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째 무력감 같은게 느껴지면서 말도 잘 안 나오고 운동도 잘 안되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약을 드시는 것이 없음에도 무기력감이 지속되는 경우는 뇌에 영향 보다는 취미 생활 부족, 운동이나 근력 부족이 더 원인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혹은 우울증을 동반하고 있을 수도 있어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으며 조깅, 등산 등의 운동과 본인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취미를 가져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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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그린 설명대로 5분간 할경우 입안이 따가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가글 즉, 구강청결제의 경우, 클로르헥시딘 성분의 살균소독력이 너무 강하여 입 안에 처음에는 화한 것 같지만 이후에는 세포가 파괴되면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이는 정상적인 반응으로 클로르 헥산이 적게 들어간 가글을 이용하게 되면 그런 증상이 줄어들게 되며 가글 종류 역시 많아 성분 확인 후 구매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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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뼈를 살짝 찍었는데 너무 아파요 ㅠㅠ
안녕하세요. 꼬리뼈 주변에 타박상으로 인해 염증이 발생한 상태로 꼬리뼈의 경우, 앉아있거나 누우면 바로 맞닿는 부분에 있어서 통증이 오래갈 수 있습니다. 쿠션을 이용해서 꼬리뼈가 직접 의자에 닿지 않게 하는 것도 좋으며 냉찜질과 함께 소염진통제를 당분간 드시는 것이 염증을 줄이고 통증을 경감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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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물집이 자주 생기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물집의 원인이 단순 포진인 경우, 항바이러스제를 충분히 복용하여 치료를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단순 혹은 대상 포진은 신경계에 잠복하고 있어 완전히 치료를 하기가 어렵고 피곤하거나 무리하는 경우 쉽게 올라오기 때문에 잠을 충분히 자고 조깅, 등산 등의 운동을 통해 체력을 올리고 식사 등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포진의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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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월 남아 해열제 복용관련 문의점?
안녕하세요. 아세트아미노펜과 덱시부르로펜은 각자의 기준에서 초과 용량을 생각하면 되며 열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해열제를 복용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가 38도라고 해도 증상이 없는 경우, 기다릴 수 있으며 39도 이상이면서 열로 인해 힘들어 할 때 복용하는 것이 해열제 용량을 줄이고 치료 효과를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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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 항생제 반응검사 질문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실제로는 같은 항생제를 사용할 때 AST를 재검사 할 필요는 없지만 AST 가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환자에서 처음부터 나타나는 것은 아닐 수 있어 일주일 이상 종료한 경우, 새로 시작할 때 AST 를 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반응은 처음에는 나타나지 않다가 어려번 사용하면서 감작을 통해 늦게 알레르기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 새로 시작하는 세파 항생제에는 AST 를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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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두드러기가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알레르기 반응 보다는 반점 끝에 농포가 잡혀 있어 대상 포진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대상 포진은 흔하며 젊은 성인에서도 면역력이 떨어지면 쉽게 생기는 경향이 있어서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면 증상이 나아지지만 신경계에 잠복하고 있어 다시 재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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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감염 경로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등 바이러스는 피부 자체를 뚫고 들어갈 수는 없어 주로 점막이 있고 축축한 부분을 통해 전파가 되어 비말이하는 가래나 침의 작은 알갱이에 바이러스가 실려서 기침이나 가래를 뱉을 때 같이 빠져 나가게 됩니다. 이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아 공기 중으로 흘러 주변의 코나 입, 눈으로 들어가면서 감염이 될 수 있지만 현재는 백신 접종을 많이 하고 면역 세포가 있는 분들이 많아 감염 후 폐렴으로 진행하는 경우 가 많지는 않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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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볼일 다보고서 항문이 가끔 아플때
안녕하세요. 젊은 성인의 경우, 항문 통증의 대부분의 원인은 치질이며 치질은 정상적으로 항문을 둘러싸고 있는 구조이지만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가 아니면 수술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변비가 주로 치질 악화의 원인으로 조깅, 언덕 오르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대변을 보기에 수월할 수 있으며 물을 자주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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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주기가 불규칙적이에요ㅠㅠ
안녕하세요. 스트레스가 많거나 드시는 음식량이 적은 경우, 생리는 몸에서 한번에 혈액이나 에너지가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몸이 마르고 음식량이 부족한 사람들은 몸에서도 호르몬의 저하가 발생되어 생리가 줄게 됩니다. 아예 없다기 보다는 자궁 내막이 탈락할 정도로 성장하지 않으면서 정상적인 생리 주기임에도 출혈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산부인과 진료를 통해 생리를 조절하기 위해 호르몬을 복용할 수 있으며 고지방, 고단백 식이를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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