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증상은 혹시 치매의 초기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치매의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치매는 현재 본인이 잊었다는 생각 조차하기 어려운 상태임을 의미합니다. 사람은 긴장을 하는 경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생각해야 될 부분을 잊는 경우도 많아 이는 치매 보다는 긴장을 많이 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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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는 예방접종을 해도 걸리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백신의 가장 중요한 효과는 감기 등 바이러스 감염을 막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바이러스가 침범하는 것을 막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 보다는 바이러스나 세균은 사람의 인체에 침범하지 않고는 증식할 수 없기 때문에 절대 걸리지 않는다는 것은 내몸이 세포가 아닌 기계로 이루어지지 않는 한 불가능할 것이며 기계라고 하더라도 작동의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 마찬가지로 바이러스에 걸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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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에 먹으면 좋은 음식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고혈압에서 주의해야 할 음식은 단연 흡연, 음주, 고지방식이를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외에도 맵거나 짠 음식은 문제를 유발할 가능성도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당근이나 시금치 딸기 등의 음식이 혈압을 낮추는 데에 도움이 되며 고기를 줄이고 야채를 늘리는 식단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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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막내가 자꾸 걷다가 쓰러지는데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기립성 저혈압 보다는 경기 같은 소발작이나 혹은 극심한 스트레스에서 오는 문제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가 발작한 기억이 없고 쓰러지면서 땅이나 식탁 등에 몸을 부딫힐 정도 로 심한 경우는 발작일 가능성이 높으며 쓰러지기 전 과호흡과 함께 손발 저림이 심한 경우에는 스트레스에 의한 과호흡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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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코는 한쪽씩 번갈아 가면서 막힐까요?
안녕하세요. 코는 항상 대칭을 유지하지는 않으며 양쪽 코 안쪽의 크기는 차이가 있으며 그 외에도 숨을 쉴 때 해당 위치로 들어가는 공기의 양이나 온도 차이에 의해 안쪽 코 점막에 들어가는 혈류의 양 역시 차이가 발생하여 지금과 같이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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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 치료는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도수 치료는 분명히 근육의 피로를 줄이고 관절의 유연성을 늘리는 데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여전히 실비에서는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워낙 시행하는 양이 많아지면서 이를 보험 인정하는 경우, 일반 보험으로는 감당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약물과 운동 치료 만으로 호전이 없는 경우에 도수 치료사의 도움을 통한 치료는 분명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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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HDL 의 경우, 몸에 문제가 되는 콜레스테롤은 아니기 때문에 낮출 필요는 없지만 중성 지방의 경우, 폭음이나 폭식을 자주 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메가 3는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반드시 드실 필요는 없으며 운동은 현재도 충분한 것으로 보이나 주로 땀을 흘릴 정도의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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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시경한 후 4-5개월만에 다시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속씀림이 지속되는 경우, 위내시경 주기가 짧은 것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3개월 사이에도 위에는 질병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속쓰림이 지속되는 경우, 한번 더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위궤양 등의 다른 질환이 없는 지 확인이 필요하며 이후에 약물 치료를 같이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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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내시경하는데 금장 잠들고 금방 깨던데 마취제 같은건가요?
안녕하세요.코에 분무하는 마취제는 국소 마취제인 리도카인을 의미하게 됩니다. 이 보다는 주사를 통해 들어가는 마취제인 미다졸람이나 프로포롤이 주로 수면 마취제로 사용하게 되며 수면제가 들어가도 코나 입으로 시행하는 내시경 검사는 코 점막을 자극하여 수면이 깬 후 통증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를 줄이기 위해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을 같이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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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공기감염으로 걸릴수있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코로나는 공기 중 비말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바와 같이 집에서 조심스럽게 생활을 한다고 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로 2미터 이내에서 15분 이상 생활하는 경우, 감염의 위험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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