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와직염 수술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봉와직염은 피부나 그 아래 조직의 염증으로 인한 부종을 의미하며 이는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봉와직염이 오래되면서 안쪽으로 고름이 차거나 인대나 근육이 녹고 손상 되는 경우에는 수술로 염증을 긁어낼 수 있지만 그 외에는 항생제를 복용하고 냉찜질을 통해 부종을 줄이는 것이 효과적인 치료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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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기능항진증 약을 먹고 있는데 1년 넘었는데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부어서요
안녕하세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을 때 오히려 체중이 감소하기 때문에 신지로이드 등 갑상선 약을 복용하면서 체중이 조금씩 증가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으로 인한 부종 역시 발생할 수 있지만 부종의 경우 주로 다리부터 부종이 발생하여 올라오기 때문에 얼굴만 붓는 경우, 체중의 증가일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이뇨제를 같이 복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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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 검사에서 ST상승 형태가 발생했는데 위험 수준이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심근 경색이 있는 경우, 무증상으로 있는 것이 어려우며 심근 경색은 통증 만을 느끼는 질병은 아닙니다. 통증은 부가적인 것이며 주로 심장에 허혈로 인해 심박수가 느려지고 심장 박동이 약해지기 때문에 활동이 어려워지고 점차 기운이 빠지며 심장성 쇼크로 이어지게 됩니다. ST 상승이 반드시 심근 경색이 아니며 현재까지 이상이 없는 경우에는 심근 경색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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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17년생입니다. 출생 시부터 발등에 점이 크게 있었는데요. 몽고반점이 발등에 생길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몽고 반점이 주로 등이나 엉덩이 등 표면적이 넓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위치가 정확하게 정해진 것은 아니며 발등, 얼굴, 손등 등 다양한 부분에서 태어날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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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 답변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정제를 복용하였을 때 효과가 있다는 것 자체가 과호흡 증후군 특히 불안 증상에 해당하는 것을 의미하며 협심증 등 심장 질환이 의심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이상을 보이지 않았다면 협심증은 아닌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협심증에서 심전도, 홀터 등 검사의 신뢰도가 높고 결과가 중요한데 정상을 보임에도 계속해서 의심하는 경우, 더 좋은 검사는 없을 것으로 생각되며 불안 증상을 치료하기 위한 노력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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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초기진단을 받았다는데 궁금해서요
안녕하세요.암은 초기에 발견되는 경우에만 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술이 가능한 병기는 오히려 좋은 쪽에 해당 됩니다. 암을 발견하였는데 치료 없이 있는 것이 더 심각한 상황이며 조기에 발견되어 수술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것은 오히려 다행인 것으로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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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있는 의사가 해외 거주민들 대상 비대면 진료 가능 여부
안녕하세요. 해외와는 비대면 진료는 어렵거나 허가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비대면 진료 역시 진료의 종류이며 예외 조항이 아닌 경우, 해외에서는 그 나라에 해당하는 의사 면허증을 갖고 있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아야 하며 국내 의사는 국내 보건의료법에 적용되는 의사 면허증을 갖고 일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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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볼 때 찌릿합니다 통증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소변을 볼 때 통증은 주로 요도염에서 느낄 수 있는데 성관계와 관련이 있지만 우리가 아는 성병과 반드시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며 요도염은 성관계를 하는 성인에서는 흔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을 충분히 드시고 소변 양이 늘어나는 것도 좋은 대안일 수 있으며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내과 혹은 비뇨기과 진료를 통해 해당 항생제를 처방 받아 드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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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질이 발가락에 박혔는데 방치하거나 집에서 제거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리나 이물질은 모두 집에서도 제거가 가능합니다. 작은 포셉으로도 제거가 가능하며 집에서 시도해도 제거가 어려운 경우에 병원을 찾아서 제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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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및 점액변을 자주 봐요 많이 심각한가요? 변 사진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변의 성상을 갖고 질병을 판단하는 것은 현재는 일관적이지 않고 검사가 안되던 시기에나 변의 성상을 통해 질병 여부를 확인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에는 설사나 변비가 반복되거나 혈변을 보는 경우, 대장 혹은 위내시경을 통해 질병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며 변을 통해 심각성 여부를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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