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나쁜데 다초점 안경쓸때 불편한점 뭘까요?
안녕하세요.특별히 다초점 렌즈를 사용한다고 주의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위와 아래를 볼 때 초점이 다르기 때문에 간혹 적응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나 오래 걸리는 것은 아니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적응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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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여아 코로나 확진으로 고온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해결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고온이 있다고 무조건 뇌 손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의 경우, 체온이 쉽게 오르기 때문에 40도 이상으로 온도가 올라가는 경우, 열성 경련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때 뇌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수건으로 닦아주는 것 만으로도 쉽게 체온이 떨어지게 되며 타이레놀 이나 이부프로펜 시럽이나 경구약을 복용하는 것으로도 온도가 잘 떨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다시 쉽게 체온이 오를 수 있어 필요한 경우, 두 시간 간격으로 3번까지 해열제를 복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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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신질환 유전이라는데 심각한걸까요?
안녕하세요. 다낭성 신장 질환은 상염색체 우성 질환으로 부모 중 한명이 다낭성 신증후군인 경우 50% 에서도 유전이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것이 특별히 치료제가 있는 것은 아니어서 정기적으로 진료가 필요하며 만성 신부전으로 진행하는 지를 확인하게 되며 저염, 저지방 식이 등 신장에 부담이 적은 식이 조절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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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습진 때문에 죽을것같이 따가워요
안녕하세요. 두 가지 소염 진통제 모두 복용이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습진을 치료하기 위해 항히스타민제 등의 알레르기 약을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필요한 경우 스테로이도와 함께 세균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항생제를 같이 복용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어 피부과 진료를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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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감고 말리지 않으면 두피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습한 상태를 유지하는 경우, 모낭에 존재하는 세균으로 인해 모낭염과 함께 각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모낭에 문제를 유발하게 되어 탈모를 일으키게 됩니다. 현재 말씀하신 증상을 보이며 이와 함께 두피에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어 악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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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면 손이붙고 아파요.
안녕하세요. 실제로도 타목시펜 복용 중에 손발 부종과 관절통이 발생할 수 있는데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것은 다른 증상일 수 있으며 간혹 유방암에 머리나 다른 부위로 전이되는 경우에도 힘이 들어가지 않는 증상을 느낄 수 있어 종양 내과 진료를 받을 때 현재 상태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Brain CT 등 전이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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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지를 파면 안좋다고하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귀지 역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이를 억지로 뜯어 내는 경우 외이도 피부에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저절로 떨어지게 되지만 간혹 안쪽으로 차오르기도 하며 일주일에 한번 정도 면봉으로 제거를 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피부를 자극할 수 있어 외이도염이 발생할 수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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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알아이결과지해석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척추에서 흉추 T3, T5, T11 번 흉추에 양성의 Hemangioma 즉 혈종이 관찰되고 있음을 의미하고 있으나 이는 암은 아니어서 특별한 치료가 필요한 부분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그 외에는 특별히 골절이나 이상을 보이지는 않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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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검사는 매년 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자궁 경부암이나 유방암 검진은 매 일년 마다 검사를 하는 것을 권고하게 되며 코로나로 인해 병원을 못 갈 이유는 없습니다. 검진을 받는 곳에서 코로나에 노출될 확률이 높은 것은 아니며 질병을 조기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매년 경부암과 유방암 검진을 받는 것을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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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력 질환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어떤 질병을 의미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가계도로만 판단하면 상염색제 열성 질환일 가능성이 높고 부모님에게서는 해당 유전이 되지 않은 경우, 본인에게 영향이 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뇨, 고혈압 등의 질병은 유전 보다는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더 많아 반드시 유전이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적은 질환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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