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출입 언제부터가 적당한 나이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초3 기준으로 보호자와 함께 40분 정도 체험은 크게 문제되는 상황은 아닙니다.경험 차원에서 한 번 가본 것은 오히려 자연스러운 범위에 가깝습니다.다만 PC방은, 자극이 강하고 몰입도가 높은 환경이라아이 입장에서는 “또 가고싶은 공간”으로 빠르게 인식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중요한건경험 자체 보다 ”이후 기준을 어떻게 잡아주느냐“입니다.가끔 특별한 경우는 가능하지만친구들과 자주 가는 공간은 불가능으로선을 분명히 정해주시는게 좋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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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에게 적정한 tv 나 게임시간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좋은 기준을 잡아주고 싶어서 고민하시는게 느껴집니다.초등학교 1학년 기준으로는 “시간보다 비용 + 사용방식”이 더 중요하지만, 현실적인 기준도 필요합니다.먼저 권장기준을 드리면,,하루 총 미디어(영상 + 게임 포함) 1시간 내외가 가장 안정적입니다.최대도 1~1.5시간 이내로 관리를 권장드려요.다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1) 영상 과 게임은 다르게 보셔야합니다.- 영상 : 수동적.. 길어질수록 집중력 저하- 게임 : 상호작용 있음… 하지만 자극이 강하고, 과몰입 위험- 따라서 영상 30~40분, 게임 20~30분 이렇게 나눠서 운영하시면 가장 좋습니다.2) 언제보느냐- 등교전/자기전은 집중력 저하, 수면에 영향이 있어 금지입니다.- 숙제 완료, 가족외출/운동 후 보상의 형태가 가장 안정적입니다.3) 끝낼수 있는 구조 만들기- 자동재생 기능을 꺼주시고, 알람 또는 마지막 콘텐츠를 약속하는 형태로 끝낼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지금처럼 신경써서 관리해주신다면 충분히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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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실패를 심각하게 두려워 할 때 부모의 역할은?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이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를 “괜찮은 경험”으로 재해석해주는 역할입니다.먼저 속상했겠다. 많이 놀랬지? 처럼 감정을 충분히 공감해주시고, 바로 해결이나 조언보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안정시켜 주세요.그 다음 “한번 해봣다는게 이미 잘한거야”, “다음엔 어떻게 해볼까?” 처럼 결과보다 과정과 시도를 강조해주신다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듭니다.또 부모가 자신의 작은 실수도 자연스럽게 인정하고 보여주면, 아이는 실패를 특별한 일이 아닌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일 것입니다.너무 걱정마시기 바랍니다.부모님의 따뜻한 마음.. 아이도 느끼고 있을것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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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ebs1 딩동댕 보며 등원 준비 괜찮을까오?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아침마다 준비하느라 많이 지치셨을것 같아요ㅠ.ㅠ저도 아침마다.. 이 고민을 하고있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등원 준비를 위해 짧게 활용하는 것은 괜찮지만, “매일 고정 습관”은 주의가 필요합니다.영상 없이도 준비가 가능하도록 점차 시간을 줄여나가고,대신 준비 순서를 놀이처럼 만들어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전,, 신발장을 결승점으로해서 역순으로겉옷, 양말, 바지, 티셔츠를 두고,, 스스로 입어보게 시켜보고 있어요 ㅎㅎ 아이도 재밋어 하구요!!즉, 특정 상황에서만 사용하는 도구로 두시고, 스스로 준비하는 경험을 쌓게 도와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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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와 함께 놀이를 통해 배움을 확장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아이와 놀면서 배움을 연결하려는 고민이 참 좋은 방향이라 생각합니다.핵심은 “가르치기”보다 아이 주도 놀이에 “질문과 확장을 더하는 것”입니다.예를들어 블록 놀이 중 “왜 이건 무너졌을까?”, “더 높이 쌓으려면 어떻게 할까?”처럼 생각을 유도하거나,역할놀이에서 감정/언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끌어내주세요.또 결과보다 과정에 관심을 가져주시고,아이가 시도한 방법에 대해 공감해주신다면,놀이가 곧 사고력/정서 발달로 이어집니다.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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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우는 긍정적 훈육 방법은 어떤 사례로 실천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긍정적 훈육의 핵심은 "통제"가 아니라, "선택과 결과를 연결"해주는 것입니다.예를들어 "지금 정리할래, 10분후에 알람 울리면 할래?" 처럼 선택권을 주고,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놀이시간이 줄어드는 자연스러운 결과를 경험하게 합니다.또 감정은 공감하되 행동은 분명히 선을 긋고(화난건 이해하지만 때리는건 안돼),잘했을 때는 즉시 구체적으로 행동을 인정해주면 자율성과 책임감이 함께 성장할 것입니다.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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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생 남아아이 자기 고집이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매번 중재하시는것도 힘드시겠습니다ㅠ.ㅠ이 시기(두돌 전후)는 소유 개념이 생기는 정상 발달이라 가르쳐주는 훈육이 핵심입니다.뺏을 때는 "뺏으면 안돼, 빌려달라고 말해볼까?" 처럼 짧고 단호하게 제지하고,대신 사용할 말과 행동(기다리기, 차례)을 바로 알려주세요.같이 놀 때는 미리 "이건 형거, 이건 같이 쓰는거" 같은 기준을 정해주시고,양보했을 때는 바로 칭찬해주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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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원유 앞으로 대책이 없는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걱정되시는 마음 정말 이해됩니다. 다만, "앞으로 중동 원유가 아예 못들어온다"까지 보기는 아직 이릅니다.현재도 중동은 매우 중요한 공급처이지만...세계 시장은 한 지역만으로 굴러가지 않도록 다른 산유국 증산, 비축유 활용, 수입선 다변화로 충격을 흡수하려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중동이 중요한 이유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2024년 기준 하루 약 2000만 배럴(세계 석유 소비의 약 20%)이 지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분쟁이 길어질수록 가격과 물류가 흔들리는 것이지요.그렇지만 그 자체가 곧 "영구적 수입 불가"를 뜻하는 것은 또 아니기도 하구요.장기적으로는 부담이 커질수는 있습니다만, 세계적으로 중동 증산분 일부를 상쇄하는 형태로 흐름을 전망하고 잇습니다. 즉, "중동 의존 100% 유지"가 아니라 "공급선 분산 + 대체방안 확대 "쪽으로 가고 있다고 보시면되요.현실적으로는 가격상승과 일시적 불안정 정도를 걱정하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너무 걱정마시기 바라며, 생활필수품의 적정 비축, 에너지 절약 습관 정도만 권장드립니다.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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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앞으로가 살아가는데 큰일이네요ㅠㅠ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뉴스를 보니 불안해지실 수밖에 없으셨을 것 같습니다.전쟁이 길어져도 생활필수품이 한 번에 고갈되는 상황은 드물고, 공급망은 대체/조정되며 유지됩니다.일부 품목은 가격 상승이나, 일시 품절이 있을 수 있지만, 기업들은 생산지 다변화, 재고확보, 대체소재 개발 등으로 대응할 것이고, 정부도 수급 관리를 하여 문제가 없을 확률이 큽니다.개인적으로는 사재기보다 1~2주 수준의 적정 비축, 대체품 준비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응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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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의 스마트폰·태블릿 사용을 제한하기보다 건강한 활용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육아를 실천하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핵심은 “금지” 보다 “사용 기준과 목적”을 함께 정해주는 것입니다.사용시간과 장소(식사중 금지, 취침 전 제한 등)를 명확히 하고,단순 사용보단 학습/창작 중심 콘텐츠로 유도하시는게 좋습니다.또한 부모가 함께 보는것이 좋구요.그리고 부모의 사용 습관이 가장 큰 기준이 되므로, 아이 앞에서는 절제된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교육이 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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