 최소하하는 상품입니다.3년이상 이라고 하신다면 5년 10년도 보실수도 있고, 중간중간에 돈 모이면 더 투자하실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제 개인적으로는 TIGER 미국S&P500TR(H)에 미국 VOO나 SPY에 직접 투자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일단 기본적으로 현재의 달러와 원화같은 법정화페는 지속적으로 가치가 줄어듭니다. 왜냐하면 정부가 쓸 돈이 없어서 계속 발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데 이 돈 중에서도 원화는 달러보다 가치가 더 안좋습니다. 달러는 기축통화로 돈중의 돈이지만 상대적으로 원화는 국제거래 사용량이 얼마안되는 힘이 없는 돈입니다.그래서 지금 미국은 우리보다 금리도 더 올리수 있어서 달러가치가 올라가고, 전쟁이 나니까 안전자산으로 수요가 몰려 더 달러는 올라가고 원화 가치는 내려갑니다.물론 단기적으로는 다시 달러가치가 내려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80년대 정도는 800원이 평균 얼마전까지는 1100원이 평균 이제는 1300원이 평균이 되는 뉴노멀시대가 오는거 아니냐 하는 말도 많이 나옵니다.그래서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이런 개념을 가지고 계시다가 혹여 나중에 환율이 좀 내려 달러가 약해졌을때는 달러로 환전해서 직접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ETF사는것도 좋다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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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고금리 정책에 부작용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스태그플레이션은 경기가 안좋은데도 물가가 계속 상승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단 금리를 올리면 물가는 웬만하묜 잡힙니다. 기업과 소비자들이 부담돼서 투자와 소비를 줄일 수 밖에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런 와중에 전쟁같은 이유로 원유공급이 끊어지면 원유가격이 급등하게 되어 물가가 오를 수 있습니다. 그러면 고금리 + 물가상승 으로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고금리 장기간 유지 부작용은 아마 소비위축이 더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래 이자를 50만원냈었는데 100만원내게 되니 소비를 줄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기업들도 실적이 안좋아지고, 투자와 고용도 줄어듭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실직이 늘어나고 돈을 못버니 소비가 또 줄어듭니다. 이런식으로 악순환이 와서 경기불황이 올 수 있습니다.그래서 지금 미국도 적당한 시기를 보고 금리를 내리고자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연초만 해도 올해 3월에 금리인하시작할 수도 있다고 기대했었는데, 지금은 9월 될까 말까로 밀린 상황입니다. 이마저도 확실치는 않습니다.미국금리 모니터링은 관심 있으시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가능합니다.FED 금리 모니터링 도구 - Investing.com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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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최초 상장은 상승률 제한이 일반주식보다 높은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원래는 공모주다 첫날 제한폭이 30%까지 였습니다. 대신 2배인 가격으로 시작할 수 있었어요. 근데 이렇게 운영을 했더니 기업가치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소위 말하는 따상 따상상이 잘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상승폭은 400%로 주되 2배로는 시작 안되도록 했습니다. 사람심리상 시작가 2배로 시작했던지 간에 일단 장열리면 30%까지 밖에 안오르니까 따상은 잘 가는데, 오히려 2배시작은 안하는데 오를만큼 올라보라고 하면 덜 오를 거라는 계산으로 나온 제도입니다. 시작은 23년 6월부터 했습니다.근데 그렇게 해도 상장 첫날에 인기있는 종목은 급등하는거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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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목표가와 실제 주가의 방향이 다른 경우가 많은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그건 주가예측은 결국 미래를 맞추는 행위 + 운 이라서 그렇습니다. 주가는 그 회사의 실적 + 투자심리로 구성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좀더 따져보면 EPS + PER이라고도 할 수 있고요.월가에서는 주가는 그 회사 실적 + 해당 회사의 섹터인기 + 거시경제상황 이렇게 삼박자로 구성된다고도 말합니다.그러니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서 이 회사가 매출과 이익이 잘 날것이다라고 전망을 해도 실제로 그렇게 잘될지 맞추기 어렵고, 맞춘다 한들 거시경제 상황이 안좋거나 전쟁이 나거나 아니면 단순히 그 섹터가 인기가 식거나 하면 주가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가 어려운 것이더라구요. 하면 할수록 또 새롭게 어렵습니다.저도 투자를 계속 하면서 여기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왔는데, 결국 투자는 운이라는 영역이 섞여있다고 밖에 인정할 수 없었습니다. 이와 관련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마이클 모부신의 운가 실력의 방정식입니다. 아실지 모르겠는 혹시 생각있으시면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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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 과 우연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사전적 정의는 우연은 뜻하지 않게 일어 난 일이고, 필연은 반드시 그렇게 되도록 되는 일 입니다. 사실 일상적으로 사용할때나 생각해볼때도 충분히 헛갈릴 수 있습니다.근데 조금 더 따져보면 필연은 반드시 라는 게 더해진게 우연과의 차이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필연은 반드시 일어나도록 되어있었던 것 그러니까 원인과 결과가 정해져 있던건데, 우연은 그럴 수도 있었고 아닐 수도 있었던 가능성이라는게 존재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반드시 죽기 때문에 찾아오는 필연입니다. 근데 나는 잘못하지 않았는데, 뺑소니 차가 와서 사고를 낸다던가 갑자기 건물이 무너진다던가 하는건 우연이라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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