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내부에 생긴 무늬 가 있는데 어떤의미일까요
안녕하세요. 사진에 보이는 것으로 보면 스테인리스 표면에 미세한 점 같은 형태가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실제 보질 못했지만 사진상으로는 국소부위가 부식이 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니면 기타 염분이나 커피, 세제 잔여물 같은게 오래 있어서 무늬가 생겼거나요. 표면만 변색된 정도라면 세척 후 계속 사용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이게 거칠게 패여있거나 녹이 보이면 위생상 교체를 하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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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레스 식기경우 이게 전체가 스테인레스 인가요?
안녕하세요. 보통은 전체가 스테인리스 이긴 합니다. 근데 종종 여러겹으로 된 구조일 수도 있습니다.주방용 냄비들 스테인리스 재질은 보통은 SUS-304로 재질로 알고 있습니다. 겉면은 그런데 안쪽에는 열전도가 잘되는 물질들 대표적으로 알루미늄이나 구리 같은 것을 넣어둘 수도 있습니다. 샌드위치처럼...바닥에 생긴 점은 국부적으로 부식이 된 건 아닌지 의심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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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금도 실제로 연구실 등에서 만들어 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는 현재 연구개발이 한참 진행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금 또한 연구실에서 이론적으로! 만들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상업적으로는 안쓰느니만 못한 수준입니다. 다른 원소의 핵을 변환하면 금이 생성될 수 있는데, 이 에너지 비용이 금값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비쌉니다.랩 그로운 성장되는 다이아몬드도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원소를 바꾸는 그런 실험은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금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기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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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금은 정확하게 어떤 원리로 시행하고 어떤 종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도금은 현대 산업에서도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기술입니다.기본저긍로 표면에 금속 이온을 환원시켜서 아주 얇은 금속층을 입히는 것을 도금이라고 하죠. 이걸로 원래 재료를 보호하는 그리고 여러 기능할 수 있게 하는 그런 목적으로 사용이 되게 됩니다.크게 3가지 정도 박식이 있는데, 전기 도금과 화학도금, 증착 도금 방식이 있습니다. 전기 도금은 전기를 흘리는 방식, 화학 도금은 화학반응을 통한 방식, 증착 도금은 금속을 증발시키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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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거래소 같은 금거래하는곳에서 긁어서 용액뿌리는 도금 판별 원리는 정확히 뭔가요?
안녕하세요.금거래소에서는 금인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합니다.말씀하신 금거래소에서 긁고 용액 뿌리는 건 도금 판별이 아니고 산 반응을 통해서 금 함량을 테스트하는 방법입니다. 숫돌에다가 긁어서 흔적을 내고, 시험용 산을 떨어뜨려서 그 흔적이 사라지는지 남는지를 보는 것이죠. 순수한 금인 순금은 산에 잘 안녹습니다. 반면에 금 함량이 낮거나 도금이면 흔적이 쉽게 사라지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표면만 금으로 입힌 도금은 바로 지워져서 가짜 판별이 가능한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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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지스톤 이론에 따르면 금속의 연소 과정은 어떻게 설명되었나요?
안녕하세요. 플로지스톤 이론에 대해서 조사해봤는데, 플로지스톤 이론에서는 금속이 불에 탈 때 내부에 들어 있는 플로지스톤이라는 불의 성분들이 빠져나간다고 보고 있습니다.금속이 연소하면 플로지스톤을잃고 재만 남는다고 설명하고 있는 것이죠. 연소 자체가 물질이 공기와 반응하는 것이 아니고, 플로지스톤이 공기 중으로 방출되는 과정이라고 여긴 것이죠.지금은 여러 과학적 사실들로 인해서 잘못된 설명으로 판명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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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미세 균열은 구조물 수명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콘크리트 미세 균열 처음에 눈에는 잘 안보입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다 보면 거기가 수분이나 염분이 침투하는 통로가 되 버립니다.그러면 그 통로로 유입된 수분이나 염분들이 철근도 부식시키고, 팽창시키고 하면서 균열이 더욱 커져버리게 되는 것이죠. 그러면서 강도가 점점 저하되면서 사고가 나는 겁니다.결국에는 초기의 작은 균열 하나로 인해서 유지보수 비용도 증가시키고, 수명 단축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요즘 우리나라 건설사들의 여러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는데, 생명과 관련이 되어있는 만큼, 제대로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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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 8대 공정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공정은 무엇이며 왜 그것을 선택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느끼기에는 다 중요하기도 하겠지만, 노광 공정이 중요하다고 봅니다,.이 공정이 회로의 선폭하고 정밀도를 결정하거든요. 이것에 따라서 칩의 성능과 집적도가 좌우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재료와 증착 기술, 식각 기술들이 있어도 회로를 정확하게 그려내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전공정은 소자의 성능을 결정한다면, 후공정은 완성품의 신뢰성이나 수율을 책임지는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그래서 전공정이 성능의 한계를 정한다면, 후공정이 제품의 완정도를 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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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밥솥 안에 밥놓는 쇠붙이는 재료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전기밥솥 안에 보면 내솥이 있죠. 보통은 알루미늄 합금이나 스테인리스강으로 만들어 집니다.요즘에는 스테인리스로 해서 바로 쌀 씻어서 밥을 할 수 있게 하는 제품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겉에 보면 검은 코팅이 되있는데, 이게 세라믹 소재거나 테프론 같은 소재입니다. 이게 있으면 밥이 눌러붙지 않게 하는 것이죠.돌로 만든 건 아니고, 열전도율을 높이기 위해서 금속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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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공학은 환경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이 세상에는 수많은 환경친화적인 재료들이 있습니다.재료공학이라는 것은 환경 부담이 적은 재료를 설계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요즘 보면 생부해성 플라스틱이라고 해서 과거에는 썩는데 엄청 오래 걸렸던 플라스틱이 미생물에 의해 잘 분해되는 그런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지고, 재활용이 쉬운 소재나, 수명이 긴 내구성이 높은 소재들을 개발해서 생기는 폐기물들을 줄여주는 것이죠.그리고 최첨단 기술에 사용되는 다양한 재료들을 다시 재활용 공정을 통해서 회수하는 기술로, 자원을 계속 채굴에 의존하던 것에 대해서 의존도를 낮추는 그런 방향으로 진행이 가능합니다.요약하면, 덜 쓰고, 오래 쓰고, 다시 쓴다! 이런 것을 공학적으로 풀어가는 중요한 기여를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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