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합병증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코로나 감염 후 주로 나타나는 후유증으로는 무기력증, 기침, 가래, 콧물 등의 증상이 있으며 후각이나 미각이 떨어지나 이는 심각한 후유증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로 코로나로 인한 바이러스 폐렴이 발생하는 경우, 양쪽 으로 진행하게 되며 이로 인해 폐섬유화를 유발하거나 급성호흡부전으로 인해 인공호흡기 및 중환자실 치료를 진행하게 되며 이 경우에는 호전이 되어도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가능성이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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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약 복용하면서 K2 영양제를 같이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고햘압약을 복용하는 것과 영양제를 같이 드시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반드시 복용할 필요가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이미 약제 복용이 많은 상태에서 다른 영양제를 같이 복용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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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접종 , 5차 접종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추가 접종을 반복하는 것이 과연 기대 효과가 있을 지에 대한 의구심이 있으며 항체가를 유지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같은 백신을 맞는 것은 예방 효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60세 이상의 고령이나 면역력이 낮은 분들의 경우, 필요할 수 있으나 건강한 성인은 3차까지의 접종으로도 바이러스를 막지는 못해도 감기 이상의 증상을 보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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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타우로스 변이는 심각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켄타우로스 변이는 정식 명칭은 아니어서 메스컴이 잘못 명칭을 붙이는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도 오미크론 변이의 하위 변이이며 점차 전파력은 있지만 치명률이 적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변경되어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코로나 감염은 무증상 감염자가 많아질 것으로 보이지만 전파력은 줄이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으로 보이며 재감염은 다행히 높은 확률은 아니기 때문에 매년 확진자수가 증가, 감소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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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복 사랑니 발치 후 구멍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발치 후에 치아 발치 부분이 패여 있는 것은 좋은 것은 아니어서 오히려 감염에 안전할 것으로 보이며 혹은 발치 후 염증으로 인한 부종으로 인해 발치한 부분이 가려져 있을 수 있습니다. 발치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매꿔지므로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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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위내시경 받기전에 주사 맞나요?
안녕하세요. 네 일반 내시경 시에도 마취를 하지 않는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수액을 처방받게 됩니다. 응급 상황은 항상 대비하도록 정해져 있기 때문에 내시경 시에 수액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공포감이 심한 경우, 차라리 수면 내시경을 하는 것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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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면 유난히 재채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찬공기는 알레르기를 악화시키는 기본 요인이며 자고 일어날 때 주로 환경이 바뀌고 냄새가 바뀌기 때문에 이에 대해 알레르기 반응을 느끼는 경우가 많으며 기온차가 많이 나는 야간이나 새벽에 기침이 많이 발생하는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이 있을 때 약을 주로 저녁이나 자기 전에 복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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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와 팔꿈치인대가 문제가있는지요?빠른답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근육과 인대가 늘어나면 당연히 통증을 느끼게 되며 어깨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파열이 되는 경우, 주변으로 부종이 발생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육안으로도 이상이 보이는 경우도 있으며 CT 로도 확인이 되기도 하지만 MRI 가 근육은 더 정확하게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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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로나환자로 자가 격리 중에 음식 삼킬 때 식도통증이 있어
안녕하세요. 기침 반사는 식도 역류를 더 악화시킨 다는 결과도 있기 때문에 현재의 말씀이 맞을 수 있으며 기침약과 함께 제산제와 PPI 등 식도염약을 같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콜라나 커피 등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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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 처음인데요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충분히 검사 중에 변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검사 전에 장을 비우는 약을 복용하는것으로 정장제를 드시는 경우, 남아 있는 변이 나올 때까지 지속적으로 변을 보기 때문에 실제 대장내시경 검사 중에는 변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며 검사 장에서도 변이 나올 것을 대비하여 검사를 진행하게 되어 주의 사항만 숙지하면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김, 미역 등 소화되지 않는 음식은 검사 전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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