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급출발로 인한 상해에 대해 버스회사에서 보험처리보다는 합의 유도합니다
합의를 원한다면 병원 진료를 보셨을 것이기 때문에 이번 상해로 원하는 합의금을 이야기 해 보시고 보험 접수를 할 것인지 사비로 처리할 것인지 선택을 하라고 하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시간만 끈다거나 보험접수를 미루는 경우에는 경찰에 신고한 후에 교통 사고 사실 확인원을 발부받아 버스 공제 조합에 피해자 직접 청구권으로 청구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호없는 사거리의 과실비율 궁금해요
보험사가 상대방 60%의 과실을 이야기 하는 것이면 아마도 질문자님이 우측 차량으로 우측차 우선 기본 과실로 산정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다만 해당 4 : 6 과실은 양 차량 모두 동시 진입이며 서행으로 진입을 했을 때의 과실이기 때문에 질문자님 말처럼 질문자님은 서행하면서 선진입을 하였고 상대는 서행을 하지 않았다면 과실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해당 과실에 이의가 있는 경우 분심위 또는 소송으로 진행을 해야 하며 자차 보험이 있다면 보험사가 소송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교통사고 과실비율 8:2, 10:0 합의 할려고 했는데
상대방이 인정을 못하겠다면 결국 자차로 선 처리한 후에 소송으로 진행을 할 수밖에 없으나 소송에서 100% 과실이 나올만한 사고 상황이 아닌 경우 대인 접수 안하는 조건으로 무과실을 인정받는 것이며 대인 배상까지 접수하여 8 : 2로 처리하는 것보다 보험료 할증 부분에서 유리한 부분인데 상대방 보험사도 인정을 한 것이면 조금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직장 보험과 개인 보험 두개다 보장 받을수 있나요?
사망 보험금은 직장에서 든 단체 보험 등과 개인으로 든 보험에서 중복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문제는 직장에서 가입한 보험의 보험 수익자가 회사로 되어 있는지, 질문자님의 법정 상속인으로 되어 있는지가 중요하며회사로 되어 있는 경우 회사로 지급이 되기 때문에 해당 부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동 킥보드(원동기장치자전거) 대 자전거 도로상 비접촉 사고 문의
상대방의 일상 생활 배상 책임 보험으로 접수가 된 경우 자동차 보험과는 다르게 지불 보증이 되지 않기에 질문자님은 치료를 충분히 한 후에 치료가 끝나면 영수증과 진단서 등을 제출하여 합의를 보면 됩니다.비 접촉 사고인 경우 상대 보험사는 기본적인 비 접촉 사고의 과실 비율 40 : 60을 주장할 것이나 cctv 내용 등을 살펴보아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사고였다면 더 작은 과실을 주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팔꿈치 골절이 되었기에 사고 이후 6개월이 지나 후유증이 있는지도 살펴 보아야 하며 만약 후유증이 생긴 경우 후유 장해 진단서를 발부 받아 해당 부분에 대한 손해도 보상을 받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중주차(중립기어)로 주차했었는데
다른 차량의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고 상대방이 통화 중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났다는 것을 인정한 경우 무과실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또한 상대가 과실을 조금이라도 잡으려고 한다면 렌트안하는 조건으로 무과실 진행하자고 이야기 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중주차(중립기어)를 충격해서 사고가 났을때
정식 주차선이 아닌 곳에 주차를 해 놓은 경우(이중 주차 등) 다른 차량의 통행에 방해가 된다는 것으로 상대방 보험사에서는 10%의 과실을 산정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이중 주차한 차량이 다른 차량의 통행에 방해가 되었는지 사고 내용이 상대방의 일방적인 조작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동차사고시 자차 자기부담금은 얼마나 부담해야하나요?
조절을 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차량 수리비의 20%로 산정이 되어 있고 최저 20만원 최고 50만원으로 가입을 하게 됩니다.즉 아무리 작은 수리비가 나와도 20만원은 최소한 부담해야 하고 아무리 많은 수리비가 나와도 50만원까지만 부담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행자신호때 빨간불일때 사고날경우
차량 운전자는 보행자 신호가 적색 등 일때 보행자가 그 신호를 무시하고 건널것이라는 것을 예측할 수 없고 보행자가 신호를 위반한 것이기에 기본적으로 무단횡단 보행자의 과실이 70%이상으로 높습니다.그 이후에 사고 상황에 따라 차량 운전자가 무단횡단하는 보행자의 발견이 용이했는지,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사고였는지 등을 따져서 최종 과실이 산정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브레이크등 고장난 차량과 사고 시, 과실은 어떻게 되나요?
상대차량의 메인 브레이크 등만 안 들어오고 보조 등이 들어왔고 사고 시간이 낮이기에 상대 차량이 속도를 줄이며 제동하는 것의 확인이 가능했을 경우 여전히 후방 추돌한 차량의 과실이 크며 상대방의 과실을 산정하더라도 10~20% 정도 산정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