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안감고 미녹시딜 사용해도 효과가있나요?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머리를 감은 후에 미녹시딜을 사용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미녹시딜은 아침 저녁으로 바르시는 것이 좋습니다.감기 귀찮으시면 바르는것이라도 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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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에 좋은 약료는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지방간이 있으신 분들은오메가3를 드시면서밀크씨슬과 같은 간 영양제를 복용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또한 술을 줄이시는 것이 좋으며운동을 통하여 체중감량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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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애플사이다비니거와 아티초크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애플사이다비니거 알약과 아티초크차 중단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임산부 전용 영양제를 구매하시는 것이 안전하기 때문에기타 건강기능식품은 중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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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영양제로 비오틴 + 맥주효모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네 같이 드셔도 무방합니다.다만 맥주효모에 비오틴이 섞여있기 때문에맥주효모만 먹어도 큰 상관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여성형 탈모는 남성형탈모와 다른 면이 있기에병원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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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걸리고 난 후유증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COVID 후유증 유형새로운 또는 진행 중인 증상일부 사람들은 COVID-19 유발 바이러스에 처음 감염된 후 몇 주 또는 몇 달 동안 지속되기도 하는 다양한 새로운 또는 진행 중인 증상을 경험합니다. 중증질환을 앓았던 사람들에게만 발생하는 경향이 있는 다른 유형의 코로나 후유증과 달리, 이러한 증상은 COVID-19 감염 증상이 경미했던 사람이나 증상이 전혀 없었던 사람 중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다음 증상을 다양한 조합으로 경험했다고 보고합니다.호흡곤란이나 숨가쁨의 증상피곤함 또는 피로신체적 또는 정신적 활동 후 악화되는 증상(운동 후 권태감이라고도 함)사고력 또는 집중력 저하('브레인포그'라고도 함)기침가슴 또는 복부 통증두통심장 이상 박동 이나 빠른 박동(심계항진이라고도 함)관절통 또는 근육통저림증설사수면 문제발열일어설 때 현기증(약간의 어지러움)발진감정 기복후각 또는 미각의 변화생리 주기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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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환자가 코로나 걸릴 경우 급히 사용할 수 있는 코로나에 필요한 약은?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기본적으로종합감기약과 해열진통제를 구비해놓으시는 것이 좋으며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의원에서라도 간단하게 처방받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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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감염 관련하여 질뭉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2032301843◇격리해제 후 다시 양성, 신속항원검사로는 나오기 힘들어이론상으로는 증상 발현 일주일 전과 후에 신속항원검사키트 결과 양성이 나올 가능성이 가장 크다. 가천대 길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김대원 교수는 "신속항원검사는 단백질 특정 분자를 채취해 검사하는 것으로, 이 분자는 호흡기에 계속 있을 수 없어 없어진다"며 "가끔 2주까지 양성이 나오는 환자가 있긴 하지만, 일주일 이후에는 양성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크게 줄어든다"고 말했다. 세브란스 진단검사의학과 이혁민 교수는 "신속항원 자가진단검사키트는 항체가 몸에서 굉장히 많이 뿜어져 나올 때 양성이 확인되는 특징이 있다"며 "확진 판정 후 길어도 열흘 후면 대체로 더는 양성 판정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 단백질은 하기도에는 오래 머물지만, 상기도에서는 금세 사라진다. 신속항원 자가검사키트는 상기도에서 검체를 채취하기에 보건소에서 말한 것처럼 확진 후 6개월까지 양성으로 뜨기 어렵다.다만 A씨와 보건소 직원 사이 소통 오해로 PCR 검사와 혼동했을 수는 있다. PCR 검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조각을 채취해 증폭한 뒤, 음성인지 양성인지를 판단한다. 아주 미세한 양의 바이러스 유전자 조각이 남아있어도 결과가 양성으로 나올 수 있다. 간혹, 확진 후 6개월까지도 양성이 뜰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45일 이전 양성, 단순재검출그럼 확진 후 언제부터 뜬 자가검사키트 양성을 재감염 결과로 의심해야 하는 걸까? 방역당국에서는 90일 후로 지정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위기소통팀 김성규 사무관은 "90일 이후 자가검사키트 양성은 재감염 추정으로 보고, 양성과 동일하게 조치한다"며 "45일 전 증상이 없을 때는 단순재검출로 분류해 음성과 동일하게 취급하므로, PCR 검사는 원칙적으로는 불필요하다"고 말했다. 45~89일 사이 양성이 떴다면, 보건소를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를 방문하면, 증상이 있는지, 확진자 노출력이나 해외 여행력이 있는지를 통해 '단순재검출(음성)'이거나 '재감염 추정(양성)'으로 분류한다. 한편, 방대본에 따르면 지난 16일까지 국내 재감염 추정 사례는 총 290명으로, 0.0038%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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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리고 자가격리후에 또 코로나에 걸릴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가능합니다.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2032301843◇격리해제 후 다시 양성, 신속항원검사로는 나오기 힘들어이론상으로는 증상 발현 일주일 전과 후에 신속항원검사키트 결과 양성이 나올 가능성이 가장 크다. 가천대 길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김대원 교수는 "신속항원검사는 단백질 특정 분자를 채취해 검사하는 것으로, 이 분자는 호흡기에 계속 있을 수 없어 없어진다"며 "가끔 2주까지 양성이 나오는 환자가 있긴 하지만, 일주일 이후에는 양성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크게 줄어든다"고 말했다. 세브란스 진단검사의학과 이혁민 교수는 "신속항원 자가진단검사키트는 항체가 몸에서 굉장히 많이 뿜어져 나올 때 양성이 확인되는 특징이 있다"며 "확진 판정 후 길어도 열흘 후면 대체로 더는 양성 판정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 단백질은 하기도에는 오래 머물지만, 상기도에서는 금세 사라진다. 신속항원 자가검사키트는 상기도에서 검체를 채취하기에 보건소에서 말한 것처럼 확진 후 6개월까지 양성으로 뜨기 어렵다.다만 A씨와 보건소 직원 사이 소통 오해로 PCR 검사와 혼동했을 수는 있다. PCR 검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조각을 채취해 증폭한 뒤, 음성인지 양성인지를 판단한다. 아주 미세한 양의 바이러스 유전자 조각이 남아있어도 결과가 양성으로 나올 수 있다. 간혹, 확진 후 6개월까지도 양성이 뜰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45일 이전 양성, 단순재검출그럼 확진 후 언제부터 뜬 자가검사키트 양성을 재감염 결과로 의심해야 하는 걸까? 방역당국에서는 90일 후로 지정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위기소통팀 김성규 사무관은 "90일 이후 자가검사키트 양성은 재감염 추정으로 보고, 양성과 동일하게 조치한다"며 "45일 전 증상이 없을 때는 단순재검출로 분류해 음성과 동일하게 취급하므로, PCR 검사는 원칙적으로는 불필요하다"고 말했다. 45~89일 사이 양성이 떴다면, 보건소를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를 방문하면, 증상이 있는지, 확진자 노출력이나 해외 여행력이 있는지를 통해 '단순재검출(음성)'이거나 '재감염 추정(양성)'으로 분류한다. 한편, 방대본에 따르면 지난 16일까지 국내 재감염 추정 사례는 총 290명으로, 0.0038%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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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완치 후 기침증상이 안멈춰요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병원치료 계속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COVID 후유증 유형새로운 또는 진행 중인 증상일부 사람들은 COVID-19 유발 바이러스에 처음 감염된 후 몇 주 또는 몇 달 동안 지속되기도 하는 다양한 새로운 또는 진행 중인 증상을 경험합니다. 중증질환을 앓았던 사람들에게만 발생하는 경향이 있는 다른 유형의 코로나 후유증과 달리, 이러한 증상은 COVID-19 감염 증상이 경미했던 사람이나 증상이 전혀 없었던 사람 중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다음 증상을 다양한 조합으로 경험했다고 보고합니다.호흡곤란이나 숨가쁨의 증상피곤함 또는 피로신체적 또는 정신적 활동 후 악화되는 증상(운동 후 권태감이라고도 함)사고력 또는 집중력 저하('브레인포그'라고도 함)기침가슴 또는 복부 통증두통심장 이상 박동 이나 빠른 박동(심계항진이라고도 함)관절통 또는 근육통저림증설사수면 문제발열일어설 때 현기증(약간의 어지러움)발진감정 기복후각 또는 미각의 변화생리 주기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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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양성 걸린 후 격리 1주일 후에 다시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2032301843◇격리해제 후 다시 양성, 신속항원검사로는 나오기 힘들어이론상으로는 증상 발현 일주일 전과 후에 신속항원검사키트 결과 양성이 나올 가능성이 가장 크다. 가천대 길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김대원 교수는 "신속항원검사는 단백질 특정 분자를 채취해 검사하는 것으로, 이 분자는 호흡기에 계속 있을 수 없어 없어진다"며 "가끔 2주까지 양성이 나오는 환자가 있긴 하지만, 일주일 이후에는 양성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크게 줄어든다"고 말했다. 세브란스 진단검사의학과 이혁민 교수는 "신속항원 자가진단검사키트는 항체가 몸에서 굉장히 많이 뿜어져 나올 때 양성이 확인되는 특징이 있다"며 "확진 판정 후 길어도 열흘 후면 대체로 더는 양성 판정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 단백질은 하기도에는 오래 머물지만, 상기도에서는 금세 사라진다. 신속항원 자가검사키트는 상기도에서 검체를 채취하기에 보건소에서 말한 것처럼 확진 후 6개월까지 양성으로 뜨기 어렵다.다만 A씨와 보건소 직원 사이 소통 오해로 PCR 검사와 혼동했을 수는 있다. PCR 검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조각을 채취해 증폭한 뒤, 음성인지 양성인지를 판단한다. 아주 미세한 양의 바이러스 유전자 조각이 남아있어도 결과가 양성으로 나올 수 있다. 간혹, 확진 후 6개월까지도 양성이 뜰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45일 이전 양성, 단순재검출그럼 확진 후 언제부터 뜬 자가검사키트 양성을 재감염 결과로 의심해야 하는 걸까? 방역당국에서는 90일 후로 지정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위기소통팀 김성규 사무관은 "90일 이후 자가검사키트 양성은 재감염 추정으로 보고, 양성과 동일하게 조치한다"며 "45일 전 증상이 없을 때는 단순재검출로 분류해 음성과 동일하게 취급하므로, PCR 검사는 원칙적으로는 불필요하다"고 말했다. 45~89일 사이 양성이 떴다면, 보건소를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를 방문하면, 증상이 있는지, 확진자 노출력이나 해외 여행력이 있는지를 통해 '단순재검출(음성)'이거나 '재감염 추정(양성)'으로 분류한다. 한편, 방대본에 따르면 지난 16일까지 국내 재감염 추정 사례는 총 290명으로, 0.0038%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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