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확진 후 자가격리 해제되면 정말 완치된걸까요?
안녕하세요. 격리는 최소한의 기간으로 이때 전염성이 가장 강하기 때문에 7일의 격리를 거치게 됩니다. 무증상 감염일 때에는 실제로 이때 완치가 되었다고 봐도 되지만 기침 등의 증상이 있을 때에는 확진 후 12일 까지도 전염성이 남아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해제 이후에도 주의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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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리고 이후 후각 후유증 있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후 30% 까지도 후각의 저하를 느끼는 데 이는 신경의 영구적인 손상은 아니며 후각을 담당하는 세포에도 염증이 발생하여 비염으로 인한 증상을 느끼게 됩니다. 비염에 대해 약을 드시는 것이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되며 영구적인 손상이 아니어서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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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혹이 하루만에 줄었다가 다시 커졌어요
안녕하세요. 혹이 하루 사이에 사이크 변화가 있는 경우는 국소 부위 출혈로 인한 말 그래도 멍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방종은 크기가 커졌다 줄었다를 하지 않으며 급성기 질환이 주로 사이즈 변화가 많은데 임파선이 그렇게 까지 변화가 심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여 멍일 가능성이 높으며 어딘가 부딫힌 적이 없다면 피부과 혹은 외과 진료를 통해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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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 수치가 걱정입니다.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하혈 후에 빈혈이 약간 발생한 것으로 보이나 아직은 Hb: 10.0 으로 유지되고 있어 수혈이 필요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혈소판 역시 하혈 후 농축되면서 증가할 수 있지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보며 호중구는 6000 은 정상 수치에 해당하는 상태입니다. 수액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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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접종 2차완료 오미크론확진 예방접종3차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진과 상관 없이 현재는 추가 접종을 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하신 대로 확진 후 체내에는 항체가 충분하여 격리 해제 후 10일이 지난 시점부터 접종이 가능하지만 바로 맞는 경우, 이미 항체가 많아 효과가 미미할 수 있으며 대부분은 3개월 까지도 충분히 항체가 많아 가능하다면 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맞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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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통증 인지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오른쪽 가슴 통증은 늑간신경통에 해당하게 되는데 오른쪽에는 늑골과 폐 외에는 주요 장기가 없고 폐에는 통증 감각 신경이 거의 없기 때문에 눌러서 아픈 경우는 갈비뼈 사이의 늑간신경통을 의미하게 됩니다. 남자분들의 경우, 무거운 것을 많이 들거나 그런 운동을 하는 경우에 주로 발생하여 통증이 올 때는 운동을 쉬는 것이 좋으며 흉부외과 진료를 통해 다른 질병이 있는지 가슴 CT 를 찍어 보게 되며 늑간신경통은 검사에서 나타나는 질병은 아니어서 다른 질병이 없을 때 진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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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이상한게 왜 이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걸을 때 마다 어지럼증을 느끼는 경우는 말초성 어지럼증으로 보이는 데 오른팔이 저리는 증상으로 보아 목디스크 혹은 거북목 등을 갖고 있을 것으로 보이며 장기간의 목의 긴장으로 인해 목 근육 경직과 함께 그 아래로 흐르는 혈관이 좁아지면서 그 위로 뻗치는 통증이나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래 앉아 있는 경우, 목 마사지나 스트레칭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조깅, 언덕 오르기 등을 통해 근 긴장을 풀고 근력을 기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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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심한데 몸살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두통의 원인이 머리가 아닐 수 있으며 장기간 모니터를 보거나 운동이 부족한 경우, 목의 긴장이 지속되고 거북목을 보이면서 그 아래로 지나가는 혈관이 좁아짐으로 인해 두통을 느끼는 경우가 많으며 목에 디스크가 있는 경우도 팔로 저리는 통증과 함께 목 뒤에 긴장성 두통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호전이 전혀 없다면 신경외과 진료를 통해 목 디스크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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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당뇨병과 2형당뇨병 중 어떤 것이 더 위험한것인가요?
안녕하세요.아무래도 제1형 당뇨는 유전적으로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는 세포나 효소 자체가 적기때문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먹는 혈당강하제는 효과가 거의 없어 진단 당시 부터 인슐린주사 처방을 하게 됩니다. 당뇨가 일찍 생기기 때문에 당뇨 합병증 역시 빨리 나타나게 되며어릴 적 부터 인슐린을 맞아야 하는 부담이 크고 아이 역시 이에 대해 심각하게 스트레스를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질병은 결국 진단 받은 시점이 언제이냐에 따라 예후가 어느 정도예측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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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코로나 약 거부 초코우유에??
안녕하세요. 실제로 아이에게 약을 먹일 때 음식과 같이 먹이기도 하며 그 중에도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우유와 같이 먹는 것입니다. 이유식이나 딸기도 가능하며 달달한 시럽을 사서 녹여 먹이는 방법도 있으며 심지어는 사탕에 분말을 찍어 먹기도 합니다. 초코 우유를 통해 약의 흡수가 심각하게 저해되는 약제를 받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이며 주로 타이레놀 이나 부르펜 등의 해열제일 가능성이 높아 우유와 같이 먹여도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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