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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주식에 대해 어떻게 알려줄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돈을 벌기위한 도구, 수익률 이야기 등은 투기 교육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금융 교육이 아닙니다.아이 눈높이에 맞는 교육이 중요합니다.1단계) 회사=돈버는 기계 개념 만들기- 사람들이 편의점에 왜 갈까? (과자/음료수 사려고)- 그럼 편의점은 사람들이 올때마다 돈을 벌겠네- 주식은 저 편의점의 주인 중 한명이 되는거야2단계) 현실과 연결 (아이 눈높이)- 포켓몬카드를 살때마다, 레고를 살때마다 관련 회사는 돈을 벌어- 그 주인중 한명이 되는거야3단계) 좋은 회사 찾기 게임- 아이가 사장님이라면, 어떤 회사가 오래 돈을 많이 벌거 같아?- 사람들이 계속 쓸만한 물건의 회사- 모두가 좋아하는 물건의 회사- 10년뒤에도 있을만한 물건의 회사4단계) 인기가 많아질수록 가격이 오른다 개념- 레고를 좋아하는 친구가 반에 3명뿐이면 레고는 인기가 많은거야? (아니)- 반 20명 중에 18명이 좋아하면? (인기 많아)- 그럼 레고 회사의 주인이 되고 싶은 사람도 많아질까? (맞아)- 그럼 그 주식은 점점 더 비싸져, 높은 돈을 주고서라도 서로 가지고 싶어하거든마지막) 지금은 없지만 미래에 인기가 많아질거 같은거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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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이랑 학원 중 뭐가 더 효율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독학과 학원의 선택지를 시간, 비용, 제어력을 기준으로 고민중이시군요.먼저 독학을 살펴보겠습니다.- 스스로 제어가 안되는 경우 시간은 계속 증가- 비용 부담은 없음학원의 경우- 선생님 지도에 따른 제어 가능- 교육과정 기반 학습으로 효율적인 시간관리- 비용 부담 발생제어력이 좋은지 안좋은지 스스로 판단하는 것과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넉넉한지, 긴급한 상황인지,비용부담은 어느정도까지 가능한지가 결정되어야해당 문제가 해결될것 같습니다.제 경험상, 해야겠다는 마음이 충분하여 억제력이 충분한 학생이지만, 스스로 학습에 한계를 느껴 학원을 가는 경우도 여럿 봤습니다. 학원을 안가고 독학하다가 한계에 부딪혀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구요.개인적으로는 합리적인 금액의 학원을 추천드립니다.부디 올바른 결정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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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월 딸이 드디어 어린이집에 들어갑니다.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실제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제 경험을 공유드리고자 글을 씁니다.저희아이가 어린이집 장난감을 같이 가지고 놀다가 다른 아이가 그 장난감을 가지고 싶어했었습니다.의사표현이 어려운 시기이며, 의사표현을 한들 이해하는것도 어려워서 그런지 다른 아이가 화가났습니다. 그 감정으로 인해 우리 아이를 이빨로 깨물었던적이 있었어요.아이 등에는 흉이 생겼고, 엉엉 울어서 얼른 찾아가 하원시킨 경험이 있었습니다.이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집 담임선생님께서 전화로 연락을 주셨고(누구랑 어떤 경위로 생긴 문제인지, 다친 사진까지)관리가 소홀한 점에 대해 사과하셨습니다.저도 아이가 어리니까 선생님께 알겠다고했고, 다른 아이 부모에게도 별도 연락하지 않고 이해하고 넘어갔어요.오히려 그쪽 집에서 먼저 연락와서 사과하시면서, 아이 편으로 마데카솔, 대일밴드를 보내셨더라구요.말이 길었습니다만, 결론을 말하자면아이들간 트러블 발생시 피해자/가해자 모두의 부모에게 선생님이 연락을 주신다선생님 재량이나, 부모님끼리의 접촉은 지양하신다 (각종 행사때마다 서로 마주치기 때문)아직 어리고 미숙하기 때문에, 배움을 통해 알아갈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게 부모의 역할인거같습니다.선생님들과 자주 소통하시면 생각보다 아이에게 별일이 안생긴다, 잘지내고있구나 하는 안도감이 생길 것 입니다.그리고 아이들 사이에서 욕설은 크게 걱정않으셔도 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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