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1) 답변가장 뺄만한 항목을 말씀 드리면 5대 주요기관질병 관혈 수술비를 빼는 게 나아 보입니다.해당 항목은 5대에 해당하는 질병만 해주면서 동시에 관혈 수술을 했을 때만 지급됩니다.관혈 수술이라고 하면 직접 째서 하는 수술 과정에서 피를 보게 되는 수술을 관혈 수술이라고 하는데현재는 수술 기술이 많이 올라가서 불가피하지 않은 상황이지 않는 이상은 환자의 회복 기간이 긴 관혈 수술은 잘 안하는 편입니다.우선은 내시경이나 카테터 혹은 로봇 수술같은 비관혈 수술들이 우선으로 고려되기 때문에 그게 안될 시에만 하는 것이 관혈 수술이라서 그 항목에 12000원의 보험료를 내는 것은 좀 과해 보입니다.5대 주요기관질병 관혈 수술비는 그래도 보험료가 싸니까 가져갈만은 할 수 있지만 딱 5대 질병만 되는만큼 차라리 두개 항목을 다 빼고 보편적인 수술을 다 해주는 기본 수술비나 보장하는 수술 종류가 더 많은 1-5종 수술비 쪽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기본 수술비는 이미 들어 있는 만큼 1-5종 수술비로 바꾸시거나 아니면 그냥 빼기만 하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질문2) 답변현재 구성된 담보에는 입원비는 없고 입원해서 수술받았을 때 지급되는 항목만 있습니다.기본적으로 가진 입원비 담보가 없다면 어느 정도는 추가를 하시는 것이 미래를 위해 좋기는 합니다.어떤 부분 때문이냐면 입원비는 실비로 청구해서 채우실 수 있기는 하지만 실비가 계속 약해지기 때문에 입원비 부분에서도 받으실 수 있는 보장이 점점 약해지게 됩니다.당장에 어떤 실비를 가지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실비는 계속 보험료가 오르는만큼 언젠가는 보험료 부담 때문에 더 저렴한 실비로 전환하시게 될 거고 그렇게 되면 보장 내용은 약해지게 됩니다.그때 실비의 보장이 약해지면 제일 보장이 약해지는 부분은 비급여 수술비와 입원비 부분이니만큼 건강하실 때에 미리 저렴한 가입 조건으로 준비를 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입원비 담보가 저렴한 담보는 아니지만 아예 없다면 언젠가 약해질 실비만 믿고 가기 어려운만큼 입원일당 2만원 정도는 준비를 해주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질문3) 답변보험에는 사실 정답은 없어서 설계사마다 의견은 다 다를 수는 있습니다.다만 제 기준에서는 아주 좋은 내용까지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구성 자체는 암,뇌,심장 3대 큰 질병들이 다 들어있기는 해서 구성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문제는 보장 금액입니다.진단비 담보 자체가 원래 비싼 담보라서 지금 연세에서 가입하시기에는 큰 금액으로 가입이 어렵습니다.또한 현재의 트랜드도 비싸고 1번 받고 끝나는 진단비보다는 매년 만기때까지 계속 받을 수 있는 치료비 담보가 더 선호받고 있습니다.결국에는 큰 3대 질병에 걸렸을 때 치료를 안받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치료비를 생각하셔야 하는데 이 치료 기간 역시도 보통 1년은 넘기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이후 재발이나 다른 이유로 추가 치료가 다시 필요한 경우도 많습니다.그렇다보니 한번 받고 끝나버리는 진단비로는 치료비로 쓰기도 부족하고 나중에 대한 대비도 안되기 때문에 치료비 담보가 진단비보다도 중요합니다.그런데 위의 구성에서는 진단비는 연세를 감안하면 적절하게 들어갔지만 치료비가 보장 금액이 너무 약합니다.다른 치료비 좋은 담보를 가진 상품도 살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제가 저 금액에서 구성을 한다면 암 같은 경우에는 최소한 매년 1억 5천 정도의 한도로 보장 받을 수 있는 치료비를 구성해드리고 뇌와 심장 쪽 치료비는 위의 상품에는 아예 없는데 뇌와 심장 치료비도 넣어 드려서 구성해드릴 것 같습니다.결론적으로 작년에 치료비라는 새로운 트랜드가 생기기 전이라면 잘 만들어진 구성이지만 이제 치료비 담보가 더 좋은 내용으로 생긴 만큼 현재 좋은 내용이다 라고 보기엔 어려울 것 같습니다.다른 설계도 한번 더 받아보시고 잘 결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