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많은날엔 환기하는방법??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답답한 공기 때문에 환기하고 싶은데, 미세먼지 때문에 고민되시죠.오래 한번 보다, 짧게 자주 환기하는게 더 좋습니다.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5~10분정도 짧게, 하루 2번정도는 환기해주시는게 좋아요.공기 질이 상대적으로 좋을때 환기한 후, 문을 닫고 공기청정기를 가동하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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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전기차 막 유행할때 석유의 시대는 지나갔다고..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그렇게 느끼시는게 당연합니다. 요즘 상황만 보면 결국 석유 없이는 안되네? 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지요.핵심은 "석유의 시대는 끝난다"가 아니라 "비중이 줄어든다" 입니다.전기차가 늘어도, 항공/해운/석유화학(플라스틱)은 당분간 대체가 어렵습니다.그래서 전쟁이나 공급 차질이 일어나면 전 세계가 흔들리는 것이지요.다만, 흐름은 분명히 바뀌고 있습니다.발전(전기 생산)은 재생에너지로 빠르게 넘어가고 있고,자동차도 전기차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지요.결론적으로, 석유는 사라지지 않지만 절대적인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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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에서 소독냄새가 심할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일시적 염소 냄새일 가능성이 높지만, 환기/방치/정수로 대응하시면 됩니다.환기/방치 : 수돗물을 받아 30분~1시간 정도 두면 염소가 날아갑니다.정수 : 끓이거나 정수기 필터를 사용하면 냄새가 줄어듭니다.만약 냄새가 지속된다면 신고하여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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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빨대가 좋아요 플라스틱이 좋아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둘 다 완벽하지 않고, 가능하면 안 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종이 빨대는 빨리 분해돼 해양오염은 덜하지만, 생산과정에서 물/에너지를 많이 쓰고 탄소 배출이 더 클수도 있습니다.플라스틱 빨대는 생산 효율은 좋지만, 분해되지 않아 미세플라스틱으로 되어 생태계 피해를 줍니다.한마디로 덜 나쁜 선택이지, 둘 다 완전히 친환경이라고는 볼수 없지요.그래서 요즘엔 뚜껑에 바로 입을 대고 마실수 있는 형태로 나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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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날씨가 따뜻해지니 더 심해지는 거 같아요. 나라 차원에서 대응방안은 아직 없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국내 배출 저감 + 외부 유입 대응"을 동시에 하는 것입니다.비상저감조치는 공장 가동률 조정, 차량 운행 제한, 공사작업 축소 등으로 일시적 배출을 줄이는 방식을 말합니다.미세먼지는 중국 등 외부 영향도 커서 완전 해결은 어렵습니다.그렇기에 장기적으로는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이나 국제적 협력이 함께 필요한 상황입니다.맑은 하늘, 깨끗한 공기가 그립습니다. 코가 너무 따가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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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왜 항공유를 수입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입니다. 충분히 헷갈릴수 있는 부분이에요.핵심은 원유는 많지만, 항공유로 만드는 정제능력과 딱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미국 셰일오일은 가벼운 원유라 항공유보다 휘발유, LPG 위주로 많이 나옵니다.기존 정유시설은 중질유 기반이기에 최적의 조합이 아니지요.그래서 일부는 수출하고, 항공유는 필요한 만큼 수입하는 구조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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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원유 앞으로 대책이 없는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걱정되시는 마음 정말 이해됩니다. 다만, "앞으로 중동 원유가 아예 못들어온다"까지 보기는 아직 이릅니다.현재도 중동은 매우 중요한 공급처이지만...세계 시장은 한 지역만으로 굴러가지 않도록 다른 산유국 증산, 비축유 활용, 수입선 다변화로 충격을 흡수하려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중동이 중요한 이유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2024년 기준 하루 약 2000만 배럴(세계 석유 소비의 약 20%)이 지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분쟁이 길어질수록 가격과 물류가 흔들리는 것이지요.그렇지만 그 자체가 곧 "영구적 수입 불가"를 뜻하는 것은 또 아니기도 하구요.장기적으로는 부담이 커질수는 있습니다만, 세계적으로 중동 증산분 일부를 상쇄하는 형태로 흐름을 전망하고 잇습니다. 즉, "중동 의존 100% 유지"가 아니라 "공급선 분산 + 대체방안 확대 "쪽으로 가고 있다고 보시면되요.현실적으로는 가격상승과 일시적 불안정 정도를 걱정하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너무 걱정마시기 바라며, 생활필수품의 적정 비축, 에너지 절약 습관 정도만 권장드립니다.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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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앞으로가 살아가는데 큰일이네요ㅠㅠ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뉴스를 보니 불안해지실 수밖에 없으셨을 것 같습니다.전쟁이 길어져도 생활필수품이 한 번에 고갈되는 상황은 드물고, 공급망은 대체/조정되며 유지됩니다.일부 품목은 가격 상승이나, 일시 품절이 있을 수 있지만, 기업들은 생산지 다변화, 재고확보, 대체소재 개발 등으로 대응할 것이고, 정부도 수급 관리를 하여 문제가 없을 확률이 큽니다.개인적으로는 사재기보다 1~2주 수준의 적정 비축, 대체품 준비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응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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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제로웨이스트 실천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공감합니다.핵심은 "완벽한 제로"보다 "조금씩 줄이는 방향"이 더 현실적입니다.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환경을 위해 실천도 하지만, 귀찮음/효과 의문 때문에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많아요.그래서 요즘은 완벽주의보다 지속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보는 흐름입니다.예를들면 장바구니 사용, 일회용품 줄이기, 분리배출 제대로 하기 정도만 꾸준히 해도 이미 상위권이십니다.결국 "나 하나"가 아니라, 이런 사람들이 모이면 변화가 만들어지는 구조라서 충분히 의미있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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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연비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입니다.1) 연비여객기의 연비는 자동차와 살짝 다른개념입니다.여객기의 연비는 "좌석당 효율(승객 1인 기준)"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예를 들면 Boeing 737 기준으로 약 2~3L/100km/1인 수준입니다.즉, 1L로 약 30~50km 이동하는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쉽게 말하면 "사람 많이 태우기 때문에까 1인 기준은 생각보다 효율적"입니다.2) 속도속도는 무조건 빠를수록 무조건 비효율적인건 아닙니다.항공기는 가장 효율적인 순항 속도 구간이 따로 있습니다.일반적인 순항속도는 마하 0.78~0.85 입니다.3) 연료량연료는 기종별로 다르지만 중형기 약 2~3만L, 대형기는 10만L 이상을 싣고 비행합니다.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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