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잘모으는꿀팁좀알려주세요.!
아하 토큰도 최근에 바뀌어서 정확히 알 수 없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전문가 답변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전에는 추천만 받으면 장땡이었는데 지금은 얼마나 성실히 답변하느냐라는 추세로 바뀐거 같습니다.그러니 본인이 전문분야에 해당하는게 있으면 자격증으로 전문가 신청을하고, 그렇지 않으면 해당 자격증을 취득한 다음에 성실히 답변하면 됩니다. 저도 비전공자인데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을 작년 12월에 취득했습니다. 질문자님도 충분히 어느 분야든 가능하실겁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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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목금리와 실질금리의 차이가 뭔가요?
안녕하세요명목금리는 말그대로 목적에 맞기 이름지어진 금리. 쉽게 말하면 기준금리같은 이론적인 금리를 말합니다.한국 기준금리 3.5% 미국 5.5%! 뭐 이런것입니다.실질 금리는 여기서 물가상승률을 뺀것입니다. 빼는 이유는 만약 금리가 5%라서 내가 100만원을 은행에 맡겨서 5만원 받았는데, 물가가 3% 올랐다면 실질적인 나의 이득은 2%인 것입니다.여기서 2%가 실질금리라 할 수 있습니다.근데 저는 완전 현실적으로는 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발표하는 물가지수보다 우리가 체감하는 물가상승은 더 높으니까요. 실질금리는 현실적으로 마이너스라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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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는 왜 24시간 운영체제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일단 가상화폐는 글로벌 자산입니다. 우리나라 주식 미국주식 이렇게 어떤 국가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그러니 어떤 국가의 낮시간에 맞출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맞추어서는 안되죠.또 하나는 아직 역사가 오래된 주식처럼 제도권에 완전히 편입된게 아닙니다. 이제 ETF가 승인되면서 펀드의 기초자산으로 인정받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러니 좀 더 자유롭다고 할 수 있습니다.거래 불능상태라면 어떤건지 정확히 모르겠는데, 만약 거래소에서 보관중이던 코인이 해킹당하면 그냥 내가 해당 거래소에 사두었던 코인들은 날아가는 것입니다 ㅠ 그리고 단순히 거래소가 운영차질로 인해 거래 불능이 되면 그 거래소가 문제를 해결하면 다시 거래 가능해질것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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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PER 값이 어느정도 효용성이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PER도 결국 기본적으로 현재 상황을 말하는 것입니다.회사의 이익대비 주가가 얼마나 높냐이거죠. 근데 주식은 미래를 맞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1년 후 미래의 포워드PER도 있는데, 이것도 사실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예측일 뿐이죠.PER은 결국 투심과도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가는 EPS x PER인데 원래는 주가는 이익과 같아야 하는 것입니다.근데 투자심리, 인기, 미래의 기대, 유동성 등 모든 결과 물이 합쳐져서 원래 회사의 이익보다 시장에서 더 높은 주가가 형성되는 것이고, 이건 여러사람들의 투자심리가 합쳐진 결과입니다.결국 맞추기 힘든 영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테슬라가 한때 PER 1000일때가 있었습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높은 수치죠. 근데 그 뒤로 자동차를 많이 팔아서 지금은 40정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높지만 이익을 많이 내서 PER이 많아 나아졌습니다. 당시에는 이런 미래를 투자자들이 미리 반영했던 것이죠. 결론은 PER낮다고 해서 좋은 주식이 아닐 수 있고 높다고해서 피해야할 주식이 아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시장에서 낮게 주는데 높게 주는지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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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열심히 앱테크 하는 코린입니다
안녕하세요. 무슨 코인을 샀느냐에 따라 다르겠지요ㅠ 아무도 미래를 알 수는 없지만, 저는 비트코인 포함 시총 10위안에 들어오면 원금 올수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를 맹신하지는 마십시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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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0%대 기준금리를 인하한다면 미국경제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 건가요?
안녕하세요.그러면 대출을 하기 쉬워집니다. 너도 나도 대출을 해서 기업도 투자를 하고, 개인들도 투자도 하고 소비도 늘어납니다. 그럼 일단 경제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기업은 투자하기 쉬워서 새 프로젝트 시행하고 사람도 뽑고, 뽑힌 사람들이 급여 받아서 또 소비하고, 소비가 늘어나니 기업들 실적이 좋아져 또 투자 더해보고 .. 이런식으로 선순환이 될수 있습니다.근데 반대로 돈이 이렇게 시중에 많이 풀릴 수록 물가가 높아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물가가 높아지면 사람들의 불만은 이어지고 정부는 물가를 낮추는 대책을 펼쳐야 합니다. 그러면 풀린 돈을 다시 어느정도 흡수해야하는데, 여기에 가장 소위말해 직빵인 대책인게 금리 인상입니다.금리만 본다면 대략 이런 식으로 거시경제가 돌아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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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변동을이용하는환테크는어떻게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말씀대로 환테크는 수수료도 중요합니다. 지금 가장 인기 있는데 토스뱅크의 외화통장(수수료 평생무료)이구요. 나머지 하나은행이나 신한은행의 트래블카드도 수수료가 적어서 인기 있습니다. 그리고 증권사앱을 통해 하는 분도 있구요.환율 전망은 진짜 하기 힘듭니다. 너무 여러요소들이 복잡하게 얽히고 섥혀있기 때문입니다. 주가보다 오히려 환율을 더 맞추기 힘들것입니다.근데 가장 큰 요소인 금리로 본다면, 앞으로 미국은 언제가 됐건 내릴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면 환율도 내려갈 가능성도 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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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과 S&P 500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나스닥은 미국주식의 거래소입니다. 주로 소위 말하는 기술주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대표적인 거래소 뉴욕증권거래소가 있구요.S&P 500은 S&P(스탠다드 앤 푸어스)라는 신용 평가기관이 본인들만의 기준으로 500개 우수기업을 추린것입니다. 그래서 나스닥거래소 상장주식도 있고, 뉴욕증권거래소 주식도 들어가 있습니다. S&P 500은 미국주식의 가장 대표적인 시장지수로 자리잡았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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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공모주 어떤 앱? 인지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메타로고스라는 스타트업이 만든 앱 일육공(160)인거 같습니다.https://160ipo.com/한번 확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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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와 가상화폐의 시세는 꼭 반비례하나요?
기본적으로는 절대적입니다. 근데 단기적으로는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기본적으로는 달러는 정부화폐인데, 정부가 원할때마다 새로 발행해서 쓸 수 있습니다. 양이 많아져 가치가 희석되는 것입니다. 비트코인같은 암호화폐는 오히려 발행량이 줄어듭니다. 그러니 달러로 표시하는 비트코인의 가격은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근데 단기적으로는 다를 수 있습니다. 경제위기가 찾아와서 안전자산선호심리가 올라가서 달러와 금이 오르는데, 마침 은행이 파산하여 기존은행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커져서 비트코인도 가격이 올라 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실리콘 밸리은행이 파산할때는 비트코인이 올랐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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