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치 높은게 일시적인 요인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예기하신 것 처럼 건강 검진하기 전에 격하게 근육 운동을 하신 상태로 이로 인해 근육 세포들이 일부 손상될 수 있으며 이때 AST, ALT 를 포함한 간기능 효소 수치들이 같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소변색이 갈색이었던 것은 근육에서 나온 Myoglobin 으로 인해 갈색 소변을 본 것으로 보여 무리한 운동으로 인한 일시적인 수치 증가일 가능성이 높아 운동을 하지 않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한 후 1주일 후 재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일시적인 상승 여부를 확인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경은 시력이 어느정도부터 써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네 아무래도 장시간 모니터를 보는 직업을 갖고 있는 경우, 시력이 한 곳에 고정될 수 있는데 이미 근시로 인해 초점이 어긋나 있고 상이 맺혀지는 부위가 다르기 때문에 점차 근시가 진행할 가능성도 높고 시력을 유지하기 위한 안구 근육의 긴장으로 인해 피로감이 높아질 수 있어 안경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넘어져서 턱에 큰 멍이 들었던적이 있는데 그 이후에 멍울이 잡힙니다 이럴때는 어떤 병원을 가야되나요?
안녕하세요. 피부과 혹은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는 데 아무래도 Neck Sono 혹은 CT 를 찍어야 할 것으로 보여 종합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직 검사를 필요로 할 수 있으며 혹은 제거 수술을 하기도 하여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수리 두피가 가려운데 왜 가려운가요?
안녕하세요.알레르기성 피부염을 동반할 가능성이 높으며 하루 두번의 머리 감기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샴푸 성분 자체로 인해서도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수 있는데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을 같이 드시는 것도 좋으며 스테로이드 연고를 두피에 바르는 것도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음주를 피하고 특히 염색을 하는 경우 더 심해질 수 있어 염색은 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환절기에 주기적으로 가슴통증 및 잔기침 발생
안녕하세요. 알레르기 천식을 갖고 있을 수 있으나 그 증상이 숨이 찬 증상으로 나타나기 보다는 기침유발성천식을 보이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계절성 알레르기의 경우 결국 나이가 들면서 통년성 알레르기로 변하여 매번 발생할 가능성도 높아지며 호흡기알레르기 내과 진료를 통해 알레르기 검사와 함께 폐기능 검사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역행사정에 대해 문의‥‥‥역행사정 되는 약물이 해당된거 뭔가요
안녕하세요. 역행 사정의 원인이 약제로 인해 발생한다면 신경안정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데 디아제팜이 가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는 비뇨기과 약제라기 보다는 신경안정 효과가 더 큰 약제로 역행사정이 있는 경우, 약을 끊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황반변성이 어떤 질환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황반변성은 아직까지는 뚜렷한 치료법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황반변성의 치료 방법으로는 안구 내 주사, 광역학 요법, 레이저광 응고술 등이 있으나 효과가 뚜렷하지는 않으며 황반병성의 진행 위험을 낮추기 위해 항산화제를 섭취하거나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도 도움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완치후 코가 더 막히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등 바이러스 감염 이후에 기관지염이나 비염의 증상이 악화되는 것은 알려져 있는 사실이어서 흡연이나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관련 증상이 심해지고 지속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 비염약을 드시는 것이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궁경부 이형성증과 검사결과? 그외 질문
안녕하세요. 자궁경부 이형성증의 가장 큰 원인은 HPV 이지만 또한 이형성증은 대부분 염증으로 발생하여다수의 성 파트너, 흡연, 발암물질,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염이라고 해도 수영을 하는 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으며 질염은 호전 후에도 다시 재발을 할 수 있어서 정기적으로 검진이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면중에도 소화가 진행 되나요??
안녕하세요. 실제로는 수면 중에 가장 소화가 잘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잠을 자면서 이와 함께 성장호르몬, 스테로이드 호르몬 들이 가장 많이 분비되게 되고 이로 인해서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잘 때 오히려 에너지가 필요하게 되며 음식을 드신 경우, 소화액이 많이 분비되고 장의 운동력도 향상되게 되어 일어났을 때 공복 상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