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단열감봉 불량 확인 부탁드려요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안녕하세요. 단열바가 길게 찢어진 것 처럼 보이면 무조건 불량이라고 단정하긴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압출이나 조립 과정에서 감싸는 알루미늄과 단열바 사이가 벌어져 보이는 현상인 경우가 많거든요. 물론 그 틈이 크고 손으로 눌렀을 때 움직이거나 덜컥거리면 조립 불량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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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쓰인 희토류는 재활용이 불가능한건가여?
안녕하세요. 이미 쓰인 희토류가 아예 재활용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 그러나 굉장히 까다롭기는 하죠. 사용 후 배터리의 재활용에 대해서 연구한적이 있는데, 상당히 공정도 복잡하고, 위험하기도 하고, 그래서 환경 단체에서도 많이 문제 제기를 하더라구요. 한국에서도 소량 있긴 하지만, 채굴은 거의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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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들 중에서 재활용 하기 가장 쉬운 것 3가지느 ㄴ무엇일까여?
안녕하세요. 금속 공예에 참 관심이 많으신가봅니다. 금속 중에서 재활용이 가장 쉬운 건 알루미늄입니다. 우리가 먹는 캔들이 대부분 알루미늄 캔이거든요. 녹는점도 낮아서 공예 연습하시기에는 좋을 것 같네요. 그 다음으로는 구리인데, 전선이나 배관에서 많이 나오기도 하고 여러번 녹여도 성질이 변하는게 적기 때문입니다. 3가지라고 하신다면 마지막은 그냥 철도 고철로 구하기 쉽고 재활용이 잘됩니다. 물론 가격은 싸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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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중에서 영구자석이라고 하는게 있던데요 영구자석이란 뭔가요
안녕하세요. 영구 자석이라는 것은 한 번 자화되면 외부에서 따로 힘을 주지 않더라도 자성이 유지되는 그런 자석을 말합니다. 영구라는 말이 영구적으로 사용된다는 말이거든요. 철에 잠깐 붙었다가 떨어지는 그런 자석이 아니고, 스스로 N극이랑 S극을 계속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보통 네오디뮴이라는 재질이 대표적인 영구자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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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들을 공예 하는 과정에서 글라인드보다는 주조(?)를 많이쓸까여?
안녕하세요. 글라인드라는게 그라인딩 공정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금속 공예에서는 주조랑 글라인딩을 같이 쓰는 경우가 많고, 형태를 만들때 주로 주조를 쓰게 됩니다. 주조가 주형 재료를 써서 금속이 새지 않게 잡아주기 때문이죠. 틀이 깨지거나 새는 건 내열 부족이나 건조 불량이 원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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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제련에 관심이 있는데 일반인이 할 수 잇는 방법?
안녕하세요. 금속을 주조하는 일 자체가 일반인이 일반적인 환경에서 하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들이 있을꺼에요. 온도나 화재 위험성, 그리고 유독 가스가 나올 경우 환경적으로도 상당히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시설이 갖춰진 곳에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학교 실험실 같은 곳에 컨택을 한번 해보시는게 좋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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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제련이 경우 일반 개인이 직접 해기는 한계가 클까여?
안녕하세요. 금속 제련은 고온 설비와 안전 관리가 필수적일 수 있습니다. 개인이 직접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뭐 소형 용해로나 실험 키트로 기초 원리 정도는 배워볼 수 있겠지만 실제 제련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실험 한번 하려면 운영비부터 유해가스 처리비 등 상당한 장벽들이 존재할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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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가 여객기 등에 들어가는 기름은 특별한 기름을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보통 전투기나 여객기는 자동차에 쓰는 디젤이나 휘발유를 쓰지 않습니다. 전용 항공연료를 쓰죠. 보통 등유랑 비슷한 성질의 연료인 항공유를 쓰는데, 그 이유가 높은 고도와 낮은 온도에서도 안정적으로 타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엔진구조도 자동차와 항공기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연료도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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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체가 전기 저항 없이 전류를 전달하는 물리적 원리는?
안녕하세요.초전도체는 온도를 아주 낮추면 전자들이 짝을 지어서 움직입니다. 이걸 과학적 용어로 쿠퍼쌍이라 불리죠. 이렇게 짝지은 전자들은 원자에 부딪히지 않고 매끈(?)하게 흘러가기 때문에 저항값이 0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번 흐르면 전류가 멈추지 않고 계속 도는 놀라운 현상이 생기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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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공학과 금속공학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재료의 구분은 크게 금속, 세라믹, 고분자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각각의 결합된 형태 등에 따라서 구분이 되는 것이죠. 세라믹의 경우 금속원소에 비금속 원소가 결합된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일반 철은 금속인데, 철이 녹슨 산화철은 세라믹인 것이죠. 과거에는 금속재료가 전망이 좋았으나, 요즘은 세라믹이 더 각광받지 않나 생각합니다. 무엇보다고 요즘 학과들은 금속공학이라해서 금속만 하는것도 아니고 세라믹이라해서 세라믹만 하는 것이 아니라 융복합으로 같이하기 때문에 무엇을 배우고 전공했느냐가 학과보다 중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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