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이랑 학원 중 뭐가 더 효율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독학과 학원의 선택지를 시간, 비용, 제어력을 기준으로 고민중이시군요.먼저 독학을 살펴보겠습니다.- 스스로 제어가 안되는 경우 시간은 계속 증가- 비용 부담은 없음학원의 경우- 선생님 지도에 따른 제어 가능- 교육과정 기반 학습으로 효율적인 시간관리- 비용 부담 발생제어력이 좋은지 안좋은지 스스로 판단하는 것과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넉넉한지, 긴급한 상황인지,비용부담은 어느정도까지 가능한지가 결정되어야해당 문제가 해결될것 같습니다.제 경험상, 해야겠다는 마음이 충분하여 억제력이 충분한 학생이지만, 스스로 학습에 한계를 느껴 학원을 가는 경우도 여럿 봤습니다. 학원을 안가고 독학하다가 한계에 부딪혀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구요.개인적으로는 합리적인 금액의 학원을 추천드립니다.부디 올바른 결정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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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월 딸이 드디어 어린이집에 들어갑니다.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실제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제 경험을 공유드리고자 글을 씁니다.저희아이가 어린이집 장난감을 같이 가지고 놀다가 다른 아이가 그 장난감을 가지고 싶어했었습니다.의사표현이 어려운 시기이며, 의사표현을 한들 이해하는것도 어려워서 그런지 다른 아이가 화가났습니다. 그 감정으로 인해 우리 아이를 이빨로 깨물었던적이 있었어요.아이 등에는 흉이 생겼고, 엉엉 울어서 얼른 찾아가 하원시킨 경험이 있었습니다.이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집 담임선생님께서 전화로 연락을 주셨고(누구랑 어떤 경위로 생긴 문제인지, 다친 사진까지)관리가 소홀한 점에 대해 사과하셨습니다.저도 아이가 어리니까 선생님께 알겠다고했고, 다른 아이 부모에게도 별도 연락하지 않고 이해하고 넘어갔어요.오히려 그쪽 집에서 먼저 연락와서 사과하시면서, 아이 편으로 마데카솔, 대일밴드를 보내셨더라구요.말이 길었습니다만, 결론을 말하자면아이들간 트러블 발생시 피해자/가해자 모두의 부모에게 선생님이 연락을 주신다선생님 재량이나, 부모님끼리의 접촉은 지양하신다 (각종 행사때마다 서로 마주치기 때문)아직 어리고 미숙하기 때문에, 배움을 통해 알아갈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게 부모의 역할인거같습니다.선생님들과 자주 소통하시면 생각보다 아이에게 별일이 안생긴다, 잘지내고있구나 하는 안도감이 생길 것 입니다.그리고 아이들 사이에서 욕설은 크게 걱정않으셔도 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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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을 잘 재우는 방법이 뭘까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아이의 나이를 말씀해주시지 않았습니다만, 둥가둥가, 음악 말씀을 보니 아직 안겨서 잠드는 영아로 판단되는군요.애기는 크게 속이 편안한지(트름), 배부른지, 춥거나 덥지 않은지 정도 챙기면 될거같습니다.생각보다 뼈와 관절이 유연해서 자세는 크게 신경쓰지 않더라구요.위의 조건이 충족하는 상황에서는 자연스레 잠이 들것입니다.빠른 속도의 둥가둥가나, 큰 소리의 음악은 오히려 방해될수 있으며 애기들 나름의 취향이 있으니 아이와 함께 한번 같이 찾아보시는것도 육아의 즐거움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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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거스러미 자꾸 뜯는 아이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6살 아이라면 부모님의 말을 통해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는 할수 있으나,스스로의 행동을 억제하는건 어려울수 있습니다.부모님께서 아이의 손 끝부분에 로션을 자주 발라주신다면, 손톱 주변에 거스러미가 안생길 뿐만 아니라, 아이가 입으로 뜯을때 느껴지는 로션의 쓴 맛으로 인해 아이 스스로 습관을 고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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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잠을 잘때 자꾸 인형들을 침대에 모셔놓고 자네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아이 스스로 숙면을 취하기 위해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물건/인형을 주변에 두는 행동으로 보입니다.공간이 좁은 것과는 별개의 문제이지요.물론 성장에 방해가 될 만큼 좁다면 부모님께서 조절을 해주셔야겠지만그정도가 아니라면 아이 스스로 그 행동을 서서히 줄여가도록 지도만 해주셔도 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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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키우는 방법은 뭘까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나이별 아이의 특징이 있긴합니다.자기주장이 강해지는 나이, 무조건 싫어라고 하는 나이 등등..먼저 아이의 주장을 잘 들어주고(경청)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공감해주고(이해)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주고, 잘한건 잘했다고 말해주는(교육)자세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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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키우는중인데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한때 저는 육아는 퇴근이 없는 삶이라고 생각했었고, 애들이 잠들어야 내 시간이 조금이나마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하지만 이렇게 버티는것 방법은 오래갈순 없었습니다. 내 잠을 줄여가는것에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죠.요즘에는 애들과 함께 보내는 삶 속에서 내 시간을 찾고, 아이들과 독립된 시간만이 내 시간이라는 생각을 바꿨어요.그러니 그때부터 스트레스도 개선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도 조금이나마 부모의 시간을 이해해주는 변화가 보이는거 같았구요.애들이 커가는것도 있겠지만, 요즘엔 애들과 함께하는 삶이 곧 내 삶이라고 생각하며 행복하게 지내고있습니다.힘드시겠지만, 제 경험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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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부할 때 집중을 하지 못하는데 부모의 효과적인 접근 방법은?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결국 기다리는 것이 정답이라 생각합니다.산만해도 스스로 마무리할때까지 기다려주는것을 궁극의 목표로 삼으시고, 자리를 이탈하는게 아닌이상 기다려주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산만해서 완료까지 시간이 오래걸리더라도, 결국 스스로 마무리하는 경험을 쌓게되면서산만함이 곧 집중으로 변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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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를 키우는데 왜이리 이쁠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저도 아이둘 아빠입니다. 아빠가 되기전에는 영화에서 나오는 자식을 위해서라면 대신 죽어줄수있다는 대사가 공감이 안갔으나 요즘엔 너무나도 공감됩니다.아이들 너무이뻐요 정말 나 자신보다도 중요한거같아요.작성자분의 그 마음은 하나도 빠짐없이 아이들이 느끼고있을거에요. 행복한 아이들, 행복한 가정이시군요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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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우는 목소리로 말해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우는소리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군요. 저도 5세 아이가 있어 공감합니다.우는걸 다그치진 않되, 우는소리로 말할땐 안들어줄거야 라는 식으로 말을 자주해줬어요.요즘엔 열에 아홉은 잘하고있어요.결국 시간이 답이긴 하겠으나.. 제 경험을 공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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