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 막히는 원인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코막힘은 비염이 오랜 기간 지속되는 경우 코 점막이 점차 혈관 확장이 일어나고 주변 점막이 염증으로 인해 부종이 오지만 이후에는 염증으로 인한 섬유화 등으로 인해 비염이 호전되어도 섬유화로 인해 두꺼워진 코 안쪽은 회복하지 못하고 영구적 으로 비강이 좁아지게 되어 코막힘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코가 휘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두통도 코로나 의심 증상 인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의 주 증상은 발열 인후통 기침 가래 콧물이 있으며 두통 역시 있을 수 있으나 단독으로 두통만 유발하기는 어려우며 감염으로 인한 발열 등의 염증 반응과 동반될 것으로 보입니다. 타이레놀은 하루 4.0 g 이상 복용하는 경우 간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안내력이 고혈압 당뇨가있어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옥수수 수염차를 드신다고 혈당이 감소하지는 않으며 당뇨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결국 쌀 위주의 고탄수화물 식사나 고지방 식이를 줄이고 식이 섬유 섭취를 늘리면서 중요한 것은 식후 걷기 등산 등의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4차 백신 접종 추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기존에 mRNA 백신을 지속적으로 접종해 온 경우 같은 종류의 백신이 부작용 대비 가장 효과적일 것으로 보이며 그 외 노바백스나 현재 나온 스카이코비원 역시 교차 접종을 해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전에 백신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힘들어 하였던 경우 새로운 백신이 부작용에 대한 연구가 가장 많을 것으로 보여 스카이코비원 등의 백신이 부작용의 가능성이 가장 적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의심으로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고지혈증을 줄이기 위해 가장 좋은 것은 일단 금주 금연과 함께 고지방 고탄수화물 식사를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외에도 조깅 등산 수영 등 전체적으로 땀을 통해 노폐물을 제거하고 전체 근육량을 늘리고 지방을 줄이기 위한 운동이 가장 효과적인 것이 사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천식 환자가 코로나 걸리면 더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천식 환자가 코로나에 접촉하는 것이 반드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천식 악화의 주 원인은 이전부터 바이러스 등 감기로 인해 천식 발작이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이 좋으며 천식이 잘 조절되고 있는 것이 감염 후에도 증상 악화를 줄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와 관련된 물음 문의드려요.(당뇨+코로나)
안녕하세요. 당뇨가 있다고 코로나 감염 시 항상 중증 폐렴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어서 재택 치료를 하게 되며 발열 기침 가래 숨이 찬 증상 등이 발생하는 경우 입원 치료를 고민할 수 있습니다. 특히 팍스로비드나 라게브리오 등의 코로나 치료제를 복용하는 것이 효과가 있으며 일반적인 감기약을 드시는 것은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집을 소독하는 것은 바이러스 접촉을 줄일 수 있지만 소독약에 지나치게 접촉하는 것 은 좋은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속적으로 코로나 변이바이러스 생기는 원인이 뭘까요?
코로나 등 바이러스는 근본적으로 스스로 증식할 수 있는 효소를 갖고 있지않기 때문에 증식을 위해서는 숙주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감염된 숙주가 갖고있는 효소와 단백질과 결합하면서 변이가 발생하고 이는 사람이 유전자가 같아도생김새가 다른 것과 같은 이치로 바이러스 변이는 사람이 조작할 수 있는 문제는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변이가 계속 생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변이 바이러스는 현재 대부분 오미크론 하위 변이로 인체는 이미 변이종에 노출이 된 상태로 감염 후에 중증 폐렴이나 패혈증을 유발할 가능성은 적은 것이 사실이며 완전히 새로운 변이가 아닌 한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이나 한번 감염이 되었던 분들은 심각한 감염을 유발할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탈모약으로 생긴 피부 알레르기가 낫지 않는데 어떡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탈모약에 대해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이 있지만 이것이 심한 경우 결국 두테스테라이드 등 효과적인 약을 사용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며 그 외 미녹시딜 샴푸나 약제를 사용할 수 있으며 두부, 콩, 닭고기 등의 단백질 역시 탈모를 줄이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