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나 산책 운동은 언제하는것이 좋은지요?
안녕하세요. 걷기나 산책은 질병 유무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특별한 질병이 없는 경우는 식후 30분이 지난 시점부터 걷기나 산책을 하는 것이 위장 운동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소화 기능을 도울 수 있으며 운동으로 인한 피로감 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깅이나 수영 등 과도한 운동의 경우에는 오히려 식후에 하는 경우 음식으로 인한 상복부 압박감으로 인해 구역, 구토 를 일으키기도 하여 식전에 운동을 권하기도 하여 운동의 강도에 따라 식전 혹은 식후 운동을 권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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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칼슘 vs 멜라토닌.
안녕하세요. 말씀하시는 바와 같이 의사 혹은 의료진 역시 모두 같은 지식을 유지한다면 어떤 의사에게서 진료를 받던지 같은 치료를 받고 진단을 받을 수 있어 꼭 서울이나 큰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할 필요는 없어지게 됩니다. 시험을 보면서 순위를 매기는 것과 같이 정보의 수준에는 분명히 차이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너무 많은 의견을 받게 되는 경우 정보에 혼란이 가중되는 것이 사실이며 저칼슘혈증이 지속되는 경우 긴장이나 부정맥, 감각 이상, 근육 경련, 후두 경련, 경련 발작 등 신경 및 근육 흥분성에 의한증상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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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답답핱땐 어쩌죠??????????.?
안녕하세요. 현재의 나이대에서 심장의 문제 보다는 천식 등의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증상을 먼저 생각할 수 있어 호흡기내과 진료를 권유하게 됩니다. 이전에 알레르기 비염 등의 과거력이 있는 경우 알레르기 천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가슴 CT, 폐기능 검사 등에서 이상이 없는 경우 순환기내과 진료를 통해 심장 질환 여부를 확인하게 되지만 두곳 모두에서 이상이 없는 경우 심리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가능성도 고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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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를 했는데 머리 감고 지루성 두피염약 더비솔 써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더비솔 즉 클로베타솔프로피오네이트를 사용하는 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으며 오히려 파마를 하면서 사용한 염색약 등이 지루성 두피염을 자극할 수도 있어 더비솔을 사용하는 것이 파마로 인해 악화될 수 있는 두피염증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로게인폼 역시 미녹시딜 성분의 탈모방지제로 사용에 제한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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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가 무거운듯 조이는 두통과 눈을 잘 못 뜨는 증상이 있습니다. 수면/하반신마취제, 케타민주사, 마약성 진통제 후 일어나는 현상인가요?
안녕하세요. 하반신 미취 보다도 마역성 진통제의 경우 자주 접하는 진통제는 아니기 때문에 통증에 대한 효과는 좋지만 부작용으로 과도한 졸림이나 무력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재 이와 같은 증상을 느끼는 것으로 보이며 두통이나 어지럼증이 있을 때 눈이 부시는 증상을 같이 느끼기도 하며 수술 부위에 통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 진통제를 반드시 복용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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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려고 아픈것일까요?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안녕하세요. 목이나 볼 역시 다른 문제 보다는 장기간 서 있는 일을 하면서 연관되어 통증이 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며 뒷 목의 경우는 서 있을 때 목에도 긴장이 유지되기 때문에 근육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혹은 급격한 체중 증가 시에 목이나 볼에 살이 찌는 경우 이로 인해 피부의 텐션이 증가하면서도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과도하게 체중이 증가하는 것은 관절이나 피부에도 자극이 되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음식량을 줄이는 것이 과도한 체중 증가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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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에 멍울? 같은 게 느껴져요
안녕하세요. 겨드랑이에도 중요한 임파선이 있으며 이곳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 멍울이 느껴지게 됩니다. 가레토시가 생기는 것과 같이 겨드랑이에도 임파선염이 발생할 수 있지만 수개월 동안 지속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감염 내과 혹은 종양 내과 진료를 통해 가슴 CT 및 혈액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필요하며 단순 만성 임파선염의 경우 항생제와 스테로이드로도 충분히 호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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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전조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20대에 심장 마비가 발생할 수도 있지만 가능성이 적으며 이의 경우 유전적으로 혹은 선천적으로 심장 질환이 있을 때에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 심전도, 심장조음파 등의 검사를 받은 상태로 이는 심장 문제 보다는 심리적인 문제가 아닌지 의심스러우며 정신적인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현재의 증상을 느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공황이나 불안 증상일 수 있어 지속되는 경우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와 함께 신경안정제를 복용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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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빈맥)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싶어요?
공황장애나 불안 증상이 심해질 때에도 충분히 심장 박동수가 증가하게 되며이는 당연하지만 교감 신경 항진으로 인해 근육이 긴장하듯이 심박동수가 증가하는것은 심장으로서는 당연한 반응입니다. 부정맥에서도 단순 빈맥은 지속적인 치료가필요하지 않으며 심방이나 심실 세동, 상심실성 빈맥 등 병적인 부정맥 일 때 지속적인부정맥 치료가 필요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의 항부정맥제는 오히려 문제를 유발할 수있어 주의가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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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같은 부위에 피검사 2번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같은 부위에서 혈액을 뽑는 것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와파린을 복용 중으로 아마도 같은 곳에서 채혈을 하게 되면 출혈이 잘 멈추지 않을 수 있으며 실제로도 같은 팔이라고 해도 같은 혈관에서 채혈을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채혈을 같은 날에 하는 것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채혈 시 같은 혈관의 위치에서 채혈하지 않도록 두번째 채혈 전에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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