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오미크론)은 재감염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오미크론을 포함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재감염이 가능하며 높은 확률은 아니지만 코로나 관련 연구에서 1년 간 확진자의 2.5% 까지 재 감염이 보고되었습니다. 이는 면역 항체가 발생한다고 해도 평생 고농도로 유지되지는 않기 때문에 항체가 주는 3개월에서 6개월 후에는 재감염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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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기인 상태에서도 타인에게 옮길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음성인 경우에는 바이러스 양이 적은 것으로 생각되며 바이러스를 옮길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가족이 확진자라고 모두 잠재적 감염자는 아니기 때문에 개인 방역을 유지하면서 일상 생활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으며 임상 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전파도 많기 때문에 증상이 없고 음성인 경우는 전염성이 없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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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 피부묘기증이 있는데 미녹시딜 발라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탈모치료제인 미녹시딜을 사용하는 것이 두드러기를 악화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연고는 사용 전에는 두드러기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우며 증상이 경미한 경우에는 두드러기약을 복용하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탈모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바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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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 4차접종 꼭 접종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3차까지 접종을 한 상태에서 4차 접종은 고 위험군을 기준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현재와 같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는 결국 4차 접종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지만 치명률이 다시 증가하지 않는 한 의무는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60세 이상의 경우, 매년 접종을 받는 것이 항체를 유지하는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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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캔슬링이 귀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노이즈 캔슬링이 귀에 안 좋은 것은 아니지만 이어폰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그 행위 자체가 귀에 좋지는 않습니다. 이어폰은 소리를 고막에 직접 노출하기 때문에 고막이 과도하게 자극을 받게 되기 때문에 이후 이명이 잘 생길 수 있고 이후에는 소음성 난청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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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피곤하고 여기저기 저리고 쥐가나는데 왜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전신에 쥐가 자주 나는 원인은 전해질 부족이 주로 있는데, 칼슘, 마그네슘 등의 전해질이 부족한 경우, 쥐가 자주 날 수 있으며 현재 고혈압이 있고 연세가 있기 때문에 신부전이 발생하는 경우도 부종이 생기고 몸이 저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혈압약 등을 드시는 중으로 진료 받는 병원 에서 혈액 검사 등 신장기능이나 전해질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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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물 많이 마시면 몸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차가운 물을 많이 마신다고 면역력이 반드시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결국 온도 차에 의한 문제가 있는데 목과 기도를 자극하여 기관지염이 발생하기도 하고 식도 근육을 지속적으로 수축 시켜 식도 이완 불능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무엇 보다 치통이나 두통을 유발하는 경우가 있지만 면역력과 관련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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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 관련 질문인데 전립선 문제 일까요??
안녕하세요. 조루의 가장 많은 원인은 심인성으로 너무 자주 자위 행위를 하거나 음주, 흡연을 하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체 근력 강화 운동을 먼저 하는 것이 필요하여 케겔 운동이나 하체 근력 운동, 달리기, 등산 등 많은 운동법이 있으며 이는 꾸준하게 진행을 해야 효과를 보게 됩니다. 그럼에도 호전이 없다면 결국 비뇨기과 진료를 통해 약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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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은 왜발생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볼펜을 자주 쥐고 쓰는 경우, 볼펜이 닿은 손가락은 굳은 살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티눈 역시 발바닥에 주로 닿는 부분에 유독 굳은 살이 발생하거나 상처 부위가 마찰에 의해 피부가 과증식하여 아무는 경우 안쪽에 심이 있는 티눈을 보이게 되며 걸을 수록 더더욱 심해지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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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경치료를 했는데 많이 시리네여
안녕하세요. 신경 치료 후 치아가 시린 증상을 많이 보이게 됩니다. 신경 치료는 말 그대로 치아 속을 긁어 내고 포함된 신경을 뿌리까지 긁어서 제거하게 되며 치아와 접촉한 잇몸이 바로 노출되기 때문에 마치 이빨을 뽑고 난 후 잇몸이 맨몸에 노출된 것 같은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차거나 짜고 매운 음식을 드신 후 시린 증상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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