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와 같은 빨대 몇번 썼는데 확진일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밀접접촉자이지만 무증상으로 이미 3차례의 신속항원검사를 마쳤다면 더 이상 지속적으로 검사하는 것은 무의미한 것으로 보입니다. 검사 결과를 믿고 개인 방역과 마스크를 유지하여 일상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3차 백신 접종후 부작용에 관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를 구분하기는 쉽지 않을 수 있지만 인과 관계가 코로나 백신을 맞은 후 발생하였기 때문에 부작용의 증상으로 여겨집니다. 코로나 감염 시에도 몸살을 느낄 수는 있지만 이와 함께 일반적인 감기 증상인 기침, 콧물, 인후통 등의 증상이 동반되었을 때 더 코로나 감염을 의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현재 증상은 백신으로 인한 부작용이 증상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을 크게 뜬 채로 눈물을 흘리면 안구 건조증에 걸리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약간의 소피스트의 논리에 해당하는 예기로 보이며 간혹 눈물이 많은 편인데도 안구건조증이라는 진단을 받는 경우도 있는데 눈을 크게 뜨거나 감정의 변화에 의해 흘리는 눈물은 주누선에서 분비되며 평소에 눈을 보호하는 수성층의 눈물은 부누선에서 분비되기 때문에 두 눈물은 서로 별개로 보는 경우가 많으며 눈물이 많다고 해도 얼마든지 안구건조증에 걸릴 수는 있다고 합니다. 또한 눈을 지속적으로 크게 뜨게 되어 나오는 눈물은 건조함을 억제하기 위한 방어기전이어서 이를 치료에 이용한다기 보다 그로 인해 분비되어야 하는 눈물의 양이 더 많아야 할 수 밖에 없으며 이미 안구건조증을 느끼기 때문에 눈물이 나오는 것이라고 예기할 수 있어 원인과 결과가 뒤바뀐 예기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 이물감과 건조함이 있는데 왜 이런가요?
안녕하세요. 목에 이물감의 대부분의 원인은 심각한 질병 보다는 비염으로 인한 후비루 증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비염이 발생하는 경우, 콧물이 앞으로 보다는 주로 코와 목 뒤로 넘어가게 되며 이로 인해 특히 식사할 때나 자고 일어났을 때 목 뒤에 가래가 끼어 이물감을 느끼게 되며 시간이 지나면 조금 나아지나 비염 자체는 흔한 질병으로 자주 재발 할 수 있어 차고 건조한 날씨에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음식을 드실 때도 뜨거운 혹은 매운 음식을 먹고 난 후 침과 함께 콧물이 많이 발생하여 목 뒤로 넘어가는 현상을 더 자주 느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옆구리가 쑤시고 누르면 아파요
안녕하세요. 변비의 증상일 수도 있지만 옆구리를 때릴 때 통증을 느끼는 경우는 신우신염 즉 콩팥에 염증이 발생하였거나 요로 결석이 발생하고 요로 내 압력이 증가하면서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점차 옆구리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 비뇨기과 혹은 신장 내과 진료가 필요하나 대부분 응급실을 통해 진료를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진과 재진의 명확한 기준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완치 여부가 불분명해 치료의 종결 여부가 명확치 않은 경우 90일 이내 내원 시 재진 환자로 보며,치료가 종결된 후 동일 상병이 재발해 내원한 경우에는 초진 환자로 보되, 치료종결 후 30일 이내에 내원환 경우에는 재진 환자로 구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병원이라도 다른 증상으로 내원하는 경우는 초진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가 되어 1년 후에 다시 경과를 지켜 보자는 경우, 약을 처방 받거나 하지 않은 것으로 행정 상으로는 초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리를 하고 있는데 임신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마지막 관계가 2주전이고 최근에 생리를 했다면 착상과 배란이 되었을 가능성은 떨어지며 임신의 가능성도 낮은 것으로 보입니다. 생리통의 증상은 생리가 끝난 후에도 나타날 수 있으며 임신을 하자 마자 복부 팽만이나 체중이 느는 것을 경험하지는 않아 임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이며 걱정스러운 경우, 간단히 임신 테스트기를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바닥 점이 있는데 피부암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대개 피부에 점이 있는 경우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결국 악성 흑색종을 걱정하게 됩니다. 이는 점과 비슷하지만 점차 주변 경계가 불분명해지고 크기가 증가하면서 주변으로 점차 펴져 나가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그러나 그런 성상만으로 구별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점이 계속 커지거나 여러 곳에 다발적으로 발생한다면 피부과 진료를 통해 조직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의 증상만으로는 경계도 분명하고 점의 갯수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 악성 흑색종의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열이 한쪽만 과하게 올라올수있나요?
안녕하세요. 한쪽에만 열이 나는 원인을 알기는 어려우나 안면 홍조의 증상을 느끼는 것으로 보이며 안면에 분포한 작은 혈관들이 확장하면서 혈관 내로 혈액이 유입되기 때문에 혈관에 혈액이 갑자기 몰리면서 겉에서 벌겋게 달아올라 보이게 되고, 열감을 느끼게 됩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이나 알레르기, 여성호르몬의 변화 등으로도 증상을 느낄 수 있으며 내과 진료를 통해 갑상선 기능 이나 알레르기 검사를 진행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야간 교대 근무 7년하다 협심증이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제로 주간 근무 보다 야간 근무를 하는 경우, 약 1.5-1.7 배 정도 더 협심증 발생의 위험성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 위험 인자 역시 이전 협심증의 과거력이 있을 때 더 증가한다고 하기 때문에 처음 야간 근무를 시작할 때 부터 협심증의 위험성이 높아지지는 않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위험도는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이로 인해 협심증이 발생하고 그 나이 또한 많지는 않아 건강을 고려하면 약간 근무를 어느 정도 해보도록 권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로지 생계 목적의 일을 막을 수는 없지만 주간 근무를 하는 일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