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콜레스테롤이랑 중성지방수치는 높은데 LDL이랑 HDL은 정상이에요. 약 복용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Total cholesterol 이 255로 250 이상인 경우, 위험 인자가 있다면 콜레스테롤 약을 드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나이에서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기저 질환이 없는 경우, 경과를 지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고지방, 고탄수화물 식이를 피하고 음주 나 과식을 피하며 조깅 등의 땀을 흘리고 지방을 줄일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통해 콜레스테롤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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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상 간에 1.8cm 혈관종이 의심되는 것이 있다는데 위험한건가요
안녕하세요. 혈관종은 대표적인 양성 종양으로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가장 적은 종양 중의 하나입니다. 크기 역시 작아 빠르게 재검사를 하거나 지나치게 걱정할 종양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검진 중에 상당히 흔하게 발견되게 됩니다. 대개의 경우, 첫 6개월 후 초음파 재검사를 한 후 크기의 변화가 없는 경우, 1년 간격으로 재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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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은 유전적영향 의 발병이큽니까? 아님 후천(음식/체질등)적 발병이 큽니까?
안녕하세요. 고혈압은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이 생활 습관으로 인해 발생하게 됩니다. 완전한 유전성 고혈압은 대개 20대 초반에 발생하게 되지만 부모가 고혈압이 있으면서 40대 이후 고혈압이 발생하는 경우, 이는 유전 보다는 생활 습관이 동반되면서 후천적으로 발생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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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마디마디가 뻐근한(?) 느낌 어떤 이유인가요?
안녕하세요. 현재의 나이에서 관절염의 주 원인은 통풍이나 류마티스 관절염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스트레칭 등 손, 발가락을 많이 사용하는 운동을 하는 경우 이로 인해 관절 통증이 올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통풍 등에 대한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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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에 여드름 같은게 계속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지루성 피부염이나 모낭염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두피는 얼굴보다도 더 모낭염이나 여드름이 더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이로 인한 흉터 역시 쉽게 나타나게 됩니다. 아마도 모낭염 등으로 인한 흉터가 만져질 가능 성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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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음식만 먹으면 눈이 따가운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
안녕하세요. 단 음식을 드시는 경우, 일시적으로 혈액 내 포도당 수치가 증가하면서 뇌에도 포도당 공급이 증가하게 되며 이로 인해 뇌혈관이 확장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때 두통이 심해지거나 어지럼증을 느끼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심각한 질병 보다는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이 높으며 포도당이 감소하면서 다시 정상으로 회복하게 되어 질병과 관련되지 않은 가능성이 높지만 단 음식을 많이 드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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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진마스크의 유통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경우, 마스크 유통기한은 1년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는 반드시 유통 기한을 지켜야 하는 것은 아니어서 대부분의 필터 기능은 포장을 뜯지 않은 경우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스크를 하루 이상 사용하는 것이 아닌 경우, 심각한 냄새가 나지 않는 경우 유지해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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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릅이 예전에는 조금걸을때 통증이있었는데 날이추워지면서더하는이유?
안녕하세요. 무릎 통증의 주된 원인은 퇴행성 관절염인 경우가 많아 완치 보다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리하게 등산이나 조깅을 하는 것 보다는 걷기 언덕 오르기 등의 운동을 하고 통증 조절을 위해 소염진통제를 드시면서 집에서 무릎을 구부렸다 피는 관절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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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에 감염된 사람은 언제 예방접종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과 상관 없이 백신 접종은 4개월을 주기로 접종을 현재 권고하고 있는데 확진 후 4개월까지는 혈액 내 면역 항체가 충분할 것으로 보이나 그 이후부터는 항체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기 때문에 추가 접종을 권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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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은 왜 누울때 심해지나요?
안녕하세요. 눕는 경우, 혈액이 심장으로 들어오기 쉬워지기 때문에 이를 내보내기 위해 심장은 좀 더 열심히 일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맥박수가 증가하게 되어 부정맥이 있는 경우, 심박수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정상적인 신체 반응 으로 억지로 조절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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