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박동이 빠른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혈압이 높아지는 것은 혈관의 탄성이 약해지거나 유전성의 경우, 뇌에서 정상치 혈압이 높게 조절하게 되어 수축기 혈압이 140 이상 넘어가도 이를 뇌는 정상치로 생각하게 되어 혈압을 낮추려는 노력을 하지 않게 되어 약물 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비만하거나 전신 근육량이 적은 경우, 혹은 무거운 것을 많이 들거나 음주, 흡연을 유지하는 등 혈관 탄성이 주는 경우에도 고혈압이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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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척추 마취시 아기에게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하반신 마취를 한 것으로 보이며 산소 마스크를 하고 이로 수면 가스를 하지는 않으며전신 마취제는 기도 삽관과 인공 호흡기를 하는 경우 시행하게 됩니다. 말씀하신 대로마스크로 마취제를 넣는 경우, 수술실로 수면제가 모두 빠져 나가기 때문에 환자 뿐만아니라 주변 의료진 모두 마취제 영향을 받게 되어 생각하시는 것처럼 마스크를 이용해수면 가스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척추 마취나 전신 마취 모두 태아에게 영향을 주지는않으며 그러려면 산모에게 이미 문제가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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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을 펼칠때 손가락이 잘안펴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방아쇠 수지 증후군 처럼 장기간 키보드나 글씨를 쓰는 경우, 해당 인대가 구부러진 채로 있기 때문에 다시 이완 시킬 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자주 해주는 것이 좋으며 따뜻한 온 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30분 마다 한번 손바닥을 펴주고 주무르는 것이 좋지만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류마티스 관절염 등의 검사를 위해 정형외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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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화 처방약 복욕중 영양제 섭취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멀티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비타민 보다는 아연, 마그네슘 등 전해질이 포함된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순수 비타민은 간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과도한 마그네슘이나 아연의 침착은 간에 부담이 될 수 있어 권장 용량 이상의 복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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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먹고 배가 아픈데 병원에 가야하겠죠?
안녕하세요. 마라탕 이후에 급성 위장염이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위장염의 경우, 금식 혹은 따뜻한 물을 드시고 통증이 호전될 때까지는 식사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과 진료가 필요하며 소화기내과 진료 역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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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함하여 심장이 욱씬거리는데 왜인지 모르겠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으로 보이는데 20세의 나이에서 협심증이나 심근 경색이 오는 경우는 유전적인 경우가 아니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부정맥의 가능성도 생각할 수 있으며 이는 24시간 심전도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으며 검사에서 이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 NTG 등 심혈관 확장제를 처방 받아 증상 시에 드셔 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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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확인 아기집확인 초음파보는데 금식이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식사를 하는 경우, 장 내 변이나 가스가 차 있는 상태로 초음파 검사를 하게 되는데 가스의 경우, 자궁 내 태아 주머니와 구분이 어려울 수 있어 금식을 하는 것이 검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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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자꾸 어지러워서 힘들어요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중추 혹은 말초 신경성 어지럼증을 보이는 것으로 보이며 이비인후과 혹은 신경과 진료를 통해 Brain CT 등의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어지럼증에 대한 약을 복용하는 것 보다는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는 기저 질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CT 등의 검사 후 필요한 경우, 고용량 스테로이드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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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물집이 생겼는데 별원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화상의 정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화상 부위가 넓고 2도 이상의 화상에서는 병원 진료가 필요할 수 있는데 손가락에 물집이 잡히는 정도로는 화상이라고 하기에는 정도가 심하지는 않아 병원 진료를 받아도 치료 보다는 경과 관찰을 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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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아픈것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허리 디스크 혹은 척추 협착증 등의 질병과 관련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자주 재발하지만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 부분은 아니어서 증상이 있을 때 소염진통제와 온찜질 등으로 증상을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평소 허리 통증이 없을 때 걷기, 조깅, 등산 등 전신 운동을 통해 하체와 근력을 증가 시키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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