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걸린 직후 나오는 후유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후 주로 발생하는 후유증으로는 무기력증, 기침, 가래, 콧물 등의 증상이 있으며 미각이나 후각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가장 문제는 폐렴으로 인한 폐섬유화증이 발생하는 후유증이 가장 문제가 되지만 그 외에는 심각한 후유증은 아니며 무기력증의 경우, 쳬력 저하로 인한 것을 의미하여 조깅 등산 등의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기침이 지속되는 경우 호흡기내과 진료를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따뜻하고 익힌 음식을 드시는 것이 좋으며 음주, 흡연을 피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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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목 이물감이 생겨 답답 합니다
안녕하세요.목에 이물감의 주 원인으로는 후비루 증후군이 있어서 만성 비염으로 인해 목 뒤가 두꺼워지는 경우 침을 삼킬때 불편감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문제는 이것이 생각보다 치료가 되지 않아 장기적으로 불편해 하며 뭔가 붙어있다고 자꾸 뱉으려고 목을 자극할 때 점막에 염증으로 인해 더 힘들어할 수 있어 억지로 자극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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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 네번째 발가락 좌측면 티눈 및 굳은살
안녕하세요. 실제로도 티눈 제거 후 염증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어 살리실산염 등 약물을 이용해서 조금씩 제거하는 경우도 있으며 약물을 바른 후 조금씩 피부가 엷어지면서 제거가 가능한 경우가 있어서 약물 치료를 해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으며 발볼이 넓은 운동화나 쿠션이 있는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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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결과지 입니다 특이소견 있을까요?
안녕하세요.검사 결과로는 특별한 이상을 보이지 않으며 주저않고 기운이 없는 것이 질병보다는 과로나 영양 혹은 수분 부족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충분히 숙면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그리고 물을 자주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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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수술 후 코로나19에 감염되었는데요…
안녕하세요. 폐암 수술을 받았다고 코로나 감염 시에 반드시 증상을 느끼는 것은 아니며 현재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 특별한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음주, 흡연은 절대 피하도록 하며 걷기, 조깅 등 남은 폐활량을 유지하기 위한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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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심하게 땀을 흘리는 원인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이는 체온을 떨어뜨리기 위한 몸의 반응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며 수분을 줄이면 땀 분비가 줄기도 하지만 문제는 탈수의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한증 역시 질병으로 보기는 하지만 치료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겨드랑이 등 땀이 많이 나는 부분은 데오드란트를 발라 호전 시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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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대한 교감신경의 기능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교감 신경이 항진 되는 경우 오히려 혈관은 수축이 오게 되지만 땀 분비는 증가하게 됩니다. 이는 심부 온도 증가로 인해 열을 떨어뜨리기 위해 땀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며 손바닥 붉어짐은 신경 절제술 후 호전되기도 하지만 다한증과 같은 부분에는 분명 효과가 좋지만 붉어지는 증상을 완전히 차단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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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수술후
안녕하세요. 디스크 수술 후 바로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은 오히려 재발을 증가 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걷기, 조깅 등의 간단한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으며 무리하지 않고 일주일 간격으로 운동의 강도나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로 무거운 것을 드는 운동 보다는 유산소 운동을 통해 허리 주변과 하체 근력을 강화 시키는 것이 허리에 부담이 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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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코로나 예방접종은 정부에서 맞으라고 통보를 않해주나요 ?
안녕하세요. 60세 이상의 성인은 4차 추가 접종을 이미 진행하고 있으며 누락되었을 것으로 보여 기다리는 것 보다는 보건소 등에 연락하여 접종이 가능한 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 으로 보입니다. 3차 접종 후 3개월이 지나지 않은 경우, 아직 접종 시기가 아닐 수는 있으며 연락하는 경우 쉽게 상담이 가능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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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전단계로 운동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당뇨 전 단계에서는 인슐린을 사용하지는 않아 인슐린 처방을 받았다면 당뇨로 진단 되었다고 봐야 합니다. 아침 공복 상태에서 맞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운동은 언제 하는 것이 상관은 없으며 주로 땀을 흘리는 조깅, 걷기 등의 유산소 운동 이 포도당을 충분히 소모 시키고 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리는 데 가장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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