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각질 일어나는 이유와 치료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지루성 피부염과 함께 두부 백선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루성 피부염의 경우 모낭 역시 피지샘이 존재하며 자주 감는다고 하여도 알레르기나 모낭염으로 인해 각질이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땀이 많이 나는 경우에 느낄 수 있으며 스테로이드 연고와 함께 항히스타민제 복용 역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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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머리가 얇고 숱이 많은 편이 아니였는데 어느순간 정수리가 비어진거 같아서... 머리는 잘안빠지긴 하는데..상태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정수리는 상대적으로 머리카락이 적은 부분으로 현재의 모습이 탈모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탈모의 정의는 하루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경우를 의미하게 되는데 현재의 모습은 탈모로 보기는 어려우며 여성에서 남성형 탈모 역시 흔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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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지직 소리가 나고 통증이 생기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귀 보다는 턱 관절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귀로 전달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턱관절 불유합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을 씹을 때 소음이 발생하며 이로 인해 귀에서 울리는 소리나 씹는 소리를 느끼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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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완치후 후유증상이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후 가장 많이 나타나는 후유증은 기침, 가래, 콧물과 비염으로 인한 후비루 증상이 있습니다. 흡연을 하거나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에서 자주 발생하게 되며 그 외에도 후각이나 미각이 떨어지는 분들도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3주에서 3개월 이내에 증상이 호전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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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백신을 맞지 않았는데 이제 맞기에는 늦은 걸까요?
안녕하세요.코로나 백신은 현재라도 접종이 가능하며 늦은 것은 사실이나 접종이 의미 없는 것은 아닙니다. 무료 접종을 시행하는 상태로 최소한 2차까지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좋으며 특이 부작용이 없는 경우, 3차 접종까지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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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평소에 잘 안걸리는 데, 그럼 코로나도 잘 안걸리나요?
안녕하세요.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는 것은 그 만큼 면역력이 충분하다는 뜻이지만모든 바이러스에 대해 면역을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기저 질환이 없는 분들의경우, 코로나를 포함한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경우 증상을 느끼지 않는 분들이많지만 면역력은 나이, 건강 상태에 따라 차이가 크기 때문에 항상 건강한상태를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어 개인 방역 유지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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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주사때 운동을 필수로 해야할경우
안녕하세요. 가장 좋은 것은 냉마사지를 하는 것으로 얼굴이 붉어지는 경우, 냉찜질을 통해 온도를 줄이는 것이 좋으며 당장 얼음이 없는 경우, 시원한 물로 닦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능하면 햇빛이 심한 곳에서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시간 간격을 두고 15분 운동 후 5분 쉬는 간격으로 운동을 하는 것도 주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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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mri 조영술로 꼭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근육 등의 장기는 조영제 없이 촬영하는 경우, 구분이 가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혹시 CT 가 아닌 MRI 가 맞는 지 궁금합니다. 두가지 검사 모두 조영제 없이 검사를 진행하는 것은 결과가 잘 나오지 않을 수 있으며 조영제 부작용은 예전과 달리 거의 발생하지 않아 이에 대해 심각하게 걱정할 부분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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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꾸 화장실가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대부분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집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케겔 운동을 통해 하체에 힘을 주고 의자 없이 앉아 있는 운동을 통해 방광과 요도 근력을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조깅, 등산, 언덕오르기 등 하체와 골반 근력을 증가시키는 것이 좋지만 그럼에도 증상 호전이 없는 경우, 비뇨기과 진료를 받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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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가 160이 나왔어요 꼭 약을 먹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LDL 콜레스테롤은 130 이상인 경우, 고지혈증으로 진단할 수 있으며 아마도 LDL 이 높은 상태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장 복용이 급한 것은 아니지만 고지방, 고탄수화물을 줄이고 야채 섭취를 늘리며 조깅, 등산, 걷기 등 땀을 흘리는 전신 운동을 통해 지방을 줄이고 전신 근육을 늘리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3개월 후 LDL 수치를 재측정하여 수치가 높은 경우, 약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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