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정도 된 빌라 옥상 방수 문제 누수 누구 책임인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누수가 생길경우 원인을 찾는것이 쉽지는 않는데요.옆집의 경우 어떤 문제가 있어 누수가 생겼는지, 어떤 공사를 했는지 알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듯해요.만약 옥상에서의 누수부분이라면 관리사무소에 옥상 누수공사 요청하는 것이 맞는거 같아요.또한, 집에서 어떤 누수가 발생할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누수공사업체 불러 정확한 진단이 필요할듯해요.참고하시면 될듯해요.
평가
응원하기
지구 온난화를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개인 행동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주범인 탄소 발생을 줄여야 해요.개인이 일상생활에서 탄소배출을 줄이는 방법은-대중교통이용하기-재활용쓰레기 분리배출 잘하기-사용안하는 전기콘센트 뽑기-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사용줄이기-개인컵 및 텀블러 사용하기-전자영수증 받기-친환경제품 사용하기-걷기 및 자전거 타기-자동차 공회전 줄이기-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일상생활의 작은 실천이 탄소를 줄이는데 동참하여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어요.
5.0 (1)
응원하기
해저터널은 어떻게 바닷물이 스며들지 않게 만들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해저터널은 상시 수위가 터널 상부의 지반 두께보다 현저하게 높게 위치하게 건설을 하고 있으며 재료의 구조적 성능을 감안하여 작용수압과 용출수량의 상관관계를 고려하게 되요.지반의 투수성, 용출수량 저감대책 시행의 용이성, 저류조 및 양수 시스템, 배수시스템의 설치가능성 및 유지관리의 경제성, 해저터널 용출수는 염분 함유를 예상할 수 있으므로 배출지점의 환경영향을 고려하여 설계 계획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에요.
5.0 (1)
응원하기
요번에 내린 눈은 습설이라서 물을 많이 머금어서 더 무겁다고하는데요. 습설은 어떻게 생성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눈의 기온과 습도, 바람 등 기상조건에 따라 습성과 건걸로 내릴 수 있어요.이번 눈의 경우 습설로써 특징을 살펴보면요.상대적으로 높은 수분함량을 가진 눈이며 눈 결정체가 크고 무거워요.기온이 0도에서 약 -5도 사이에서 발생하고 수중기가 응결하여 눈이 형성되요.대부분 물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질감이 부드럽고 끈적끈저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요.이로인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피해가 일어나고 있어 습설 시 각별히 신경써야 해요.
5.0 (1)
응원하기
초고층 빌딩은 지진이 나도 왜 무너지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건물을 지을때 내진설계를 하고 있어요.내진설계는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는 기술로 충격과 변형을 견딜수 잇도록 설계하며 인명피해와 재산 손실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이에요.이러한 내진설계의 기본은 강도, 연성, 에너지 흡수로 나뉠 수 있지요.내진설계의 경우 건축법 및 내진설계 기준이 있어요.-고층건축물 : 6층 이상 또는 높이 13m 이상인 건축물-다중이용시설 : 학교, 병원, 공공시설 등 대형 상업시설(연면적1,000m2 이상인 건축물)-중요산업시설 : 발전소, 정유공장 등에 강화된 내진설계 기준을 적용받고 있어요.
평가
응원하기
에코백은 어떻게 환경보호 운동의 상징이 되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에코백 사용을 안할때는 비닐봉투를 많이 사용을 했는데요.비닐봉투를 생산하고 폐기하는 과정에서 탄소배출을 시켜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어요.탄소중립을 선언한 우리나라의 경우 일회용품, 비닐봉투, 플라스틱 등의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실천하고 있어요.이에따라 에코백의 경우 다회용으로 계속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환경보호운동에 상징이 된 이유겠지요.
5.0 (1)
응원하기
에코백, 정말 친환경적인 가방일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에코백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탄소배출이 되지만 다회용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환경적이에요.즉, 에코백은 다회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비닐봉지보다 더 환경적인 제품이 되고 있어요.비닐봉지는 생산과정과 폐기처리할때 발생되는 온실가스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기 때문이죠.
평가
응원하기
카스피해가 호수로 볼 때와 바다로 볼 때에 영유권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카스피해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내륙 바다로 알려져 있는데요.러시아, 이란,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투르트메니스탄 등 5개국에 걸쳐 있어요.풍부한 석유와 천연가스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자원과 영유권 문제를 둘러싸고 오랜 기간 갈등을 격고 있어요. 카스티해가 바다로 간주될 경우 유엔 해양법 협약에 따라 연안국들은 200해리의 배타적 경제수역을 설정할 수 있어요.각국은 설정한 해양 경계 내에서 자원을 독림적으로 이용할 권리를 갖게 되며 매장된 풍부한 석유와 천연가스 자원의 분배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요.하지만 바다로 분류될 경우 국제해양법에 따라 외부 국가의 선박들이 자유롭게 통항할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할 가능성도 있어 일부 국가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기도 하고 있어요.
평가
응원하기
자전거를 타거나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는것은 환경에 많은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일상생활에서 탄소를 줄이는 방법이 있는데요.대중교통이용하기, 자전거 타고 이동하기, 걷기, 계단으로 오르기 등으로 지구온난화의 주범 탄소를 줄일 수 있어요.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성과를 얻을 수있거든요.그리고 킥보드의 경우 사고 위험이 높으니 안전장비 꼭 착용하고 타야하니 안전에 유의하세요.
5.0 (1)
응원하기
토목학과를 나와서 토목 관련 직무에 일하면 어느정도 월급을 받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토목공학과 졸업하고 어느 분야, 어느 회사에 근무하느냐에 따라 연봉은 달라요.그 분야에서 토목기사 자격증 등 필요자격증이 있을 경우 보통 3,500~5,000만원 정도 받는거 같아요.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