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녹지 공간이 주민들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도시 녹지공간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많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녹지공간은 정신적 안정감을 제공하여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산책이나 운동 및 휴식 등을 통해 신체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적으로 도시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산소공급으로 공기정화되는 것 뿐만아니라 바람길이 형성되어 기후 조절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연결이 되어 자산 가치가 상승하는 효과도 있어 주민들의 삶의질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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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측정되는 온도와 체감 온도가 차이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실제온도는 과학적 도구(온도계)를 통해 객관적인 수치로 기상청에서 측정하는 공기의 물리적온도입니다.체감온도는 기온, 습도, 풍속, 일사량, 강수, 구름, 계절복장, 활동량 등으로 인해 실제온도와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이 느끼는 온도뿐만 아니라 이렇게 환경요인에 따라 5~10도C 이상 차이가 나 복합적으로 작용해 체감온도가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마다 느끼는 체감온도의 차이가 있어 주관적 온도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온도와 체감온도의 차이는 단순한 차이를 넘어 인간의 건강과 일상생활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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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이 빈번해진 대한민국, 우리나라에서 내진 설계에 대한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내진설계는 지진 발생시 건축물의 붕괴와 큰 변형을 방지하여 인명피해와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구조물의 내구성을 강화하는 구조설계 기법입니다. 우리나라 내진설계 기준은 지진하중 산정(등가정적해석법, 응답스펙트럼법 적용), 구조형식(내진 특성이 고려된 철근콘크리트, 철골, 면진.제진구조 등 사용 가능함), 부재설계(내진 소강철근, 강도 설계법 등 사용하며 전도.붕괴 방지 대책을 포함함), 내진등급 설정(용도 및 규모에 따라 1~3등급으로 설정하고 중요시설은 1등급 적용함), 연결부 상세(기초-기둥, 보-기둥 간 접합부의 연성 확보 및 전단파괴 방지 설계)로 구분하여 설계기준을 하고 있습니다.지진에 강한 건축 구조 설계시 고려할 핵심 요소는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지반조사와 심부기초 등 기초 설계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면진시스템과 제진장치 등으로 지진에너지를 차단하고 진동을 흡수하는 기술을 적용해야 합니다. 또한, 대칭적 구조와 무게중심을 조절하여 건물 형태의 배치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위와 같이 지진은 수평과 수직 방향으로 강한 진동을 일으키기에 이를 흡수 및 분산시켜 인명피해를 최소화 시키고 건물 붕괴를 방지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입니다.현재 내진설계 대상 건축물은 건물 층수 2층이상(목구조 건축물은 3층이상), 연면적 200m2 이상(목구조 건축물은 500m2), 높이 13m 이상, 처마높이 9m 이상, 기둥과 기둥사이의 거리 10m 이상, 건축물의 용도 및 규모를 고려한 중요도가 높은 건축물로서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건축물, 국가적 문화유산으로 보존할 가치가 있는 건축물(박물관, 기념관 및 그밖에 유사한 연면적 합계 5,000m2이상, 특수구조건축물(3m 이상 돌출, 무량판 구조),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내진설계를 하고 있으며 건축물대장에서 내진설계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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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첫눈은 언제 내릴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지역마다 기온, 강수량, 대기 흐름, 환경적, 지리적 등 다양한 요소의 차이가 있어 첫눈을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2025년 겨울 날씨가 평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예측하고 있어 첫눈도 11월 중순~12월 초 사이에 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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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가 앞으로 인류와 환경에 미칠 영향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탄소배울로 인한 지구온난화로 이상기후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온상승(폭염, 열대야, 가뭄, 고온현상, 산불 등), 강수량 변화, 해수면 상승, 생태계 붕괴, 농업 생산 저하로 식량 안보 위협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지구온난화는 단순한 환경파괴를 넘어 인류 생존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전세계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지 않고 대응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지 않는다면 아름다운 지구는 사라지고 인간이 살 수 없는 지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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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빌딩 설계에서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고층 빌딩 설계시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연재해는 물론이고 장기적으로 안전한 건물을 짓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고층빌딩 설계 시 내풍설계(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기에 풍하중 분석 필수), 내진설계(재산과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지진 대비 프레임, 제진, 면진 등으로 유연한 구조와 흡수장치를 적용), 기초 공사 강화(지반 안정성 확보), 재료선택(구조적 강도를 높일 수 있는 콘크리트와 장재 등 사용), 형상 최적화(건물 외형을 바람과 지진에 유리하게 곡선형, 테이퍼형, Y자형 등 다양한 형태 ) 등으로 환경조건에 맞게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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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 레드코드가 내려졌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의미할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기후 레드코드는 말그대로 지구가 기후 위기에 있으며 최고 수준의 심각한 경고 단계에 진입하였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이상기후가 발생하면서 우리나라는 이번 여름 폭염과 폭우가 동시에 이어지며 집중호우와 가뭄의 한지붕 두날씨로 매우 이례적인 양극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강원도 산불이 발생하고 강릉의 경우 가뭄으로 식수공급에 문제가 발생하였고 다른지역은 집중호우로 재산은 물론이고 인명피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기후변화로 인해 동해 해수온도가 상승하면서 오징어가 사라지고 금징어가 되면서 어민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이렇게 우리나라도 기후변화가 발생하면서 해양 생태계의 해산물과 어류가 집단 폐사 위기가 발생하였고 농업의 역대급 흉작이 발생하였습니다. 폭염, 폭우, 가뭄, 태풍 등 다양한 기후위기는 생태계 파괴와 우리의 일상변화는 물론이고 재산과 생명까지도 위험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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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가 무엇이며 이를 조성하기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스마트시티는 정보통신기술,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을 활용하여 도시를 효율적이고 살기좋은 공간으로 만들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문제를 해결하여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기 위한 기술적 과제는 다른 도시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통합 수집하고 관리는 물론이고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기술과 첨단 신기술을 도시 전반에 구축하는 기술적 과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시민의 요구나 지역 특성에 대한 문제로 시민 참여가 부족하고 일부 지역개발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역 불균형이 야기되는 사회적 과제도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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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일리지 회원 등록방법 등 혜택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에코마일리지는 가정이나 일반건물 등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 지역난방, 승용차 등 에너지의 사용량을 줄이는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가 적립되어 친환경제품, 교통카드 충전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에너지절약입니다. 지자체마다 이름(서울-서울시 에코마일리지, 경기도-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과 포인트 지급 규모(경기도 일회용 컵 반환 200원, 다회용및텀블러사용 300원, 친환경 제품구매 1회당 1,000원, 폐휴대폰 반납 1,000원 등 1년 최대 7만원)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서울시에 거주한다면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원가입(본인인증, 기본정보)->우리집(건물) 에너지 정보등록->전기고지서 고객번호 입력 등(전기는 필수 등록, 가스와 수도 등 모두 등록) 입력하시면 됩니다. 평가주기는 에코마일리지(건물) 회원가입 다음달부터 6개월단위로 지급기준은 절감률 5~10% 미만은 1만 마일리지, 10~15% 미만 3만 마일리지, 15% 이상 5만 마일리지의 인센티브가 제공됩니다. 이렇게 절약률에 따라 1년 최대 1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급방법은 가스앱 캐시로 전환하여 현금인출 하기도 합니다. 일상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으로 환경도 살리고 에코마일리지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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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 겨울날씨는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이번 겨울은 평년 수준과 유사한 가능성이 높으나 서해와 동해 수온변화, 북극한파 남하여부, 라니냐와 일니뇨 패턴 등 특정시기에 따라 폭설과 일교차가 크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어 전체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또한, 갑작스러운 한파와 폭설 그리고 온화한 날이 찾아오기도 하니 배관관리, 방한용품, 난방기구 등 미리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갑작스러운 기후변화는 온실가스로 인한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사계절이 뚜렸한 우리나라의 경우 여름과 겨울이 길어지고 있어 전세계가 탄소를 줄이기 위해 많은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기후변화로 인해 급격한 겨울 날씨는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노인과 많은 사람들에게 제일 힘든 계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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